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NJ상록회 “권회장 사임 보류… 후임자 못찾아”
뉴저지한인상록회 권 영진 회장이 사임의사를 밝히면서 후임 회장을 찾고있지만 쉽지가 않은 상황입니다. 상록회 이사회는 권회장의 사임을 보류하고 있다며 마땅한 후임자가 없으면 권회장이 회장직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부터 회관 ...
10/03/18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 79개국 400여명 참석
각국 한인사회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가 한국시간 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더 커진 하나, 한반도의 빛이 되다'라는 주제로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79개국 400여 명의...
10/03/18
작년 영주권 취득 한인 1만 9,184명
지난 회계연도에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수가 2만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한인 영주권 취득자는 출신 국가별로 11위를 기록했고 취업이민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연방국토안보부가 어제 발표한 이민연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
10/03/18
난민 수용 2만2천여명… 상한선의 절반도 못미쳐
트럼프 행정부가 2018회계연도에 수용한 난민은 연방 정부가 정한 상한선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인을 포함해 입국금지대상 8개 국가출신 난민의 입국을 허용한 것으로 나타났...
10/03/18
민영 교도소, 이민자 구금 시설로 활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수용인원이 크게 증가하면서 민영 교도소들이 불법 입국 이민자들의 구치소로 활용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정부나 민영교도소 양측은 서로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민영교도소의 시설은 크게 열악한것으로 알려...
10/03/18
뉴욕시 주택국 ‘서민아파트 입주자’ 모집
뉴욕시 주택국이 맨하탄과 브롱스 브루클린등의 신축 서민 아파트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한국어 번역본을 원할경우 봉투 뒷면에 KOREAN 이라고 기입, 반송용 봉투를 해당 주소로 보내...
10/03/18
장애인 수송차량, ‘교통법규 위반’ 심각 수준
뉴욕주와 시정부에 고용된 장애인 차량 운전기사들의 교통법규 위반등의 운전 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용된 운전기사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뉴욕주 발달 장애국의 근무 태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뉴욕주 발달장애국이 고용한 운...
10/03/18
뉴저지주 유급병가 의무화… 안내문 부착해야
뉴저지주에서 오는 29일부터 유급병가 제공 의무화법이 공식 발효됩니다. 이에따라 발효 후 30일 안에 직장 내에 유급병가 사용 권리를 알리는 안내문을 부착해야 합니다. 필 머피 주지사가 지난 5월 관련 법안에 서...
10/03/18
추수감사절에 문 닫는 소매업체 늘어나
추수감사절에 영업을 하지 않는 업체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60여 개의 대형 리테일 업소가 휴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베스트블랙프라이데이닷컴'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추수감사절인 11월 22일 대형 리테일 업체 60여개가 영...
10/03/18
미국인 77% “북미수교 지지”
북한이 핵 포기를 선언하면서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북·미 수교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국민들의 트럼프에 대한 신뢰도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미국인들의 문재인대통령 호감도는 67%에 달했습니다. 시카고 카운슬이 ...
10/02/18
이민자 32만명, 복지프로그램 탈퇴 예상
새로운 이민정책안에 따라 현재 공적부조 수혜를 받고 있는 32만여명의 이민자들이 복지프로그램에서 탈퇴하게 될 것이라고 국토 안보부가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영주권을 신청하는 이민자가 이 조치가 발효되기 이전에 받았던 공적부조 수혜 기...
10/02/18
프린스턴대, 한인 여대생 성추행 교수 ‘해임 처분’
한인 여 대학원생을 성추행한 프린스턴대학교의 세르지오 베르두 교수가 결국 해임 조치됐습니다. 대학 당국은 지난해 베르두 교수의 성추행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솜방망이 처벌을 내려 사회적인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프린스턴 대학 이사회는 세르지...
10/02/18
CA, 망중립성 유지 결정... 연방정부와 갈등 심화
연방통신위원회가 지난해 인터넷에서의 망 중립성 원칙 유지를 폐기한 가운데 제리 브라운 켈리포니아 주지사가 망중립성 원칙을 유지하는 가장 엄격한 법률에 서명했습니다. 연방법무부는 즉시 법적 소송을 제기해 망중립성 유지를 둘러싼 연방...
10/02/18
뉴욕주 형사법 처벌연령 17세로 상향조정
형사법 처벌 연령에 대한 사회적인 논란이 지속되온 가운데 뉴욕주가 형사처벌 연령을 상향조정했습니다. 어제 부터 종전 16세에서 17세 이상으로 높아졌으며 또 내년 10월1일부터는 18세 이상으로 또다시 상향 조정됩니다. 뉴...
10/02/18
FAFSA 접수… 모바일 서비스도 시작
내년 가을학기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 접수가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도 FAFSA 서류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습니다. FAFSA는 2019~2020학년도 대학 진학을 지망하는 학생 및 대학, 대학원...
10/02/18
외국인 건강보험, 4억내고 224억원 혜택
한국에서 건강보험 진료를 받는 외국인들이 해마다 늘어나며 외국인 환자가 건강보험을 악용해 발생한 재정손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5년 간 외국인 환자 100명을 치료하는데 224억원가 지출됐지만 이들로부터 받은 건강보험료는 ...
10/02/18
연말까지 유가 100달러 육박 전망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에너지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미국의 이란 제재에 대한 우려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석유 거래업자들이 연말 전 배럴당 100 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제유가가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
10/02/18
뉴저지, 에어비앤비 숙박·판매세 부과
뉴저지주에서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요금부담이 늘어나게 됐습니다. 앞으로 에어비앤비 이용자들에게 숙박세와 판매세가 부과됩니다. 뉴저지 주정부는 어제부터 에어비앤비 등 숙박공유 서비스 이용시 일반 호텔과 마찬가지로 5%의 숙박세와...
10/02/18
취업비자 승인 늦어져… 오늘부터 일 못해
2018~2019 회계연도 전문직 취업 H-1B 비자 신청자중 승인 통보를 받지 못한 상당수의 OPT 신분의 학생 비자 소지자들은 오늘부터 일을 할수 없게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신청자의 경제적 피해와 업체들의 업무 공백을 피할수 없게 됐습니다. 이민 서...
10/01/18
트럼프, 임시예산안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천540억 달러 규모의 2019 회계연도 첫 임시예산안에 서명해 연방정부가 셧다운 사태를 피할수 있게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임시예산은 2019 회계연도가 시작하는 오늘부터 오는 1...
10/01/18
미중 무역전쟁 피해는 소비자에게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무역전쟁이 미국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미국 주요 기업들은 그 피해가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전달될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미국 최대 소매 체인점인 월마트는 중국산 수입품 2000억 달러에 대한 관세 부과는...
10/01/18
건강보험 교육 ‘지혜의 전당’ 행사 열려
자신에게 맞는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플렌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한 교육행사가 열렸습니다. 비 전문가들의 조언이 정확한 선택을 방해하는 첫번째 요소라고 합니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가 지난 주말 한국 노인들을 위한 메디...
10/01/18
장스타태권도 28주년 기념행사
지난 28년 동안 태권도 교육에 앞장서온 장스타 태권도가 창립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1천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는데요. 모여진 기금은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지난 주말, 펠리시안 칼리지 로다이캠퍼스에서 장스타태권도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10/01/18
뉴저지, 내년부터 커뮤니티칼리지 수업료 면제
내년부터 뉴저지주 커뮤니티 칼리지가 저소득가정 학생들에게 수업료를 면제합니다. 한인학생들이 많이 재학중인 버겐 커뮤니티 칼리지를 비롯해 주내 13개 커뮤니티 칼리지의 수업료가 면제됩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2019년 1월부터 주내 총 19개 커...
10/01/18
한국 국적자 범죄피해 급증… 하루 평균 34건 발생
해외로 출국하는 한국인이 크게 늘어나면서 재외국민 등 한국 국적자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5년 사이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외공관을 중심으로 한 범죄 예방 홍보 강화 등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
10/01/18
뉴저지 개솔린 세금 인상
뉴저지주 휘발유 가격이 휘발유세가 오름에 따라 오늘부터 인상됐습니다. 뉴저지는 이번 휘발유세 인상으로 전국에서 5번째로 휘발유세가 높은 지역이 됐습니다. 뉴저지주 휘발유세는 갤런당 37.1센트에서 4.3센트 오른 갤런당 41.4센트가 부과된다고 ...
10/01/18
한인 상공인들 방북 추진… 150명 규모
세계 한인 상공인총연합회 회원들이 다음달 평양 방문을 추진 중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유럽, 일본, 중동, 아프리카 등지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상공인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으로 전해졌습니다. 세계한상총회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그리고 북한의 ...
09/28/18
영주권 심사에 ‘크레딧 리포트’도 영향
으로는 크레딧 기록이 나쁘거나 점수가 낮으면 영주권 신청이 거부될 수도 있을 전망입니다. 연방 이민당국이 영주권 심사에서 이민신청자의 크레딧 리포트로 로 ‘공적부조’ 의존 가능성을 판단한다는 계획입니다. 연방...
09/28/18
한인 암 발병, 남성 전립선암·여성 유방암
미주 한인들에게 발병률이 가장 많은 암은 남성은 '전립선암', 여성은 '유방암'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한인 남성과 여성 모두 '위암'이 다른 아시안에 비해 높은 발병률을 보였습니다. 의학 저널 CTG 최신호에 실린 미국 내 아시안 아메...
09/28/18
독감백신 접종 당부… 지난해 독감 사망자 8만명
지난해와 올해 독감이 그 어느때보다 기승을 부렸습니다. 다시 독감 시즌을 앞두고 보건당국이 백신접종 홍보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예방효과를 보려면 10월 안에 접종을 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독감시즌은 ...
09/2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