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MTA, 버스·전철 요금 인상 계획
뉴욕시 대중 교통요금이 또 인상될것으로 보입니다. MTA의 계획대로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되면 2021년 메트로카드 1회 이용권은 현재 2달러75센트에서 3달러까지 오르게 됩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어제 이사...
07/26/18
아시안 단체 지원 예산 여전히 부족
아시안 단체들에 대한 뉴욕시의회의 지원 예산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아시안 인구에 비해서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아시안 단체들은 지원금의 아시안 책정 비율을 뉴욕시 아시안 인구에 해당하는 15%까지 늘려줄 것을&n...
07/26/18
팰팍, '비시민권자' 비율 높아
뉴저지주내 비시민권자의 인구 비율이 높은것으로 나타나 2020년 센서스에 시민권 여부 문항이 포함될 경우 뉴저지주민들의 센서스 참여율이 낮아질것이라는 예상입니다. 특히 팰리세이즈팍 주민 3명 중 1명은 비시민권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n...
07/26/18
팰리세이즈팍 ‘인종 차별 반대’ 결의
팰리세이즈팍 타운이 인종차별에 반대한다는 결의안을 통과시키고 화합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인종차별 발언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도 없었고 11월 선거 시장 후보는 한인 정치인들을 비방하는 등 막말이 이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열린 팰리세이즈 팍 타운 ...
07/25/18
새로운 지침 적용… 추가서류 요구 급증
‘이민법원 출석요구서’ 는 사실상 추방절차가 시작되는 첫 번째 단계라 할 수 있는데요 이민 심사관들이 이민법원 출석 요구서를 발부할수 있는 권한이 대폭 확대돼 이민서류를 제출하는 이민자들의 주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USCI...
07/25/18
추방대상자 소재파악 마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마구잡이식 이민자 단속으로 체포된 불법체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민 당국은 뉴욕시 불법 이민자 가운데 추방 우선 대상자 약2만명에 대한 소재 파악을 이미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4일 뉴...
07/25/18
ICE ‘단속 현황’ 온라인 지도 공개
불체자 단속을 위한 법정 체포와 가택 침입 등 무차별적인 이민자 단속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온라인 지도가 개설됐습니다. 이민자옹호프로젝트와 헌법권리센터는 ICE의 이민단속이 발생한 시간과 장소, 단속 방법 등을 지도 상에...
07/25/18
뉴욕 등 20개주 DACA 유지 요구
DACA 폐지와 시행 중지 가처분 소송을 앞두고 뉴욕 등 20개 주 검찰이 DACA 프로그램을 유지할 것을 주장하는 법정 소견서를 연방법원 텍사스주 남부지법에 제출했습니다. 주 검찰들은 소견서에서 DACA의 폐기는 각 주정부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것...
07/25/18
미 동부 통합 차세대 무역 스쿨 열린다
동포사회 차세대 경제를 책임질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무역스쿨’이 다음달 뉴저지에서 열립니다. 세계한인무역협회 미 동부지역 10개 지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산데요. 최고의 강사들의 멘토링과 워크샵이 제공 됩니다. 월드 옥타가 주관하...
07/25/18
FAFSA 신청, 모바일로도 가능
앞으로는 연방학자금보조신청서를 스마트폰으로 작성·제출할 수 있게 됩니다. 'myStudentAid' 로 명명되는 모바일 기반 학자금 보조신청서 제출 서비스는 시범 기간을 거쳐 오는 10월 1일부터 정식 시작할 계획입니다. 연방 교육부는 모...
07/25/18
개인 소득세율 인하 영구화 추진
연방하원이 새로운 세제개편안을 추진합니다. 세제 개편안에는 한시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소득세율 인하를 영구화하며 학자금의 활용범위를 확대하고 벌금없이 은퇴연금에서 돈을 인출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습니다. 공화당...
07/25/18
전철 승객 감소… 차량공유는 증가
최근 MTA 승객이 꾸준히 하락하고 있는 반면 앱 기반의 차량공유서비스의 이용은 같은 비율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택시·차량공유서비스의 이용은 전해에 비해 13.1% 증가했지만, MTA 이용은 ...
07/25/18
트럼프 "불공정 무역 바로잡는 데는 관세가 최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평등한 무역관행을 바로잡는 데는 관세 정책이 최고 약발을 보이고 있다는 주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지구상에서 가장 훌륭한 경제지표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기는 미국’을 보는 것은 멋진 ...
07/24/18
불법취득 ‘버지나이주 운전면허’ 무더기 취소
트럼프 행정부들어 한인 서류미비자들에게 타주 운전 면허증을 발급받게 해주겠다는 사기행각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한 피해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버지니아주에서 운전면허를 불법적으로 취득했던 뉴욕 일원 한인들의 운...
07/24/18
DACA 신규신청 허용 판결 ‘무기한 연기’
연방법원 워싱턴 DC 지법이 어제 지난 4월 DACA 갱신신청 접수는와 신규 신청까지 허용하라고 발표한 판결문의 효력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혀 DACA 신청 접수 허용이 불확실해졌습니다. DA...
07/24/18
쿠오모 주지사, 추방위기 이민자 사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자 정책에 맞서는 세번째 사면 조치를 어제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면 대상자는 경범죄 전력으로 추방 위기에 몰린 이민자 7명입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과거 경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
07/24/18
맨해튼 오염지역 진입 금지 순차적 해제
스팀파이프 폭발 사고가 있었던 맨하탄 플랫아이언 인근 지역 진입 금지조차가 순차적으로 해제되고 있습니다. 현재 피해 건물 44개 가운데 9개 건물의 석면 제거 작업이 완료됐습니다. 스팀 파이프 폭발 사고 이후 통제돼 온 18.19.22스트리트의 차량 ...
07/24/18
에어비앤비 업주에게 ‘벌금 3만2천 달러’
뉴욕시가 숙박공유서비스 에어비앤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에어비앤비 업주에게 벌금이 부과됐습니다. 뉴욕시가 자신이 현재 살지 않는 주택의 방과 지하실을 단기임대 해왔던 브루클린의 에어비앤비 업주에게 '단기임대 숙...
07/24/18
뉴욕시 '살기좋은 대도시' 전국 10위
뉴욕시의 삶의 질이 전국 대도시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높은 주거비용으로 경제성 부문에서는 최하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살기좋은 도시 탑10에 간신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월렛 허...
07/24/18
"뉴욕시 지하철 선로, 자율주행차 도로로 바꾸자 "
낙후된 뉴욕시 지하철 선로를 무인 자율주행차 전용 도로로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어 주목되고 있습니다. 100년이 넘은 뉴욕시 지하철은 낙후된 시스템으로 매년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뉴욕시의회와 주의회 관계...
07/24/18
프린스턴대 학부 정원 증원 발표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학부생을 늘리고 있는 추셉니다. 예일대에 이어 프린스턴대가 오는 2026년까지 학부생 정원을 최대 500명 증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프린스턴 대학 당국은 오는 2026년까지 학부생 정원을 현재 약 5400명 에...
07/24/18
팰리세이즈팍 ‘인종차별’ 규탄 청원 운동 전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인종차별 발언이 이어지면서 한인단체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연방의원 등 주요 정치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한편 한인들의 청원 운동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6월 예비 선거 이후 인종 차별 문제로 내홍을 앓고 ...
07/23/18
시민권 취득과정 뒤진다… 전담팀 구성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은 시민권자도 예외가 아닙니다. 허위 서류로 시민권을 취득한 사람들을 추적하는 전담팀이 대상자 색출 작업에 돌입했다고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온라인 뉴스매체 복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민서비스국이 최근 거짓 ...
07/23/18
가족초청이민 신청 자격 강화
앞으로 가족 이민문호가 크게 축소될것으로 보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이민 신청 자격을 대폭 강화하는 새로운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새 기준이 적용되면 미국 국민의 3분의 1이 가족초청이민 신청을 할 수 없을 것으로 추산되고...
07/23/18
‘한인 경찰과 차 한잔’ 경찰 채용 세미나 개최
한인경찰관과 차 한잔을 나누며 경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행사가 지난 주말 열렸습니다. 미주한인경찰협회가 마련한 행사에 많은 차세대 한인들이 참석해 자신의 목표를 좀더 구체화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주한인경찰협회가 경찰이 되기...
07/23/18
서민아파트 3만 2천여 가구 공급… 사상 최다
오는 2026년까지 30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드블라지오 시장의 프로젝트가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뉴욕시 서민아파트 공급이 사상 최다를 기록했으며 지난 2014년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10만 가구에 달하는 서민아파트...
07/23/18
시영아파트 수리업무 회피… 서명까지 날조
뉴욕시주택공사가 시영아파트 입주자들의 수리요청을 건수를 줄이기 위해 서명을 위조하고 실질적인 수리 없이 수리요청 케이스를 줄이기 위해 규정을 악용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뉴욕시주택공사가 주민들의 아파트 수리 ...
07/23/18
NJ 한인 밀집 학군, 학생 큰폭 증가
맨해튼과 가까운 북부 뉴저지 한인 밀집 지역의 학생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교외 지역의 경우는 학생수가 두드러지게 감소했습니다. 교육부 자료를 분석해 레코드지가 보도한바에 따르면 최대 한인 밀집 학군인 팰리세...
07/23/18
뉴저지 해변·공원 흡연 금지… 벌금 250달러
내년부터 뉴저지주의 해변과 공원에서 흡연이 금지됩니다. 그동안 뉴저지 해변은 흡연자들이 버린 담배꽁초가 너무 많아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컸습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지난 주말 공공 해변과 공원에서 담배 흡연을 금지하...
07/23/18
메가밀리언 잭팟 5억 달러 육박
지난 20일 실시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1등 당첨금이 4억9300만 달러로 치솟았습니다. 24일 실시될 추첨의 1등 잭팟은 5억 달러에 육박하게 됐습니다. 20일 당첨 번호는 1,14,30,44,62와 메가볼 1이었지만 ...
07/2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