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경동나비엔, 뉴욕가정상담소에 온수매트 기증
한국 보일러 업계 선두주자 경동나비엔이 뉴욕가정상담소에 온수매트를 기증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인데요. 가정상담소측은 마음의 상처를 받은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보일러 전문업체인 경동 나비엔...
09/28/18
금강산 식당 두번째 ‘파산보호 신청’
지난2015년 종업원 임금미지급 소송 중 파산신청을 했던 ‘금강산 식당’이 건물주로부터 퇴거소송을 당해 또 다시 파산보호를 신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연방파산법원 뉴욕동부지법에 따르면 금강산식당이 지난 7월 파산 신청서를...
09/28/18
정상급 국악인 한자리에… 국악한마당 ‘명인열전’
한국과 미국의 정상급 국악인들이 함께하는 국악한마당 명인열전이 내일 맨해튼에서 열립니다. 올해 공연은 한국 국악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남상일씨가 특별 출연해 정통국악과 퓨전을 넘나드는 공연을 선보입니다. 미동부국악협회가 주최하는 신명나는 국악...
09/28/18
뉴저지 1회용 플라스틱 전면금지 추진
뉴저지주의회가 1회용 비닐봉지 뿐만 아니라 1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전면금지하는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규제의 입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정식 입법될 경우 한인 업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뉴저...
09/28/18
페이스북, 또 해킹당해…5천만개 사용자 계정 털려
페이스북이 보안 침입을 발견해 긴급 조치 중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5천만건에 가까운 사용자 계정이 영향을 받을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오늘 해커들이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인 '뷰 애즈'...
09/28/18
예일대 신입생 선발 ‘아시아계 차별’ 의혹
하버드 대학의 아시안 입학생 차별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 법무부와 교육부가 예일대학교도 아시안 입학생을 차별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어제 법무부가 예일 대학측이 불법적인 입학사정 시스템을 ...
09/27/18
하원, 국경장벽 내용 빠진 예산안 통과
연방하원이 국경장벽과 관련된 내용이 빠진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제 예산안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연방정부 셧다운을 막기 위해서는 이번 회계연도가 끝나는 30일 자정 전에 대통령의 승인이 이뤄져야 합니...
09/27/18
이민자 비율 사상 최고… 7명중 1명 '외국태생’
미국의 이민자 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거주자 7명 중 1명은 이민 1세들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한편 이민자들의 유형이 크게 바껴 아시아 이민자가 많이지고 대학을 졸업한 고학력 신규 이민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
09/27/18
이민법원 적체 역대 최고… 76만여 건 계류
이민법원 적체 현상이 급증하고 있어 계류 건수가 다시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뉴욕시는 전국 도시 가운데 가장 적체가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8월 말 현재 전국 이민법원에 계류 중인 추방 재판 건수는 76만4561건으로 역대 ...
09/27/18
이민변호사협회 "H-1B 비자 속성처리 재개하라"
이민 서비스국이 H-1B 신청에 대한 속성처리 서비스 재개를 더 연장한 가운데 올 회계연도가 종료되면서 취업 신분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 일부 OPT 신분 비자 신청자의 서류를 조속히 처리해 달라는 서한이 이...
09/27/18
우버, 고객정보유출 1억4천만 달러 벌금 합의
운전기사와 고객 등 5천700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우버가 1억 4천만 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습니다. 내년으로 예정된 기업공개를 앞두고 큰 타격이 될것으로 보이는데요. 우버는 고객과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한 민사소송도 남아있습...
09/27/18
렌트안정 아파트 급격히 감소
뉴욕시 전역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가구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원인은 렌트안정법이 적용되는 아파트가 급격히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뉴욕주 렌트 안정법 갱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뉴욕시 감사원이...
09/27/18
메디케어 플랜변경 주의 당부
연방메디컬센터가 매년 실시하는 메디케어 플랜 변경 가입기간이 10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집니다. 집으로 오는 홍보물과 기존 플랜의 내용을 자세히 검토하고 플랜을 확정할것을 전문가들은 조언했습니다. 메디케어 플랜 변경 가입기간 동...
09/27/18
'의사진료 촬영’ 늘어나
많은 의사들이 환자들이 진료받을때 특히 중병일 경우 진료 내용을 녹화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진료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으로 최근에는 의사에게 진찰을 받으면서 이를 녹화하는 환자들도 ...
09/27/18
문 대통령 “평화의 길로 나아가야 할 때”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문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서는 종전선언이 꼭 필요하다며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제 73회 유엔 총회 참석 차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후 기조 연설을 마쳤...
09/26/18
한일정상회담, 화해치유재단 해산 시사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사실상 화해치유재단의 해산을 시사했습니다. 문대통령은 한ㆍ일 위안부 합의에 따라 위안부 문제를 종결한다는 약속과 함께 설립된 화해치유재단이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의 반대로 정상적인 기능을 ...
09/26/18
연준, 기준금리 2.00~2.25%로 인상
연방준비제도는 오늘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따라서 미국의 기준금리는 기존 1.75~2.00%에서 2.00%~2.25%로 인상됐습니다. 지난 3월과 6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인상이며 12월 추가 금리 인상도 전망했습니다. 연준은 이틀간의 연...
09/26/18
미국내 불체자 최대 2,200만명
미국내 불법체류 이민자 인구가 기존 추정치 1,130만명에 비해 2배 가까이 많은 약 2,200여만명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술저널 ‘플로스원’이 최신호에 게재한 예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등이 지난 26년간의 ...
09/26/18
뉴욕시 교육위원들, 시장 교육통제권 축소 요구
내년 6월 뉴욕 시장 교육 통제권 재승인 절차를 앞두고 이 권한을 박탈하거나 대폭 축소시키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교육정책 등을 시장이 단독적으로 결정하는것은 교육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
09/26/18
메디케어 플랜, 8개사 최고점 받아
내년에 제공될 전국의 메디케어 의료 플랜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상위권 메디케어 플랜들은 대부분 지난해와 같은 평점을 받아 우수한 서비스를 유지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평가보증전국위원회가 1000여개의 메디케어 플랜의 고객만족, 예방, 치료 등 부문에...
09/26/18
크레딧 점수 평균, 4점 상승한 704 점
소비자들의 신용을 평가하는 크레딧점수 평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더 높아졌습니다. 소비자들의 크레딧카드 빚이나 대출 등의 체납 비율이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올해 4월 현재 평균 크레딧점수는 704점으로 지난해 4월 700점을 넘은 지 1년 만에 다시 4점...
09/26/18
한인은행 추석송금 1,400만 달러
뉴욕 일원을 중심으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의 올해 추석 무료 송금액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상승했습니다. 한편 한인 은행의 추석 무료 송금 서비스 기간중 송금된 금액은 건당 평균1,556달러인 것으로 집계 됐습니다. ...
09/26/18
뉴욕주 교도소 수감 한인 21명
뉴욕주 교도소에 수감돼 복역중인 한인이 20명이 넘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중 종신형을 선고받은 한인 수감자는 5명입니다. 뉴욕 한국일보가 뉴욕주 교도국 재소자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5일 현재 1년이상 실형을 받고...
09/26/18
트럼프, 북한 정책 자랑하고 김정은 위원장에 감사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유엔총회 연설어세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칭찬을 했습니다. 불과 1년전에 김정은 위원장을 로켓맨이라 부르며 북한에 대한 초강경 발언을 쏟아냈지만 오늘은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
09/25/18
문대통령, 아베와 한일정상회담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오늘 뉴욕 파커호텔에서 오전 11시26분 회담을 시작, 낮 12시 12분까지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회담에서는 문 대통령이 최근 ...
09/25/18
‘공공복지 수혜’ 시민권 취득에는 영향 없어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공적 부담 규정 개정안에 수혜자가 많은 일부 복지 프로그램이 제외되 영향을 받는 이민자가 당초 예상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개정된 규정의 발효일 전에 받은 공공복지 혜택에 대해서는 소급 적...
09/25/18
학생비자에서 취업비자로 전환 감소
트럼프 행정부 들어 학생 비자 소지자의 전문직 취업 비자 전환이 감소했습니다. 학생비자의 전문직 취업비자 전환은 한국 출신이 인도와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어제 발표한 학생비자 소지자의 취업비자 취득 현황에 따르...
09/25/18
대학 입학처장 "아시안 입시차별 받는다"
하버드대학이 아시안 입학 지원자를 차별했다는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대학 입학처장의 절반 가량이 대입 전형에서 아시안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고 있음을 인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사이드하이어에드가 전국 ...
09/25/18
'매브니' 병사 뒷조사… 보복행위 지적
미군 당국이 ‘매브니 프로그램’ 을 통해 입대한 이민자 병사들의 범죄 전력을 면밀히 뒷조사하고 있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같은 조치가 전역 조치를 당했던 이민자 병사들의 소송에 따른 보복행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09/25/18
연방의회, 항공기 좌석 최소 규격 심의
항공사들이 수년에 걸쳐 항공기 좌석수를 늘려 왔고 따라서 좌석의 크기는 꽤 작아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연방의회가 항공기의 좌석 크기를 규정하는 법안을 마련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국내 항공사들이 수익 ...
09/2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