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표준시험 성적 발표 늦어져… 진학결정 혼란
올해 뉴욕주 표준시험 성적이 한 달 늦게 발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년도 자녀들의 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이 진학 결정에 어려움을 겪게 됐습니다. 한편 뉴욕시 공립학교 3곳 중 1곳은 자체 입학전형 제도를 마련해 학...
08/01/18
아시안단체, ‘특목고 정책 결정’ 아시안 참여 요구
뉴욕시 특목고 입시제도 정책 결정 과정에 아시안 커뮤니티의 의견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20여 아시안 단체들은 교육 정책 결정 과정에 아시안 커뮤니티의 참여...
08/01/18
공교육시스템 '뉴저지 2위·뉴욕 22위’
뉴저지주의 공립 교육시스템이 미 전국에서 두 번째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주는 22위를 기록해 중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월렛허브가 전국 공립학교의 낙제 비율과 수학, 영어점수, 평균 ...
08/01/18
신축 아파트 공급 ‘퀸즈 1위’
올해 상반기 뉴욕시 전역에 공급된 신축 아파트 물량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특히 퀸즈 신규 아파트 공급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 같은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돼 내년초까지 3만 가구 가량이 신규...
08/01/18
시영아파트 건물 ‘금연’ 전면 시행
어제부터 뉴욕시 모든 시영아파트 건물에서 금연 정책이 시행됐습니다. 뉴욕시 주택 공사는 시영아파트 시민들에게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의 노출을 줄이고 주민들의 금연을 장려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 시영아파트 건물 내에서&nb...
08/01/18
우버 차량수 제한에 인권단체 반발
뉴욕시의회에서 미국 내 처음으로 우버 등 차량공유서비스의 운행 차량 수를 제한하는 조례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인권단체들의 반발이 거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일반 택시 이용이 어려운 뉴욕 소수 인종들의 인권을 침해한다...
08/01/18
NJ 11개 학군 제소… '학생 체류신분 확인 말라"
미 시민 자유 연맹이 뉴저지주 11개 학군을 법원에 제소했습니다. 이들 학군이 학생 등록 시 이민 신분 확인을 요구한것은 학생 등록시 차별이며 명백한 불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미시민자유연맹(ACLU)뉴저지지부는 한...
07/31/18
팰팍 교육위원에 ‘한인 후보 3명’ 도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교육위원 선거에 한인 후보 3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11월 치러지는 선거에 총 8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는데요. 최근 선거에서 한인들이 잇따라 승리하고 있어서 이번에도 새로운 한인 교육위원들의 탄생이 기대 됩니다. ...
07/31/18
FTA 재협상… 한국인 전용 H-1B 비자 추진
한국에 일정 부분을 할당해 주는 형태의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 도입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역 규모에 맞는 비자 확보는 쉽지 않고 기존 전문직 취업비자 쿼터 한도 내에서 일정 부분을 할당받을 가능성이 클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07/31/18
대면 인터뷰 도입으로 수속 기간 2배이상 증가
취업영주권 신청자에 대한 대면인터뷰를 의무화한 이후 영주권 수속기간이 이전보다 2배에서 3배까지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을 받는데 감사나 보충서류요구등에 걸리지 않아도 최소 2~3년이 걸리고 ...
07/31/18
트럼프, 연방정부 ‘셧 다운’ 엄포
불법 입국자와 미성년 자녀를 격리 수용하는 ‘무관용 정책’으로 궁지에 몰렸던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이민법 개정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민법 개정에 민주당이 동참하지 않을 경우 ‘정...
07/31/18
격리 수용 아동 1,820 명 부모와 재결합
부모와 강제 격리 수용됐던 5세 이상 아동 1820명이 법원이 정한 시한인 26일까지 가족과 재결합했습니다. 연방정부는 법정 시한을 넘겨서라도 나머지 아동의 인계 작업은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07/31/18
과자부터 샐러드까지… '먹거리 비상'
켈로그, 맥도날드, 리츠 크래커 등 친숙한 식품 업체들의 제품이 살모넬라큔 오염으로 잇따라 리콜 조치되면서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오염된 식품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당국과 기업들이 신속하게 문제를 발견하는 능력이 향상되...
07/31/18
뉴욕시 한인 신생아 2년 연속 줄어
뉴욕시의 한인 신생아 수가 최근들어 다소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0년동안 가장 많은 한인 신생아가 태어난곳은 퀸즈로 모두 4,823명의 한인 신생아가 태어났습니다. 지난 10년동안 뉴욕시 5개 보로에서 출...
07/31/18
뉴욕시, 우버·리프트 차량수 제한 추진
뉴욕시의회가 차량공유서비스의 운행 차랑수를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차량 공유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 방안이 시행되면 뉴욕시는 차량공유서비스 차량 수를 제한하는 첫 번째 도시가 될 전망입...
07/31/18
2분기 경제성장률 4.1%… 4년만에 최고
미국 경제가 올 2분기 동안 4.1%의 고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낮은 실업률로 인한 소비지출이 성장을 견인했다는 분석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성명을 내고 앞으로 더 높은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자화자찬 했습니다. 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
07/27/18
5천여 개 사업장 감사… 1,659명 체포
미 전역에서 올 회계연도 들어 불법체류자의 고용을 막기 위한 감사건수와 체포건수가 지난 회계연도에 비해 5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CE는 편의점과 육가공 등 이민노동자들이 많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n...
07/27/18
매브니 관련 DACA 수혜자, 추방 보호법안 추진
강제 전역조치를 당한 이민자 군인들이 추방위기에 처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이들을 추방으로부터 보호하는 법안이 연방 하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연방 하원 세출 위원회는 민주당의 피트 아귈라 의원이 상정한 외국인 특기자 모병 프...
07/27/18
한국 여권 주민번호 삭제 추진
한국 외교부가 오는 2020년부터 한국여권에 주민등록번호를 삭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의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것입니다. 한국 외교부는 2020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07/27/18
MTA 요금 인상 움직임에 ‘반대 여론’ 급증
MTA 가 적자 해결 방안으로 요금 인상을 또 다시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번 요금 인상안에 대해서는 시민들뿐 아니라 이사회 내부에서도 반대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MTA에 따르면 지난 5월 버스&m...
07/27/18
하루 평균 55명 ‘총기 자살’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총기 사망사건의 대부분은 살해 사건이 아니라 자살로 인한 사망인것으로 밝혔습니다. 충동적으로 총기를 이용해 자살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방질병통제센터 조사 결과 지난 11년 동안 전국에 ...
07/27/18
마리화나로 체포된 범법자의 93% 유색인종
뉴욕시 경찰의 마리화나 관련 단속이 유색인종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리화나로 체포된 범법자의 93%가 유색인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리화나 소지와 밀매 등의 혐의로 체포된 범법자 가운데 93%는...
07/27/18
‘지역 범죄 현황’ 온라인에서 확인
앞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범죄 현황을 온라인을 통해서 확인할수 있게 됩니다. 한편 온라인 범죄현황 데이터베이스 운영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뉴욕시 경찰 노조는 뉴욕시경의 범죄 데이타를 기반으로, 각 지역별로 발생한 ...
07/27/18
뉴욕 주민, 월 평균 에너지 비용 287 달러
뉴욕 주민들의 월 평균 에너지 지출 비용은 287달러로 나타나 전국에서 하위권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천연가스와 집 난방유 비용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에너지 정보국의 ‘주별 월간 에너지 비용&...
07/27/18
KCS 커뮤니티센터, 보수 공사 위한 모금 절실
한인 커뮤니티의 소중한 자산인 KCS 커뮤니티 센터. 지난해 마련한 베이사이드 회관의 보수공사에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KCS는 당장 내년 5월까지 150만 달러를 마련해야 뉴욕시로부터 매칭 펀드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07/26/18
ICE 기습 체포 작전… 뉴욕일원 65명 체포
이민세관단속국의 대대적인 이민 단속이 곳곳에서 지속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ICE는 주들의 피난처 선포로 구금이나 형집행이 만료된 범법이민자들의 단속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ICE 추방단속팀은 뉴욕시와 롱아일랜드에서 이민...
07/26/18
체포된 불체자, 대부분은 법원·집에서 체포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지난 1년6개월동안 ICE 이민단속요원들은 영장없는 자택 침입, 무력 사용, 불법 사찰, 속임수 등을 이용해 무차별 적으로 불체자들을 체포한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뉴욕시에서 적발된 이민자 10명 중...
07/26/18
오바마케어 '위험 조정 지원금' 재개
만성질환자들의 보험가입을 돕기위해 건강보험사에 지급하는 연방정부 지원금 프로그램이 재개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원금을 중단한다고 밝힌지 7일만에 재개된것입니다.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국은 24일 오바마케...
07/26/18
센서스 ‘시민권 문항’ 백악관이 압력 행사
2020년 센서스에 시민권 문항을 추가하도록 트럼프 행정부가 압력을 행사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결국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꼽히는 이민자 밀집 지역의 센서스 누락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후인 20...
07/26/18
공립교 인근 ‘과속 감시카메라’ 운영 중단
뉴욕주 공립학교 인근의 과속 감시카메라 프로그램을 지속하기 위한 상원의 연장법안 처리가 실패해 주 의회 회기가 시작되는 내년 1월까지 과속 감시카메라 운영이 중단됩니다. 뉴욕주 상원이 어제까지 과속 감시카메라 프로그램을 지속하기 위한 연장...
07/2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