Channel K 뉴스
한인 커뮤니티, 자영업 소매업 종사자 감소
미국에서 사는 한인들의 직업이 많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와 소매업 종사자가 감소하고 교육·보건 부문과 정부기관에 근무하는 한인이 증가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한인들의 경제 상황도 좋아져 주택 소유주도 증가했...
11/01/18
NJ해병전우회, 쿠글러과 공동 캠페인
이번 중간선거에서 선거 시작부터 한인커뮤니티와 함께하고 있는 후보가 있는데요. 버카운티 셰리프에 도전하고 있는 로버트 쿠글러 후보가 그 주인공 입니다. 어제 저녁에는 한인 마트에서 뉴저지 해병전우회와 공동으로 선게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어제 ...
11/01/18
하용화 전 NY한인회장 월드옥타 회장 당선
뉴욕한인회장 출신의 하용화 현 미동부지역 부회장이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의 20대 심임 회장에 선출됐습니다. 어제 경남 창원의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월드 옥타 신임회장 선거에서 하 부회장은 162표를 득표해 105표 얻은 박병철 현 ...
11/01/18
뉴저지 팁 근로자 최저임금 인상 추진
뉴저지주에서도 팁 근로자들의 최저임금 인상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의 팁 근로자 최저임금은 2달러13센트로 지난 27년간 인상된바 없습니다. 현실화 될 경우 팁 근로자가 많은 한인 요식업이나 네일업계 등에 여파가 상...
11/01/18
뉴저지트랜짓 또 멈춰서… 퇴근길 큰 불편
지난달 29일 2시간 동안 멈춰 승객들을 혼란스럽게 했던 뉴저지트랜짓 열차가 30일에도 다시 열차가 지연되고 멈춰서 승객들의 거센 원성을 샀습니다. 뉴저지 트렌짓은 30일 뉴저지주 커니와 시코커스를 연결하는 해켄색 강 포털다리에서 ...
11/01/18
뉴욕일원 한인은행 성장 이어가
뉴욕 일원의 한인, 한국계 은행들이 빠른 속도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예금보험공사가 어제 발표한 2018년 3분기 은행 실적에 따르면 한인은행들은 자산.예금.대출 등 외형을 나타내는 지표에서 대체로 무...
11/01/18
“출생시민권 폐지” 수정헌법 14조 논란 격화
“출생시민권을 행정명령으로 폐지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계기로 헌법 논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측근들은 폐지 찬성 의사를 밝혔지만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에서도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10/31/18
사전투표율 급등…정당별 유불리 엇갈려
11월6일로 예정된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높은 사전투표율이 어느 당에 우세하게 작용할지에 대해선 분석이 엇갈립니다. 선거가 막바지로 가고 있지만 결과에 대한 전망은 공화당이 상원에서 민주당은 하원에서 승리할 것으로 점...
10/31/18
“투표에 꼭 참여하세요” 사전투표 차량 지원
팰리세이즈팍 시장에 도전하고있는 크리스 정 후보가 오늘 할로윈을 맞아 브로드 애브뉴에서 초콜릿을 나눠주며 거리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정 후보 캠페인은 오늘 토요일과 일요일 실시되는 사전 투표에 많은 유권자들의 참여를 위해 셔틀 버스를 운영 한다며 이용...
10/31/18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지지율 '뚝'
중간선거를 불과 일주일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10월들어 비교적 높은 지지율을 보였던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했습니다. 최근 미국 사회에서 잇따르고 있는 중오범죄의 여파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갤럽이 지난주 유권자 1500명...
10/31/18
'약혼자 비자’ 심사 강화… 적제 심화
시민권자의 외국인 배우자 초청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약혼자 비자‘ (K-1) 심사가 크게 강화돼 비자 적체가 심화되고 있으며 4명 중 1명은 비자를 거부당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방 국토안보부...
10/31/18
'병역면제 국적 변경’ 미국이 60%
한국에서 국적을 변경한 '병적 제적자' 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가운데 그중에서 미국으로 국적을 바꾼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관계당국은 병역 의무를 회피를 위한 국적 이탈인...
10/31/18
‘IMF 경제사범’ 자수기간 운영
한국 외환위기 당시 경제범죄를 저지르고 미국으로 도피해 기소중지 된 뉴욕일원 한인들을 위한 특별자수 기간이 운영됩니다. 이 기간 자수한 경제사범은 피해를 변제하면 수배가 풀려 여권을 재발급 받을 수 있게됩니다. 한국 검찰청과 외교부...
10/31/18
롱아일랜드시티 공립교 한국어 수업 신설
한인학생이 많지 않은 롱아일랜드시티의 공립학교가 학생들의 요청으로 한국어 수업을 신설했습니다. 타민족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와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음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롱아일랜드시티의 윌리엄 큘렌 브라이...
10/31/18
저소득 학생 최고치 기록… 4명중 3명 빈곤
뉴욕시 공립학교에 저소득층 학생들이 최근 5년사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학생 4명 중 3명은 빈곤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시 교육국이 최근 발표한 ‘2018~19학년도 공립학교 저소득층 학생 비율’에 따르면 전...
10/31/18
트럼프 “미국에서 태어났다고 시민권 부여 안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권 획득 이전 영주권자 및 불법 이민들이 미국에서 낳은 아기들에게 헌법적 권리로 자동 부여되는 시민권 제도를 중단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공개된 '악시오스 온 HBO' 프로와의 인터...
10/30/18
폭발물 소포 용의자, 100명 '타깃 리스트' 작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해온 민주당 주요 인사들과 언론사에 폭발물 소포를 배송한 혐의로 구속 중인 용의자 시저 세이약이 100명 이상의 이름이 포함된 타깃 리스트를 가지고 있었던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플로리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
10/30/18
시민권 취득기간 최대 2년 소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이민 정책으로 시민권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크게 증가하면서 최근 시민권 취득 기간이 최대 2년 이상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일부 이민단체는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 처리를 의도적으로 늦추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
10/30/18
금융 불안 심화... 금리인상 속도조절론 대두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계획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전망은 최근 미국 증시가 극도로 부진한데 따라 금융 불안전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금융 안정성을 측정한 골드만삭스 금융상황지수가...
10/30/18
뉴욕주, 사립학교 직원도 지문 조회 의무화
뉴욕주가 공립학교의 엄격한 신원조회와는 달리 채용이 허용됐던 사립학교 취업 과정에 지문조회를 의무화합니다. 이를 통해 엄격한 백그라운드 체크하고 취업에 결격사항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는 것입니다. 뉴욕주 사립학교협회는 소속...
10/30/18
“아시안 학생들 얌전해” 낮은 개인평점 작용
하버드대 아시안 입학 지원자 차별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안 편견 문제가 또 다른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아시안에 대한 편견 문제가 하버드 뿐만아니라 상당 수 명문대 입학 심사에서 작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법원의 판결이&nb...
10/30/18
타겟 “무료 배송 서비스"
대형 소매체인 타겟이 연말 대목을 앞두고 다음달부터 한시적으로 구매가격에 상관없이 이틀 내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브라이언 코넬 타겟 CEO는 고객들에게 더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무료 배달 서비스를 한시...
10/30/18
뉴욕시, 엘로캡 지원 나서… 면허갱신 비용 감면
옐로캡 운전사들이 잇따라 비관자살하는 등 택시업계가 수입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가 옐로캡 업계 구제에 나섰습니다. 뉴욕시 택시리무진국 미라 조시 국장은 최대 2000만 달러 규모의 옐로캡 관련 각종 면허 갱신 ...
10/30/18
피츠버그 유대교 회당 총기난사… 11명 사망
지난 토요일 오전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유대교 회당에서 무차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11명이 사망했습니다. 또 경찰관 4명이 부상당하고 시민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지난 27일 오전 여배중이던 피츠버그 스쿼럴힐의 트리 오브 라이프 회당...
10/29/18
잉글우드 클립스 공화당 “흑색선전 멈춰달라”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의 공화당과 민주당 간에 갈등이 선거가 다가오면서 점차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오늘 공화당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측의 주장에 반박했습니다. 최근 마이클 시오피 경찰 서장의 여성, 아시안 비하 발언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
10/29/18
앤디 김 파란불… 지지율 상대후보 앞질러
중간선거를 일주일여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연방하원 뉴저지 3선거구에 출마한 앤디 김 민주당 후보가 경쟁자인 공화당 소속 톰 맥아더 의원을 최근 여론조사에서 앞질렀습니다. 뉴저지 3선거구 유권자 363명을 대상으로 최근...
10/29/18
'피난처 도시' 지원중단 위헌 판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명령한 피난처 도시에 대한 연방 지원금 중단 행정명령에 또 위헌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대해 잇따른 위헌 판결로 다른 지역의 소송에서도 트럼프 행정부가 승리할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
10/29/18
‘공적부조’ 관련 이민자 핫라인 급증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적 부조’규정 개정안 추진으로 뉴욕 이민자들의 혼란과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공공혜택을 받는 이민자들의 영주권 취득 문턱을 높이는 새규정과 관련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연방 국토안...
10/29/18
한인 취업비자 승인 10년만에 1/3수준
한동안 취업비자를 통한 미국 정착이 이민의 한가지 통로이기도 했는데요 이제는 쉽지 않은 방법이 되가고 있습니다. 한인들의 취업비자 취득이 10년전에 비해 3분의 1수준으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
10/29/18
한인 유학생수 3년만에 증가세로
최근 몇년동안 감소세를 보이며 최저치를 기록했던 한인 유학생수가 다시 증가했습니다. 미국에서 유학 중인 한인 유학생수는 9만6,0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산하 ‘유학생 및 교환방문자 관리 시스템’...
10/2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