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도요타 2억 4,000만 달러 징벌적 손해 배상
렉서스 승용차의 좌석 결함에 따른 사고로 부상을 입은 피해자에게 2억4,000만달러가 넘는 거액을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이 나왔습니다. AP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주 댈러스 카운티 지방법원 배심원단은 도요타에게 지난 2016년&nbs...
08/21/18
최고경영자와 직원 연봉 평균 312배 차이
미국내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들과 직원들의 임금 격차는 갈수록 커지고 있어 임금 불평등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CEO 들의 평균연봉은 직원들의 평균 연봉에 비해 300배 이상을 더 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08/21/18
'세븐일레븐' 5만 달러 재가입비… 가맹점 갈등 고조
편의점 세븐일레븐 일본 본사가 재계약을 원하는 점주들에게 내년부터 5만달러 재가맹비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세븐 일레븐’ 의 일방적인 재가맹비 부과 방침으로 점주들과 본사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19일 LA 타...
08/21/18
연방법원, ‘DACA 신규신청 불허’ 판결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신규 접수 허용이 또 다시 불투명해졌습니다. 신규 신청 전면 재개를 판결했던 연방법원이 180도 입장을 뒤집어 DACA 신규 신청을 불허한다고 지난주 판결했습니다. 이같은 판결에 따라 DACA 갱신만 ...
08/20/18
구제됐던 불체자 다시 추방재판 회부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추방재판에서 이민법원 판사의 재량으로 결정하는 행정적 종결 케이스가 급격히 감소하며 또 이 케이스들에 대한 대대적인 심리 재개가 이뤄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과거 '행정적...
08/20/18
기업인들, 2천억불 관세폭탄에 '아우성'
미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대로 중국 수입품의 절반 가량에 고율의 관세를 물리며 국민은 앞으로 평생 비싼 생활 필수품 때문에 고통받을 것이라고 기업인들이 우려를 내놨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관세 부과를 위한 공청회를 통해 강한 불만...
08/20/18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주택 지원’ 논란
미국 영주권자인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이사장이 아파트 임대료를 재단 예산으로 부당하게 지원받고 있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재외동포국가기관의 예산이 이사장의 사적이익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
08/20/18
뉴저지 한인 정신건강 심각
올 상반기 뉴저지주 한인들의 부부 갈등과 가정폭력 등의 상담건수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정신건강 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WCA가정상담소가 발표한 ‘2018년 상반기 그레...
08/20/18
뉴저지 건강 보험료 ‘최대 15% 인하’ 기대
연방 보건복지부가 보험료 인상이나 고비용 환자 기피를 막기 위한 재보험 프로그램을 승인해 뉴저지 주민의 건강 보험료가 최대 15%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연방 보건 복지부가 지난 5월 필 머피 주지사가 서명한 ...
08/20/18
NJ 버겐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주의보
뉴저지주 21개 카운티 중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가 가장 곳은 한인들이 많이 사는 북부 뉴저지 버겐카운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웨스트나이 바이러스 모기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주 환경국이 ...
08/20/18
시카고 지난 주말 26명 총상
시카고에서 8월 들어 여러 총격 사건이 동시다발로 발생해 모두 12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부상당한바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밤 또다시 총성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시카고 시내에서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인 새벽 사이 ...
08/20/18
시민권 취소 증가… 2,500건 조사중
앞으로는 시민권자도 이민 단속에 안심할수 없게 됐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시민권 신청서류 검토와 시민권 취소를 위한 증거에 대한 내용감독을 강화하고 있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시민권 취소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
08/14/18
이민자 공공복지 제한… 뉴욕시민 100만명 영향
대부분의 공공복지 프로그램이 영주권과 시민권 신청 시 거부 판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공적 부담' 심사 기준에 포함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공적 부담 규정 변경안이 시행될 경우 100만 명의 뉴욕시민이 영향을 받게될것으로 ...
08/14/18
전과없는 단순 불체자 체포 증가
단순 불법체류자들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단순 불법체류자 체포가 2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민자 단속 현황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 올 3월 말까지 14개월동안 ...
08/14/18
구글, 스마트폰 사용자 위치정보 자동수집
구글이 사용자들이 위치추적 기능을 중단해도 날씨나 검색 서비스등 다른 서비스로 위치 정보를 저장해온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치 정보를 차단한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사용자들의 위치 정보가 자동적으로 수집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08/14/18
일부 전철역 100도 넘어서… 노약자 안전 위협
최근 뉴욕시 일부 전철역의 온도가 화씨 100도를 웃도는 것으로 조사돼 노약자에게 치명적일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리저널플랜 어소시에이션이 이용객이 가장 많은 뉴욕시 10개 전철역의 온도를 측정한 결과, 맨하탄 유니온 스퀘어역...
08/14/18
뉴욕·뉴저지 소득불평등 갈수록 심화
미전역에서 소득격차 가장 심한곳은 뉴욕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주는 12번째로 나타나 소득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센서스국이 발표한 2012년에서 2016년 아메리칸지역사회 조사에 따르면 미 전역에서는 뉴...
08/14/18
특목고 입시 바뀌면 ‘흑인·히스패닉 16%로 증가’
뉴욕시가 특목고 시험 폐지에 반대 여론을 반영해 인종 다양성 확대를 대체 방법으로 추진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가을학기부터 특수목적 고등학교 신입생의 20%를 저소득층 가정 학생에게 할당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정부는 2019년 ...
08/14/18
마리화나 소지 처벌 완화… '부모에 경고장'
뉴욕시에서 소량의 마리화나를 소지한 학생에게 처벌을 완화합니다. 뉴욕시경은 법원 소환장 대신 부모에게 '경고장' 을 발부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뉴욕시교육청과 뉴욕시경은 소량의 마리화나를 소지한 학생들에게 법원 출석 등이...
08/14/18
대학 졸업생 평균 부채 3만달러
지난해 전국 4년제 대학 졸업생들의 부채 평균은 3만 달러에 육박했으며 졸업생의 절반 이상이 학자금 부채를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뉴저지의 대학 졸업생들 부채는 평균 3만 달러를 훌쩍 넘아서 졸업생 부채 평균이 높았습...
08/10/18
퍼시픽 시티 뱅크, 나스닥 상장
퍼시픽 시티 뱅크가 오늘 나스닥에 상장됐습니다. 퍼시픽 시티 은행은 나스닥 상장을 도약을 발판으로 삶아 더 탄탄하고 견실한 은행으로 성장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혓습니다. 창립 15주년을 맞은 퍼시픽 시티 뱅크가 오늘 나스닥에 상장했습니다. 심볼...
08/10/18
주요도시 시장 ‘시민권 적체’ 해소 요구
전국 주요 도시 시장들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시민권 신청 적체 해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시장들은 현재 1년 6개월 이상 지체되고 있는 시민권 신청 서류 대기 기간을 통상적 수준인 6개월가량으로 단축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전...
08/10/18
육군, 이민자 강제 전역 조치 중단
이민자 군인들을 대거 강제 전역시켜 논란을 일으켰던 육군이 최근 이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육군이 그 동안 정책적으로 이민자 군인들을 부당하게 강제 전역시켰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육군은 지난달 20일 ...
08/10/18
국경지역 밀입국 2달 연속 감소
불법이민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무관용 원칙’이 적용되면서 올회계연도들어 처음으로 남서부 국경지역에서 밀입국을 시도하다 적발되는 이민자가 두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남서부 지역 멕시코 접경에서 붙잡힌 밀입국자...
08/10/18
새 ‘퍼크 세탁기계’ 규정 재고 촉구
론김과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이 세탁 업소의 강화된 새 퍼크 세탁기계 관리 규정의 시행을 재고해줄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뉴욕주 환경 보호국에 발송했습니다. 두 의원은 규정 시행 재고와 함께 퍼크 농도기기 구입을 돕...
08/10/18
맨해탄 최북단 ‘고층 아파트 단지’ 개발
맨하탄 최북단에 위치한 인우드 지역의 조닝 변경이 승인돼 대규모 고층 아파트 단지로 개발됩니다. 뉴욕시는 인우드 지역에 신규 서민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뉴욕시의회는 인우드 지역...
08/10/18
뉴욕주, 지역농산물 학교 급식 확대
뉴욕주가 공립학교의 학생들의 건강과 농가의 경제 활성화를 함께 지향하는 ‘팜-투-스쿨 프로그램을 확대 하기위해 새 학년도 지원을 두배로 증액합니다. 모든 교육기관이 주정부의 지원기금을 신청할수 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
08/10/18
NJ 트랜짓 서비스 개선 약속… 요금은 동결
뉴저지 트랜짓은 연이은 기차 운행 차질로 비난을 받으면서도 요금 인상을 단행해와 원성을 샀었는데요. 주정부의 지원금 증액으로 요금 인상 없이 서비스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뉴저지 트랜짓은 주정부 지원금 2억4200만 달러가 증액된 37억 달...
08/10/18
학생·직업교육·교환방문 비자 체류기간 규정변경
오늘부터 유학생(F)·직업교육(M)·교환방문(J) 비자 소지자에 대한 불법체류 기간 변경 규정이 발효됩니다. 유학생 등이 학교 등록 말소 등 체류 신분을 유지하지 못했을 경우 즉시 불법 체류기간으로 계산돼 주의가 요구...
08/09/18
9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동결·후퇴
9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 대부분 순위가 동결되거나 휘퇴했고 전면 오픈 상태였던 취업이민 1~3순위 영주권 문호에 우선일자가 적용됐습니다. 국무부는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중 문호에서는 대부분 순위가...
08/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