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뱅크 오브 호프 ‘뉴욕·뉴저지 20주년’
미주지역 최대 한인은행으로 성장한 ‘뱅크 오브 호프’. 뉴욕 뉴저지 한인 사회와 함께한지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뱅크오브호프는 한인사회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내일 뉴욕 뉴저지 전 지점에서 기념품 제공 등 20주년 행사를 개최합니다.&nbs...
10/09/18
65세 이상 취업률 19%, 56년만에 최고"
미국에서 최근 은퇴연령이 많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65세 이상 취업률이 1962년 이후 5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은퇴 연령이 높을수록 소비수준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스턴대 은퇴연구센터가 조사한 ...
10/09/18
국채 금리 3.25% 돌파…7년 만에 최고
양호한 경기 지표가 잇따르자 물가 상승과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면서 미국의 국채 금리가 7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지난 2월의 증시 폭락때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 수...
10/09/18
‘구글 플러스' 이용자 정보 노출
구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구글플러스’ 이용자 수십만 명의 개인정보가 노출됐지만 구글이 이를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올해 3월까지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구글 플러스 이용자 약 50만명의 정보 노...
10/09/18
맨해튼에 코리아 물결 ‘코리안 퍼레이드’
지난 토요일 맨해튼이 코리아의 물결로 뒤덮였습니다. 도심을 가로지른 한인들의 화려한 퍼레이드 행렬에 뉴요커들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습니다. 특별히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등장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코리...
10/08/18
상원, 캐버노 대법관인준 통과
성폭행 미수 의혹 논란이 있었던 대법관 후보 브렛 캐버노가 간신히 대법관 인준을 통과했습니다. 캐버노의 인준으로 트럼프대통령은 대법원에 2명째 대법관을 진입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6일 미 상원 전체회의에서 50대 48표의 투표 결과로 ...
10/08/18
쿠오모 주지사 ‘교통혼잡세’ 강행 예고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다시 맨하탄 교통혼잡세 도입을 강행할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주지사는 교통혼잡세를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뉴욕시 전철 시스템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지난주 낙후된 뉴욕시 전철 시스템...
10/08/18
시민권 신청 대기자 80만명… 10개월 이상 소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으로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이민자들이 급증고 있는 가운데 시민권 신청에 대한 ‘고강도 심사’가 이어지면서 시민권 처리기간도 길어져 신청자 대부분이 10개월 이상을 대기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권...
10/08/18
뉴욕시 ‘신규 주택 압류’ 퀸즈가 42% 차지
지난 3분기 뉴욕시 5개보로의 신구주택 압류건수는 크게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퀸즈의 경우 신규 주택 압류 건수가 뉴욕시 전체의 절반가까이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3분기 뉴욕시 주택 압류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 전체 ...
10/08/18
주립대 학비 10년동안 36% 인상
지난 10년 동안 대부분의 주정부가 주립대 지원을 위한 예산을 줄이면서 주립대 학비가 대폭 인상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 당국이 운영비 부담을 학생들에게 전가했다는 지적입니다. 지난 10년간 뉴욕•뉴저지를 포함한 전국...
10/08/18
뉴욕시 3년동안 차터스쿨 11개 신설
최근 자율형 공립학교인 차터스쿨에 지원자가 몰리는등 뉴욕시에서 각광을 받으면서 뉴욕시에 앞으로 3년 동안 11개의 차터스쿨이 신설됩니다. 뉴욕주립대 이사회 차터스쿨위원회가 오늘 뉴욕시 차터스쿨을 신설 방안을 승인함으써 앞...
10/08/18
윤문식의 ‘싸가지 흥부전’ 뉴욕무대 오른다
마당놀이 하면 떠오르는 배우가 있죠. 배우 윤문식씨가 이번 주말 뉴욕 무대에 오릅니다. 해학과 풍자가 가득한 소설 흥부전을 마당놀이로 각색했는데요. 시대가 바뀌면서 새롭게 해석되는 흥부와 놀부 두 형제의 이야기… 신명나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10/08/18
공립학교 도서 인종 편향… 대부분 백인위주
뉴욕시 공립학교의 도서 대부분이 인종 편향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립학교에서 교육자료로 쓰이는 도서들이 주로 백인 저자가 썼거나, 백인 주인공이 나오는 책들이라는 것입니다. 뉴욕시 교육 정의 연대가 대부분의 공립 초등...
10/05/18
9월 실업률 3.7%... 1969년 이후 최저
9월 실업률이 50년 만에 가장 낮은 3.7%로 떨어졌습니다. 취업자수는 13만4,000명 증가해 증가폭이 지난달에 비해 둔화됐습니다. 노동부가 오늘 발표한 9월 비농업부문 고용동향에 따르면 실업률은 8월 3.9%에서 9월 3.7%...
10/05/18
JFK국제공항, 130억 달러 규모 리노베이션
뉴욕의 관문 JFK 국제공항이 최신 공항으로 탈바꿈 합니다. 뉴욕주는 2025년까지 130억 달러를 투입해 터미널을 리노베이션을 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공항 보안시스템도 강화하고 활주로도 재정비합니다. 현재 6개의 여객 터미널을 가진 JFK 공항이 2개의 ...
10/05/18
외교부, 재외공관장 감축하고 실무인력 확충
한국 외교부가 재외공관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축소 개혁을 단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앞으로 3년안에 재외공관장직을 25% 정도 감축하고 실무 인력을 확충한다는 계획입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어제 고위급 중심 인력구조를 ...
10/05/18
재외선거관리위원회 상설화 추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재외선거 관리 기반 조성을 위해 재외선거관리위원 상설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외 선거관리 위원회는 그동안 재외선거 전후로 7개월 동안만 설치 됐었습니다. 유훈옥 중앙 선관위 과장은 어제&nb...
10/05/18
한국, 외국인건보 6개월 이상 체류해야 가입
한국 보건복지부가 외국인 건강보험 가입과 자격 관리체계를 개선하는 개정안을 시행할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외국인들이 적은 보험료만 내고 고가의 진료 혜택을 받고 출국하는 문제가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보건복지부는 어제 외국...
10/05/18
법원 '임시보호신분' 중단결정 제동
트럼프 행정부의 난민 이민자에 대한 ‘임시보호 신분’ 갱신을 중단하겠다는 계획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연방 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시행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의 에드워드 첸 판사는...
10/05/18
뉴저지 11학년 표준시험 없어진다
뉴저지주 11학년생들은 내년부터 표준시험을 치르지 않아도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내년까지로 예정됐던 SAT 성적을 졸업요건으로 인정하는것을 2025년 졸업생까지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뉴저지주 교육...
10/05/18
렌트 납부 기록 반영… 크레딧 점수 올라가
뉴욕시가 저소득층 세입자의 낮은 크레딧 점수를 회복시켜 높은 이자율을 부담하는 경제적 불이익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시행하고 있는 '메이킹 렌트 카운트' 시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합니다. 뉴욕시는 현재 크레딧 점수에 반영되지...
10/05/18
제 4350주년 개천절 기념식 개최
어제 제 4350주년 제헌절을 맞아 뉴저지에서 기념식이 개최됐습니다. 한국에서도 학생 등 젊은층에서 개천절에 대해 잘모른다는 안타까운 뉴스가 있었는데요. 한인 2세 3세 들에게 우리민족의 뿌리와 정신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4350주년...
10/04/18
팰팍 거리축제… 유권자 등록 캠페인 전개
오늘 뉴저지 팰팍 브로드 애비뉴 일대가 거리 축제로 북적였습니다. 축제 마지막날인 토요일에는 거리에 무대를 설치하고 공연도 펼쳐지게 되는데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에 할인 행사까지 일석삼조의 기회인 것 같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한인 상권을 ...
10/04/18
민권센터, 유권자 등록 8만 명 넘어서
그동안 유권자 등록운동을 주도적으로 펼쳐왔던 민권센터가 신규 등록 이민 유권자 8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같은 유권자수는 지역 정치의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규모로 이민자와 아시안 커뮤니티 권익 향상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갑니다. 민...
10/04/18
뉴욕주, KCS에 10만달러 지원
뉴욕한인봉사센터 KCS가 커뮤니티센터 내부 공사비를 마련하기위한 기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주의회로부터 1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됐습니다.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은 어제 KCS 플러싱 경로회관...
10/04/18
이민서류 적체 심화… 2달 이상 늦어져
최근 이민 심사가 까다로워지면서 이민서류 대부분의 적체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영향을 받아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이민자들이 몰리면서 역시 처리기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연방이민서...
10/04/18
이민 신청 수수료 면제 기준 통일
그동안 이민 청원 수수료 면제 신청 자격이 주에따라 다르게 적용돼 자격이 안되는 사람도 혜택을 받아왔다는 지적이 있었는데요 이에따라 이민서비스국이 오는 12월부터 전국적으로 통일된 새로운 수수료 면제 신청 양식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
10/04/18
이민자들, 건겅보험료 더내고 혜택은 덜 받아
미국의 건강보험 시스템은 이민자들의 기여로 유지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건강보험에 가입한 이민자들이 내는 보험료보다 훨씬 적은 의료혜택을 받고있지만 미국 태생 가입자들은 내는 보험료 보다 수백억 달러 더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
10/04/18
맨하탄 이스트빌리지 아파트 화재… 17명 부상
어제 새벽 맨하탄 이스트빌리지의 한 아파트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하면서 17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학교 2곳이 폐쇄됐습니다. 어제 오전 1시45분쯤 1애비뉴 11스트릿과 12스트릿에 있는 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나기 시작해 건물 전체로 ...
10/04/18
최대 서점 체인 '반즈앤노블' 매각 나서
미국 최대 서점 체인 반즈앤노블이 전자 상거래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에 밀려 회사를 매각할 방침입니다. 미국내에 629개의 대형 매장을 비롯해 디지털 서점인 누크를 운영하고 있는 반스앤 노블이 아마존과 다른 전자상거래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
10/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