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살모넬라 닭고기 먹고 뉴욕서 사망자 발생
뉴욕주에서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닭고기를 먹고 1명이 사망하고 모두 17명이 감염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자와 감염환자들은 ‘엠파이어 코셔’사가 유통시킨 닭고기를 섭취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뉴욕 주민이 대형 ...
08/30/18
뉴욕시 스쿨존 괴속카메라 재가동
뉴욕주가 긴급 행정명령을 통해 운영권을 포기한데 따라 뉴욕시가 스쿨존 과속 감시카메라를 직접 운영하게 됐습니다. 스쿨존 과속 감시카메라는 올 가을 새학기가 시작되기 하루 전인 9월4일부터 다시 재가동되며 운영갯수도 두배로 늘어날것으...
08/30/18
뉴욕주 저소득층 학생 아침식사 무료제공
뉴욕주가 저소득층 가정이 많은 학군의 학생들에게 아침 급식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무료 아침 급식은 등교 버스가 늦게 도착해 수업이 시작된후에도 제공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8일 주 예산 700만달러를 투입...
08/30/18
재외국민 특별전형 지원자격 표준화
지금까지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은 각 대학이 자율적으로 시행해왔지만 2021학년도 대입부터 표준화됩니다. 이에따라 4년제 일반대는 내년 4월까지 학교별 2021학년도 대입시행계획이 새로 마련됩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어제 발표한 &nbs...
08/30/18
뉴욕시 등 28개 도시 망중립성 폐기 반대 청원서 제출
지난 6월부터 유무선 인터넷 사업자에게 부과됐던 망 중립성 의무가 공식적으로 사라진 가운데 뉴욕시 등 28개 도시가 인터넷 망중립성 폐기결정에 반대하는 청원서 2,500만 장을 법원에 전달했습니다. 뉴욕주를 비롯한 22개 주검찰이 지난 1...
08/30/18
ICE, 법정에서 재판받던 불법체류자 체포
판사가 지켜보고 있는 법원 재판정 내부에서 재판을 받고 있던 피고가 이민당국에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 이민단속에서 성역이나 금기를 더 이상 인정하지 않겠다는것으로 해석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
08/29/18
투자이민 까다로워져… 투자금 대폭 인상될 듯
50만달러 리저널센터 프로그램이 다음 달 시효 만료를 앞두고 큰 폭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리저널센터들의 지정 절차와 심사를 보다 강화되며 투자금 하한선 대폭 인상 가능성도 보이고 있습니다. 연방 이...
08/29/18
불체자 전자발찌 착용 급증
밀입국 가족 격리 수용으로 거센 비난을 받았던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들을 구금하는 대신 전자 발찌를 채우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 단체들은 이민자들을 범죄자 취급을 하는 것은 물론 비인간적인 처사라고 지적하고 ...
08/29/18
H-1B 속성처리 중단 내년 2월까지 연장
전문직 취업(H-1B) 비자 신청의 속성처리 서비스 중단 조치가 내년 2월 19일까지로 연장됩니다. 기존 중단 조치에 적용되지 않아 9월 11일 전에 속성처리 서비스를 신청한 서류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게...
08/29/18
팰리세이즈 팍 한인 교통 경찰 증원
팰리세이즈팍 타운에 새로운 한인 교통경관이 선서를 마치고 업무에 배치됐습니다. 교통정리와 주차 단속 등의 업무를 맡게 되는데요. 한인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팰리세이즈 팍 정례 회의에서 새로운 한인 교통 경찰이 선...
08/29/18
한국 의료보험, 6개월 이상 체류해야 혜택
한국보건복지부가 외국인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최소 체류 기간이 6개월로 늘리고 외국인 체류자격 연장을 허가할 때 보험료 체납 정보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건강보험에 일시 가입한 뒤 비싼 진료를 받고 출국하는 행위를 막기위한 ...
08/29/18
재외국민 보호 예산 확대
한국 외교부가 재외국민보호 예산을 확대 증액했습니다. 외교부의 2019년도 예산안에는 재외공관 행정직원의 4대 보험 예산 신설도 포함돼 있습니다. 외교부가 오늘 발표한 2019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재외국민 보호 예산이 112...
08/29/18
새학기 미성년자에 술판매 집중단속
뉴욕주당국이 새학기를 맞아 주 전역의 대학가를 중심으로 미성년자 음주예방 켐페인을 전개합니다. 21세 미만의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매하는 업소에 대한 대규모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앤드류 쿠오...
08/29/18
한인은행 자산 건전성 최고 등급
뉴욕 뉴저지 일원 대부분의 한인은행들은 평균 이상의 자산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인은행 10곳 가운데 7곳이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았습니다. ‘바우어 파이낸셜’이 은행들의 자산 건전성&middo...
08/29/18
학교 주변 ‘과속 감시카메라 가동’ 결정
내년 1월까지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었던 뉴욕시 학교 주변 과속차량 감시카메라가 오는 9월 4일부터 재가동 됩니다. 지난달 법적 효력 상실 후 적발됐던 차량에 대한 티켓 발부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어제 감시...
08/28/18
"구글, 좌파 가짜뉴스만 보여주고…"
취임 후 언론과 각을 세워온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엔 구글을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좌파 성향의 가짜 뉴스만 검색되도록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구글은 검색 결과를 조작하는 일은 정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구글이 CNN 등...
08/28/18
트럼프, 매케인 조기 내려… 장례식 불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존 매케인 의원 별세에 대해 공식적인 조기 게양 명령을 내리지 않은 것은 물론 백악관 명의의 추모 성명도 내지 말도록 한 것으로 알려져 비판 여론이 거셉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뒤늦게 예...
08/28/18
대기업 CEO 59명 ‘이민정책 개선 촉구’
미국 대기업 최고경영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 개선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탄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일관성없는 이민 정책이 미국 경쟁력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팀 쿡, JP모건체...
08/28/18
잇딴 악재에도 ‘지지율 안 떨어져’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 인사들이 잇따라 유죄 평결을 받으며 큰 타격을 받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 지지층은 흔들리지 않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적수'들에게 이번 조사 결과가 도전이라는 평가가...
08/28/18
학자금부채 1조5천억 달러 돌파
미국 청년층의 학자금 빚이 1조5,000억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정부의 지원 프로그램이 미흡하다는 지적과 함께 이같은 상황이 장기적으로는 미국 경제에 걸림돌이 될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액은 5년째 감소세를 ...
08/28/18
한인은행 고액 예금계좌 크게 증가
한인은행들의 적극적인 예금 확보경쟁과 연방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예금 이자 상승에 따라 한인은행들의 고액 예금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인들은 예금을 통한 안전 자산을 선호하고 있어 앞으로 고액 예금 ...
08/28/18
항공기 운항시간 10년 전보다 늘어나
많은 노선의 항공기 운항시간이 10년전보다 오히려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항공사들이 지연 도착에 따른 보상금을 회피하려는 전략이라는 분석입니다. 글로벌 대형 항공사가 운영 중인 125개 항공노선을 대상으로 2009년과...
08/28/18
공화당 매케인 의원 사망… 정치권 추모 물결
지난해 말기 뇌종양 판정을 받고 투병해오던 거물급 정치인 존 매케인 연방상원의원이 81세의 나이로 25일 별세했습니다. 거물 정치인의 죽음에 공화당과 민주당을 비롯한 미국이 슬픔에 빠졌습니다. 존 매케인 상원의원실은 25일 존 시드...
08/27/18
플로리다주 총격... 3명 사망·9명 부상
어제 오후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한 쇼핑몰에서 비디오게임 대회 진행중 총격 사고가 발생해 범인을 포함해 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잭슨빌 경찰 당국은 잭슨빌 중심가 세인트 존슨에 있는 복합 쇼핑몰 ‘잭슨빌 랜...
08/27/18
대선 불법 투표 이민자 19명 기소… 한인도 포함
노스케롤라이나에서 2016년 대선에서 불법으로 투표를한 한국인등 외국 국적자 19명이 기소됐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이민자들의 서류 위조 .복지 사기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어 ...
08/27/18
‘새 메디케어 발급 사기’ 기승
지난 4월부터 신규 메디케어 카드가 발송되고 있는 가운데 메디케어 카드 교체 과정을 틈타 소셜시큐리티번호 등 개인정보를 노리는 ‘새 메디케어 카드 사기’ 피해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연방 메디케어국에 따르면 미 전국적으로 &ls...
08/27/18
소득공제 제한 회피 주정부 대응 차단
연방 재무부가 주·로컬 정부에 납부하는 지방세 납부액의 소득공제를 연간 1만 달러로 제한하는 개정 연방세법을 피하기위한 뉴욕 뉴저지 주정부의 대응을 차단하는 규정 초안을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연말 제정된 새 세법에서 지방세...
08/27/18
SAT문제 중복 논란… “10월 해외 시험과 동일”
지난 토요일 치뤄진 대입학력시험 SAT에서 지난해 10월 아시아에서 치뤄진 '국제 SAT' 문제와 동일한 문제가 출제됐다는 주장과 함께 같은 문제가 출제된다는 정보가 사전에 유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5일 오후부터 ...
08/27/18
맥도널드 샐러드 기생충 감염 환자 확산
맥도널드 샐러드를 먹고 장내 기생충 감염 증상을 보인 환자가 전국 15개주에서 500여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원포자충 감염증 증세가 의심될 경우 즉시 병원을 찾아 증상을 보고할것을 권고했습니다.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21...
08/27/18
뉴욕시, 식당 어린이 메뉴 '탄산음료' 퇴출
뉴욕시 의회에서 시내 모든 식당의 어린이용 메뉴에서 탄산음료를 삭제하도록 하는 조례안이 상정됐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대부분의 시의원을 비롯해 탄산음료 업체들까지 찬성하고 있어 실행될 가능성이 큰것으로 보입니다. ...
08/2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