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한국전 참전용사 기리는 ‘헌다제’ 열린다
차를 봉향해 돌아가신 분들의 넋을 기리는 불교행사 헌다제가 뉴저지에서 열립니다. 한국전에 참전용사들을 기리기 위해 저지시티가 마련한 행산데요. 원로스님들과 다도회원들이 함께 전몰장병들의 넋을 기리게 됩니다. 뉴저지 저지시티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10/12/18
허리케인 마이클, 6개주 휩쓸고 대서양으로
허리케인 마이클이 오늘 오전 대서양 해안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플로리다에 상륙해서 동남부 6개 주에 피해를 입혔는데요. 복구 작업이 진행되면서 피해자 수가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남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마이클'로 최소 11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
10/12/18
영주권 문호, 가족 우선일자 동결
새 회계연도에 들어선 11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모두 제자리 걸음을 보였습니다. 특히 가족이민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모든 순위에서 동결되는 최악의 상황을 보였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11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접...
10/12/18
밀입국 이민자 수용 공간 없어… 수백명 석방
최근 애리조나 국경을 통한 밀입국 이민자가 다시 급증하면서 이들을 무차별적으로 구금한 결과 더 이상 수용할 공간이 없게되는 상황이 벌어져 수백명이 전자발짜만 채운채 석방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부모와 자녀를 격리수용하는 방...
10/12/18
뉴욕시, 복지수혜자 ‘영주권 제한’ 7만5천명 영향
비현금성 복지수혜자까지 영주권 발급을 제한하는 ‘공적 부조’ 규정 개정안이 빠르면 올해안에 시행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개정안이 시행되면 뉴욕시민 7만5,000명이 적용대상에 새롭게 포함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연방국...
10/12/18
‘형사처분 피해 국외 도피’ 미국이 가장 많아
한국에서 형사 처분을 피하기 위해 해외로 도피한 ‘국외 도피범’이 지난 5년간 두배가 증가했습니다. 또 미국으로 도주한 도피범은 지난 5년간 16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
10/12/18
노던 블러바드 ‘안전 강화한다’
사망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노던 블러바드에 안전 강화 개선 작업을 실시합니다. 사망사고가 많았던 퀸즈 블러바드는 2014년 안전강화 대책을 시행한 후 현재까지 사망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시교통국과 뉴욕시경은 10일 ...
10/12/18
퀸즈 집값 사상 최고수준 기록
퀸즈와 브루클린의 집값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이같은 집값 오름세는 주택 재고량 증가와 금리인상등의 요인으로 하향세를 보일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더글라스엘리먼이 어제 발표한 '3분기 ...
10/12/18
허리케인 마이클 '열대폭풍' 강등… 83만 가구 정전
메이저급인 4등급으로 플로리다에 상륙한 허리케인 '마이클'이 열대성 폭풍으로 강등됐지만,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며 북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캐롤라이나주를 지난 마이클은 내일 새벽 대서양으로 빠져나갈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2명의 희생자가 나왔고 83만 ...
10/11/18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선 노력하겠다”
지난주 한국에서 열린 세계인회장대회에 참석한 한인회장들은 재외동포들의 법적 지위 향상과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선을 요구하는 재외동포들의 목소리를 전달했는데요. 정치권도 재도개선을 위한 테스크포스 구성등 긍적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
10/11/18
재외공관 긴급전화 ‘30%는 연결안돼’
24시간 재외공관 비상연락처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재외국민의 사건ㆍ사고 피해 사례가 매년 급증하고 있지만 재외공관의 긴급 전화가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30%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유철 자유한...
10/11/18
내년도 사회안전보장 연금 2.8% 인상
사회안전보장청이 오늘 생계비 조정 인상율을 발표 했습니다. 2.8%가 인상되게 됐는데요. 지난해보다 인상폭이 커졌지만 인플레이션과 메디케어 보험료 인상 등으로 실질적인 인상효과는 미미하다는 지적입니다. 사회안전보장 연금을 수령하는 5,500만 명의 은퇴자...
10/11/18
취업비자 고강도 단속 H-2B까지 확대
최근 이민 당국이 전문직 취업비자 단속을 H-2B비자까지 대폭 확대해 강도높은 단속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고용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많은 한인들이 H-2B 비자...
10/11/18
론 김 의원 "학자금 부채 탕감하라!"
올해 학자금 부채가 약 1조6000억 달러에 달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비영리단체 대표들이 어제 맨해튼 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의 학자금 부채 탕감을 촉구했습니다.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은 백악관과 뉴욕주의회 등에 ...
10/11/18
뉴욕시교육감 "특목고 입학시험 당장 폐지 가능"
뉴욕시가 특수 목적고 입학시험 폐지를 추진하며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리차드 카랜자 뉴욕시교육감이 뉴욕주 의회의 승인없이도 특수목적고 5개교의 입학시험을 당장 폐지할수 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카...
10/11/18
‘캠퍼스 성폭력’ 코넬대 가장 많아
대학 캠퍼스 내 성폭력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가운데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가 뉴욕주 내 대학 중 가장 성폭력 피해 신고가 많은 대학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월에서 5월까지 코넬대에서 총 199건의 성폭력 신고가 접수돼 ...
10/11/18
메가밀리언 잭팟 5억 4,800만 달러
메가밀리언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잭팟 당첨금액이 역대 3번째로 많은 5억4,800만달러로 치솟았습니다. 9일 실시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잭팟 당첨금은 5억4,800만달러로 올랐다고 뉴욕주 복권국이 발표했습니...
10/11/18
초대형 허리케인 ‘마이클’ 상륙... 100년만에 최강
초대형 허리케인 마이클이 오늘 플로리다 해안지역에 상륙했습니다. 지난 100년 동안 플로리다에 상륙한 허리케인 중 가장 강력해 상당한 피해가 예상됩니다. 주방위군을 투입하고 강제 대피령을 내리는 등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4등급으로 규모를 키운...
10/10/18
중간선거 한달앞… 민주당 지지율 13% 앞서
오는 11월 6일 중간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시행된 CNN방송의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에 13%포인트 앞서는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응답도 민주당 지지자가 공화당을 앞섰습니다. CNN이 여론조사...
10/10/18
‘공적부조’ 제한 앞당겨질 듯… 연내 시행 가능성
몇개월 전부터 예고돼왔던 이민자의 영주권 취득을 제한하는 새로운 ‘공적 부조’ 규정안이 공식 발표돼 빠르면 올해 안에 시행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새규정은 비현금성 복지혜택을 받는 경우와 앞으로 복지수혜 가능성이 큰 경우까...
10/10/18
지역정치인 "인종차별 증오범죄 강력 대응”
퀸즈 서니사이드에서 불체자를 신고하라는 반이민포스터가 발견된 내용 전해드린바 있는데요. 이에 대해 지역 정치인과 이민자 단체들은 용서할 수 없는 증오범죄 라며 이에대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 퀸즈 서니사...
10/10/18
일본정부 ‘위안부 괴롭힘’ 상담창구 논란
일본 정부가 위안부 문제 등 과거의 역사문제로 괴롭힘을 당하는 미국 내 자국 교민들을 위해 대사관과 총영사관에 상담창구를 운영 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같은 일본 정부의 상담창구 운영과 관련한 비판 여론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위안...
10/10/18
이민 구치소 수감자 60% ‘범죄 기록 없어’
미 전국의 이민 구치소 수감자의 절반 이상이 범죄 기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감자 가운데 한국 국적자는 40명으로 모두 비 영주권자이며 그 중 13명은 범죄 기록이 없었습니다. 전국 이민 구치소 수감자 자료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수감...
10/10/18
뉴저지 주지사 ‘뉴저지트렌짓 개혁’ 예고
최근 최악의 서비스로 승객들의 원성을 샀던 뉴저지트랜짓이 대대적으로 개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부적인 재정, 인사, 운영등의 문제점들이 개선되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필 머피 주지사가 최근 각종 사고와 빈번한 연착, 낙후된 서비스 등 뉴저지트랜짓...
10/10/18
대입 ‘소수계 우대’ 폐지 가능성 높아
보수 성향의 캐버노 대법관이 공식 취임하면서 앞으로 각분야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교육계는 ‘소수계 우대정책’ 이 폐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하고 있고 이민 분야도 배법원의 보수화에 경계하고 있습니다. ...
10/10/18
허리케인 마이클, 플로리다로 북상…비상사태 선포
허리케인 플로렌스에 이어 또 다른 메이저급도 가능한 허리케인 마이클이 플로리다 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어 플로리다 주내 26개 카운티에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국립허리케인센터에 따르면 시속 75마일로 강해진 카테고리 1등급 허리케인 마이클...
10/09/18
트럼프 "2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 3∼4곳 검토"
마이크 품페이오 국무장관의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와 시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3~4곳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김정은 위원장의 워싱...
10/09/18
헤일리 유엔대사 올 연말로 사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복심 중 한명으로 알려진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올 연말을 기점으로 사임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백악관에서 헤일리 대사가 "올해 말"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 트럼프 대통령...
10/09/18
캐버노 인준… 민주당, 여성 유권자 표심 기대
브렛 캐버노후보가 간신히 상원의 인준을 통과해 연방대법관에 취임한가운데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를 비롯한 주요 정치현안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의회전문 매체 더힐은 캐버노 인준이 공화당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
10/09/18
토니 아벨라 “본선거 도전한다”
지난 달 실시된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존 리우 후보에게 패한 토니 아벨라 뉴욕주 상원의원이 본선거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토니 아벨라 뉴욕주 상원의원이 독립당과 여성 평등당 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선거...
10/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