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미국인 10 명중 1명 '끼니걱정'
미국은 그 어느나라보다 먹는것이 풍족한 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내에서도 4000만명이 끼니를 걱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뉴욕주민에 경우 9명 중 1명이 식료품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2017년 식료...
09/10/18
앤드류 박 장학재단, 제 1회 작곡가 대회 개최
앤드류박장학재단이설립 6주년을맞아제 1회작곡가대회를개최하고 창의력과예술성을인정받은어린음악인들을선정해장학금을전달했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 앤드류 박 장학...
09/10/18
이번주말 뉴욕주에 허리케인 온다
대서양에서 생성된 열대폭풍 플로랜스가 대규모 허리케인으로 발전해 뉴욕주에도 피해를 줄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립 허리케인 센터는 어제 올해 6번째로 대서양에서 발생한 열대 저기압인 플로랜스의 세력이 점차 커지면서 메이저 ...
09/10/18
신시내티 도심 무차별 총격… 3명 사망
어제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도심의 한 은행 건물에서 무장한 총격범이 총기를 난사해 시민 3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인도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어제 오전 9시 10분쯤 신시내티 시내의 Fifth Third 은행 건물 앞에서 괴한이 ...
09/07/18
영주권 신청 서류 불충분하면 즉시 ‘거부판정’
이민 신청 서류가 부족하거나 기준에 못 미친다 하더라도 이민서류 제출자에게 주어지는 2차 기회가 더 이상은 없게 됩니다. 다음주부터 이민 신청서류가 불충분할경우 사전 절차없이 곧바로 기각 처리를 당할수 있어 주의가 요...
09/07/18
다음주말 ‘뉴저지 추석대잔치’
우리민족의 최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뉴저지에서 추석 대잔치 행사가 개최됩니다. 행사를 주최하는 뉴저지한인회는 고국의 정취를 흠뻑 느낄수 있는 공연과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가을의 정...
09/07/18
한인은행 추석 ‘무료송금 서비스’ 시작
뉴욕 뉴저지 일원 한인은행들이 오는 24일 추석을 앞두고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개인 계좌 고객들에게 송금 수수료가 면제되며, 일부 은행들은 CD와 적금 등의 계좌만 둔 고객에게는 서비스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한인 은...
09/07/18
'SAT 중복출제 논란' 칼리지보드 상대 소송
뉴욕과 플로리다 고교생의 학부모들이 지난 8월 치뤄진 SAT에 아시아에서 실시된 SAT 시험문제가 중복 출제돼 학생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칼리지보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맨하탄에 본사를 둔 로펌 ‘너스바움 로 그룹&rsquo...
09/07/18
WSJ 대학평가, 하버드 1위… MIT·예일 순
월스트리트저널이 실시한 올해 미국 대학 평가에서 아이비리그 하버드 대학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예일대와 브라운 대학은 지난해보다 좋은 평가를 받아 3위와 7위를 기록했습니다. 월스트릿 저널이 학생들의 진로, 졸업후 ...
09/07/18
저소득층 재산세 부담 10년동안 2배로 증가
뉴욕시 저소득층 주택소유주들의 재산세 부담이 지난 10년간 2배 가까이 증가했는데요 이는 뉴욕시 부동산 가치상승으로 재산세는 증가했지만 저소득층 뉴요커의 소득은 오히려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뉴욕시 연소득 5만달...
09/07/18
LIRR 정시 도착률 최악… 2020년까지 이어질 듯
롱아일랜드레일로드는 올해 신호체계 고장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정시 도착률이 19년내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열차 운행 차질은 LIRR 제3의 노선이 완공되는 202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09/07/18
뉴저지 수돗물 수질검사 강화
뉴저지주가 수돗물의 수질감시항목을 추가하고 기준치를 마련해 수질 검사를 강화했습니다. 내년부터 수돗물 공급업체는 정기적으로 발암물질의 검출 여부를 조사해 고객에게 알리도록 했습니다. 뉴저지 주환경보호국은 수돗물 감시항목에  ...
09/07/18
트럼프 "북한과 비핵화 함께 해낼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미관계 개선과 비핵화 추진 의지를 거듭 밝힌 것과 관련해 김 위원장에 감사를 전하면서 북한의 비핵화를 함께 해낼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도 북한이 전략적인 전환을 하...
09/06/18
미주한인 이산가족 상봉 촉구
오는 11월 결선에 진출한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 영 김 후보가 미국 정부에 미주한인들의 북한 가족 상봉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현재 미주한인 이산가족 상봉 결의안을 상정해왔던 연방의원들이 의회를 떠나면서 정치권...
09/06/18
JFK 도착 여객기 ‘100여 명 건강이상’ 호소
두바이에서 출발해 어제 오전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 도착한 여객기의 승객들이 집단으로 건강 이상을 호소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병원에 이송된 승객들은 독감 증세와 유사한 증세를 보였다고 발표됐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
09/06/18
비시민권자 불법투표 전수 조사 착수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달 한인을 비롯한 비시민권자 19명을 불법 투표 혐의로 기소했던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불법 투표한 비시민권자들을 색출해내기 위한 전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미 전국적인 전수 조사에 나선 것이 아...
09/06/18
정치후원금 ‘한도 축소 법안’ 주민투표
뉴욕시 정치인들에 대한 정치 후원금 한도액을 절반 이상 낮추는 선거자금법 개정안이 주민투표에 부쳐집니다. 뉴욕 선관위의 이같은 방안은 후원금과 관련된 선거자금법 위반과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것입니다.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어...
09/06/18
팰팍 교육감 "채용과정 적법했다"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 공립학교에 배치된 보안요원들이 특헤 채용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팰팍 학군 교육감이 “채용 과정은 적법하게 이뤄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조셉 시릴로 팰팍 학군 교육감은 학군 웹사이트를 통...
09/06/18
뉴욕주 학생 감소… 30년 만에 최저
미국 내 전체 학생 수는 증가했지만 뉴욕주 공립교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뉴욕주의 학생 수 감소는 인구 감소와 타 지역으로의 이주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000년 이후 미국 내 전체 학생 수는 7% 증가했지만 뉴욕주 학...
09/06/18
뉴욕시 범죄 건수 하락… 살인 등 강력범죄는 증가
지난달 뉴욕시의 총 범죄 건수가 하락한 가운데 강력 범죄 사건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경이 어제 발표한 8월 범죄현황 통계에 따르면 뉴욕시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2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
09/06/18
뉴욕시 '난폭운전 도시' 탑 5
미 전국 200개 도시가운데 뉴욕시가 최악의 난폭 운전자 도시 탑 5에 기록됐습니다 뉴욕시는 또 베스트 드라이버 순위에서 107위에 올랐습니다. 올스테이트가 최근 발표한 ‘베스트 드라이버 리포트’에 따르면 뉴욕시가 미 전국 200개 도시 ...
09/06/18
11월 선거, 트럼프 ‘정치적 시험대’
11월6일 중간선거가 두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중간선거는 행정권력과 입법권력, 즉 백악관과 미국 상·하원을 동시 장악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정치적 시험대'가 될것이라는 전망됩니다. 트럼프 대 반 트럼프가 선거의 중심구도가 되면...
09/05/18
메케인 후임에 카일 전 상원의원 지명
지난주 별세한 존 매케인 상원의원의 후임에 존 카일 전 상원의원이 지명됐습니다. 카일의 의원직 승계로 공화당은 미 상원에서 51대 49로 민주당에 앞서 근소한 의석 수 우위를 지킬 수 있게 됐습니다. 공석이 된 상원의원의 남...
09/05/18
이민국, 종이 신청서 폐지… ‘전자 민원 포털’ 구축
이민 서비스국의 종이 민원 서류가 폐지될것으로 보입니다. 새로 구축되는 전자 민원 전담 포털 사이트는 진행 중인 서류의 현재 상태를 추적하거나 본인의 신원 확인을 하는 옵션 등이 제공됩니다. 이민 서비스국이 앞으로 2년안에 종이 민원서...
09/05/18
명인열전… ‘국악 명인’ 한자리에
한국 국악계를 대표하는 명인들이 맨해튼에서 국악의 진수를 선사하는 무대를 준비합니다. 미동부국악협회가 준비하는 ‘명인열전’ 인데요. 올해는 유쾌한 입담으로 국악...
09/05/18
팰팍, 학교 보안요원 ‘신원조회’ 없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의 공립학교 무장 보안요원들이 특혜 채용된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안요원 선발에 아무런 규정이 지켜지지 않은것으로 나타나 시장과 시의원의 친인척 고용 특혜 사건으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팰...
09/05/18
뉴욕시 공립교, 새학기 ‘평등’ 최우선
뉴욕시가 공립교의 인종 분리 해소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을 밝혔습니다. 공립학교 입학에 새로운 기준이 적용되면 많은 이민자와 흑인·히스패닉 학생들에 대한 입학 문턱이 낮아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4월 취임한 리처...
09/05/18
현대·기아차 판매 호조… SUV가 견인
한동안 부진했던 현대와 기아 자동차 판매가 8월 한달동안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현대의 SUV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30%나 증가했습니다. 현대차는 8월 한 달동안 총 5만7,542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판매...
09/05/18
브로드웨이 위크… 뮤지컬 '절반가격에'
지난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맨하탄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반값에 관람할 수 있는 브로드웨이 위크 기간입니다.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지는 브로드웨이위크에는 뮤지컬과 연극 등 24편의 브로드웨이 작품에 대해 입장권 1장 구입시 행사 코드 &lsquo...
09/05/18
FDA "커피는 발암물질 아니다"
많은분들에게 일상 생활속에 빠질수 없는것중에 하나가 커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그러나 커피는 건강에 해롭다 또는 이롭다 의견이 분분합니다. 연방 보건당국이 커피가 암을 유발하는 위협물질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
09/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