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중간선거 관심 높아… 최고 투표율 기대
올 중간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그 열기가 뜨겁습니다. 투표율이 1966년 중간선거 이후 52년 만에 처음으로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중간선거를 2주 남겨놓은 현재 조기투표에 참여한 유권자가 430만 명을 돌파했다며, 이번 ...
10/23/18
H-1B비자 편중 심화… 60%가 IT 기업
전문직 취업 H-1B 비자의 편중 현상이 심각해지고 지고 있는것으로 분석됐습니다. H-1B 노동허가의 60%가 IT 관련 직종에 집중되고 있으며, 상위 10대기업들이 전체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마다 쿼타 부족 대란이 이어지고 있는...
10/23/18
한국건강보험 '본인 확인절차' 강화
한국의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재외국민과 외국인들의 한국 건강보험 부정수급 진료 논란으로 지역건강보험 가입에 필요한 체류 기간을 6개월로 연장한데 이어 진료시 본인확인 절차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중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
10/23/18
NYPD, 바디캠 폭발… 사용 전격 중단
뉴욕시 경찰이 착용하고 있는 바디캠이 지난주말 폭발 사고를 일으킨 가운데 뉴욕시 경찰국은 경찰의 바디캠 사용을 전격 중단했습니다. 한편 이번 폭발사건으로 바디캠 착용 논란이 다시 불거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토요일 스...
10/23/18
NJ 주민 40% 생계비 못벌어… 최저임금 인상해야
뉴저지주에서 기본 생활을 유지하려면 시간당 37달러의 소득을 올려야하는데 주민 10명 중 4명은 이에 못미치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저지주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인상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6년 기준으로 ...
10/23/18
커네티컷, 독감 사망 환자 발생
최근 커네티컷에서 독감으로 입원 치료를 받던 환자가 사망해 올해 첫 독감 사망환자가 나왔습니다. 주 보건국은 8월 이후 독감바이러스의 활동이 크게 증가했다며 독감 예방 접종을 서두를것을 경고했습니다.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현재 ...
10/23/18
트럼프 ‘중산층 감세’ 승부수
중간 선거를 2주 남겨놓고 선거 판세가 민주당으로 기울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중산층의 표심을 공략할 '중산층 감세'로 승부수를 던질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네바다주 엘코에서 열린 공화당 후보 지원 유세에 참가한 후 중산층에...
10/22/18
학생비자 ‘체류기한’ 도입 추진
F-1 학생비자를 포함한 비 이민비자의 체류기한이 신분 유지 기간동안 허용됐었지만 비자 발급때에 체류기한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방안이 추진될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비이민비자 발급 시 체류기간이 ...
10/22/18
뉴욕한인학부모협회 기금마련 ‘일일밥집’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일일밥집 행사를 개최하고 기금마련에 나섰습니다. 학부모협회는 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인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한인들의 후원을 당부했습니다. 학부모협회의 일일밥집 행사는 내일까지 이어집니다.&nbs...
10/22/18
쿠글러 한인 후원회 ‘후원의 밤’ 개최
한인 지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카운티 셰리프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100여명의 한인들이 로버트 쿠글러 후보에게 응원을 보냈습니다. 쿠글러 후보는 한인경찰을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버겐카운티 셰리프에 도전하는 로버트 쿠글러 후보의 후원의 밤 행...
10/22/18
마리화나 합법화 주의 당부… 입국심사 강화
지난 17일 캐나다의 마리화나 전면 합법화 이후 연방 이민당국이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한 강력한 마리화나 관련 입국 심사를 실시하고 있어 입국이 불허되는 이민자들이 속출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
10/22/18
하버드 아시안 합격률 '인종별 최하위'
하버드대 아시안 입학지원자 차별 재판이 진행되면서 입학 전형에서 아시안 차별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년간 아시안 지원자의 합격률이 인종별로 가장 낮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스톤 연방법원에서 진행...
10/22/18
뉴저지 시니어 메디컬 그룹 런칭
뉴저지 지역의 한인의사들로 구성된 ‘뉴저지 시니어 메디컬 그룹’이 런칭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정기 건강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한인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메디컬그룹의 의료 서비스인 ‘뉴저지 시니어메...
10/22/18
메가 잭팟 16억달러… 사상 최고
메가밀리언과 파워볼 추첨에서 또 다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메가밀리언 잭팟 금액이 복권 사상 최고 금액인 무려 16억 달러까지 치솟았고 파워볼도 잭팟 상금이 6억2000만 달러까지 올랐습니다. 19일 실시된 메가밀리...
10/22/18
햄버거 체인 대부분 ‘항생제 고기’ 사용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대표적인 음식이 햄버거인데요 미국인뿐만 아니라 우리 한인들도 즐겨 찾는 햄버거 체인 25개중 22개가 항생제로 길러진 소고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음식안전센터, 컨수머리포트 등 5개 비영리 단체들이 주요 버거...
10/22/18
“깨끗한 정부· 화합하는 타운 만들겠다”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에서 최초의 한인시장에 도전하는 크리스 정 후보가 어제 저녁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정후보는 자신을 지지하기 위해 모인 유권자들앞에서 자신이 시장이 되면 ‘비리없는 깨끗한 정부 어떤 차별도 없는 화합하는 ...
10/19/18
시민참여센터 ‘2018 선거 가이드’ 발간
선거가 가까워 지면서 투표 참여 방법이나 우리 지역에 출마한 후보자에 대한 정보가 필요할때 인데요. 시민참여센터가 ‘선거 가이드’를 발간했습니다. 후보자 공약 등 정보는 물론 투표소 찾기, 투표방법 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10/19/18
퍼시픽시티은행 “동부 지점 확대 하겠다”
지난 8월 나스닥에 상장된 퍼시픽 시티 은행이 오늘 타종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뉴욕을 방문한 헨리 김 행장은 한인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맨해튼과 팰리세이즈팍에 지점을 확대해 한인커뮤니티에 한발 더 다가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 ...
10/19/18
하버드, 인종따라 SAT 점수 차등 적용
하버드대학의 아시아계 입학 지원자 차별소송이 15일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입학 심사에서 학생 개인 평가가 아시안 학생에 불리하게 적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인종에 따라 다른 SAT 기준 점수를 적용했다는 주장도 제기돼 파문...
10/19/18
특목고, 성적미달 학생 대거 합격할 수도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인종 다양화 실현을 위한 취지로 추진하고 있는 특수목적고 입학시험 폐지 개정안이 시행되면 성적 미달 학생들이 대거 입학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뉴욕시 교육국이 특목고 입학 개정안에 따라 뉴욕시 중학...
10/19/18
취업이민 노동허가 36%, 감사·재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합법이민까지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취업 이민 신청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취업이민 노동허가 신청자 10명 중 4명 가까이 정상적인 일반 심사를 받지 못하고 정밀 재검사를 받는등&nb...
10/19/18
트럼프 "모든 부처 예산 5% 삭감”
연방정부가 6년만에 최대 규모의 재정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부처의 예산을 5%씩 삭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 각료회의에서 여러 부처에 걸쳐 5%씩 예산을 줄이라고 지...
10/19/18
공화당 대표 "중간선거 후 오바마케어 폐기 재추진"
중간선거를 2주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미치 맥코넬 연방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오바마케어를 폐기하는 법안을 재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NN과 CNBC 등이 어제 보도한...
10/19/18
뉴욕·뉴저지 홍역 주의보 발령
최근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트라이스테이트에서 17명이 홍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뉴욕주 보건국은 홍역 주의보를 내리고 예방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이달 초 브루클린에서 생후 11개월에서 4세 사이 여섯 명이 홍역 판정을 받았고...
10/19/18
메가밀리언 잭팟 9억 달러… 사상 2번째
메가밀리언 복권 1등 당첨자가 아직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9억 달러로 올라 복권 역사상 두번째 높은 금액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뉴욕주 복권국에 따르면 16일 추첨에서 1등 당첨자는 나오지 않아 어제까지 추산된 복권 1등 당첨 금액은 9억 ...
10/18/18
허리케인 휩쓴 플로리다 약탈 극성… 하루 10명 체포
허리케인 마이클로 인해 인명·재산 피해가 컸던 플로리다 지역에 약탈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약탈범들은 주택이나 상가에 침입해 물건을 훔쳐가고 있습니다. 플로리다 베이카운티 경찰국은 허리케인 이...
10/18/18
영주권 신체검사 유효기간 늘어난다
영주권을 신청할 때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신체검사 증명서의 유효기간이 짧아 장기 대기자들은 여러 차례 신체검사를 반복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는 민원이 이어졌었습니다. 이에따라 신체 검사 증명서의 유효기간이 2년으로 늘어났습니다. ...
10/18/18
"아시아계 낮은 점수는 교사추천서도 한 이유"
아시아계 학생들이 하버드대 입학심사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개인점수를 받는 이유중 하나가 고등학교 교사의 추천서 때문이라고 하버드대학 입학처장이 재판장에서 밝혔습니다. 월스트릿 저널은 지난 15일 보스턴 연방법원에서 열린 아시안 학생의 이익...
10/18/18
4년제 주립대 학비 28년만에 인하
뉴욕과 뉴저지 주립대 학비가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4년제 주립대학교 평균 수업료는 28년만에 처음으로 낮아졌습니다. ‘연례 대학 학비 보고서’에 따르...
10/18/18
아시안 ACT 점수 타인종 크게 앞질러
아시안 학생의 대학수학능력 시험 ACT의 성적이 타인종을 크게 앞지르며 평균점수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반면 타인종 학생들의 평균점수는 하락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CT 주관사가 어제 발표한 연례 성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ACT...
10/1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