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트럼프 집권후 나아진 것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 고용과 일자리 창출 등 경제 성장을 대표적인 성과로 주장하고 있지만 정작 많은 미국인들이 트럼프가 행정부 출범이후 경제적 사정이 나아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
10/29/18
7억 5000만불 파월볼 ‘뉴욕에서 잭팟’
지난 27일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7억5000만 달러 잭팟에 2장의 복권이 당첨됐습니다. 이날 추첨 복권의 당첨금 규모는 미국 복권 사상 네 번째로 큰 금액입니다. 지난 토요일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번호는 8, 12, 13, 19, 27번과 파워볼...
10/29/18
'폭발물 소포' 용의자 체포… 뉴욕태생 공화당원
반 트럼프 진영을 타깃으로 한 '폭발물 소포'와 관련해 남성 용의자 한 명이 플로리다 주에서 수사당국에 체포됐습니다. 뉴욕 태생의 용의자는 절도 마약 폭발물 사용위협 등의 번죄 이력이 있으며 공화당원으로 황동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의 폭발...
10/26/18
캐러밴 맞서 국경폐쇄… 반이민 행정명령 검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정착을 희망하는 중미 출신 이민자(캐러밴·Caravan)들의 망명 신청권을 거부하고 이들을 상대로 국경을 폐쇄하는 방안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또 캐러밴에 맞서 최대 1천명에 이르는 현역 군...
10/26/18
소득기준 변경되고 프리미엄 소폭 인상
올해 소셜연금이 물가상승분을 감안해 2.8% 인상돼 30~50달러의 연금 상승효과를 보이고 있지만 시니어들의 메디케어 약값부담은 커져만 가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니어들이 올해 내고 있는 메디케어 약값과 내년에 오르게되는 비용을 비교...
10/26/18
4개 대학, 유학생 ‘불체 기간 산정 규정’ 반발
이민서비스국의 불법체류 기간 산입 새 규정에 대해 소송이 제기 됐습니다. 새 규정은 유학생(F)·직업교육(M)·교환방문(J) 비자 소지자가 체류 신분 유지에 실패한 즉시 불법체류로 산정됩니다. 전국 4개 대학이 이민 서비스국의 새 규정 시행으로 ...
10/26/18
해외도피 병역 기피자 매년 150 명
해외여행이나 유학을 이유로 출국한 뒤 귀국하지 않은 병역 기피자가 매년 150명에 달하고 있지만 실제 형사처분은 극히 드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
10/26/18
미주한국어재단, 스토니브룩과 한국어교사양성 협약
미주한국어재단이 스토니브룩 뉴욕 주립대학과 한국어 정규교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이 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하며 한국어 교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미주한국어재단과 스토...
10/26/18
이번엔 ‘파워볼’ 7억 5천만 달러
파워볼이 24일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 금액이 역대 4위인 7억5000만 달러로 뛰었습니다. 파워볼은 지난 8월 11일 뉴욕시 스태튼아일랜드에 거주하는 남성이 1등에 당첨돼 2억4560만 달러를 받은 이후 아직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 추...
10/26/18
전철 등 대중교통 내 식사허용 논란
뉴욕시 지하철등 대중교통에서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승객들에게 불쾌감을 주기때문에 용납할수 없다는 의견이 있는가하면 누군가에게는 지하철안이 유일하게 아침을 해결할수 있는 곳이라며 찬반 논...
10/26/18
퀸즈 집값 9분기 연속 최고가 갱신
퀸즈의 주택 거래 평균가격이 9개분기 연속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퀸즈의 지속적인 주택가격 상승은 뉴욕시 주택 가격의 고공행진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퀸즈 주택 거래 현황’ 보고...
10/26/18
오바마·클린턴 전 대통령 집에 폭발물 배달
11월6일 중간선거를 눈앞에 두고 전직 대통령 등을 상대로 한 폭발물 테러 위협이 잇따르고 있어 연방수사국(FBI)과 비밀경호국(SS)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직 대통령의 집과 맨해튼 타임워너 센터에 폭발물이 배달돼 연방경찰이 ...
10/25/18
ICE, 최근 5년간 한인 600명 체포
지난 5년동안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된 한인은 총 6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에서는 총 43명의 한인이 체포됐으며 맨해튼에서 체포된 사람이 19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시라큐스대 산하 업무기록평가정보센터가 지난 5년동안 ICE 의 ...
10/25/18
뉴욕총영사관·유엔대표부 ‘무급인턴’ 여전
외교부가 청년들의 ‘열정페이’를 강요하는 재외공관 무급인턴을 여전히 운영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외교부는 지난 2015년 6월 동일한 문제로 논란을 겪은 뒤, 무급인턴제를 없애겠다는 지침을 정한 바 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
10/25/18
뉴욕시의회, 성인대상 영어교육 400만불 지원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가정상담소 등 뉴욕에서 성인 대상 영어 교육을 실시하는 단체들에 뉴욕시 의회가 총 4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리 존슨 시의장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뉴욕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50%가 영어를...
10/25/18
'단일 전국 건강보험’ 지지확산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이 건강보험 문제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단일 전국 건강보험제도를 지지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뉴욕주하원에서도 모든 뉴욕 주민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뉴욕헬스법안이 통과된바 있습니...
10/25/18
NJ 한인밀집지역 ‘표준시험 합격률’ 큰 차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확인하는 뉴저지 표준시험에서 한인 밀집 학군간 합격률의 격차가 큰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뉴저지주정부는 주 표준시험의 축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교육국이 최근 발표한 2018년 ...
10/25/18
한국행 국적기 좌석수 축소... 예매 서둘어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이달 말부터 항공기를 작은 기종으로 대체 운행함에 따라 연말 한국 직항 항공권 구하기가 예년에 비해 어려울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티켓 예매를 서둘러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대한항공...
10/25/18
이번주말 겨울폭풍… 일부지역 눈 예보
겨울폭풍이 예년보다 일찍 찾아올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주말 뉴욕·뉴저지 일원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예보됐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오는 26일 밤부터 28일 오전까지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뉴저지 등지가 겨울폭풍 영향권에 들 ...
10/25/18
국경지역 불체자 단속에 ‘안면인식’ 도입 검토
카메라에 찍힌 얼굴을 분석해 범죄용의자를 색출해내는 안면인식 기술을 불법 이민 단속에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연방 이민 당국은 안면인식 기술 도입을 위해 아마존 고위 관계자들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영리 정부감...
10/24/18
뉴저지 유력 언론, 앤디 김 후보 지지 잇따라
중간선거를 보름여 앞둔 현재 연방하원 뉴저지 3선거구에 출마한 앤디 김 후보 공화당의 맥아더 의원은 박빙의 선거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편 지역 유력 일간지들이 잇따라 현역 의원이 아닌 젊은 도전자인 김 후보를 공식 지지...
10/24/18
큐리튼 “한인경찰 늘리겠다”
버겐카운티 셰리프 선거 열기가 뜨거운데요. 민주당 안토니 큐리튼 후보가 한인사회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어제 저녁, 버겐카운티 셰리프 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소속 안토니 큐리튼 후보의 후원의 밤 행사가 파라무스에서 열렸습니다. 25년간 잉글우드...
10/24/18
제일 큰 문제는 ‘의료비용·마약중독’
미국의 큰 문제점으로 보여지는 것이 현재 테러나 불법이민 문제인데요 그러나 정작 미국인들은 이보다는 의료비·마약·정부윤리 등을 더 큰 문제로 꼽았습니다. 22일 퓨리서치센터가 미 전역의 시민들을 대상...
10/24/18
데이케어 비용 빠르게 증가… 1만 달러 육박
미국에서 자녀의 데이케어 비용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부모들의 부담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편 일부 기업에서 직원들의 육아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방안을 내놓고 있어 주목되고 있습니다. 전국어린이양육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
10/24/18
메가밀리언,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잭팟
3개월 동안 당첨자가 나오지 않던 메가밀리언이 어제 저녁 미국 복권 사상 두 번째로 많은 금액의 당첨자를 냈습니다. 미국 복권 사상 역대 두번째 최고액 당첨금인 15억3천700만 달러 '잭팟'이 터졌습니다. 어제 밤 11시에 추첨한 메가밀리언의 당첨 번호는 5, 28...
10/24/18
뉴욕시, 지하철 노숙자 강력 대응
날씨가 추워지면서 지하철과 버스의 노숙자들이 증가하며 이로인한 문제들이 발생함에따라 뉴욕시 교통국은 경찰과 협력해 노숙자 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앤디 바이포드 교통국 국장은 22일 지하철과 버스의 노숙자 문제를 더 이...
10/24/18
뉴저지 '리얼ID' 내년 봄 시행
뉴저지주의 리얼 아이디 규정 시행이 내년 10월10일까지로 유예된 가운데 차량국의 ‘리얼ID’ 운전면허증이 발급이 내년 봄부터 실시됩니다. 연방정부가 테러리스트나 범죄자가 신분증을 위조 또는 ...
10/24/18
할로윈 '마리화나 캔디' 주의보
핼로윈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리화나 성분이 들어간 캔디가 시중에 유통 판매되고 있어 부모님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주 경찰은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주가 늘어나면서 과일향이 첨가된 마리화나 ...
10/24/18
백악관, 한인 커뮤니티와 면담 추진
미주 한인커뮤니티 대표들과 백악관과의 면담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정책을 지지한다는 한인들의 서한에 백악관측이 관심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한반도 문제는 물론 한인사회 주요 이슈에 대한 논의도 기대됩니다. 뉴욕한인회는 어제 ...
10/23/18
미국을 향해… 이민자 행렬 7천명으로 늘어나
폭력과 범죄 그리고 가난을 피해 미국으로 향하고 있는 이민자 행렬. 캐러밴의 규모가 7천여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미국은 물론 중미국가들이 앞다투어 엄포를 놓고 있지만 이민자 행렬의 규모는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까지 남은 거리는 1,100마일....
10/2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