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팰팍 시장 후보 막말… "한인 찍지 마라"
전국적인 비난을 받았던 뉴저지 팰리세이팍 타운의 인종비하. 차별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앤소니 삼보그나 전 팰팍 시의원이 “11월 본선거에서 ‘한인’ 후보에 투표하면 안 된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해 또...
07/20/18
미주리 호수서 수륙양용 '오리보트' 전복…17명 사망
미주리 주에서 폭풍우 속에 호수 위를 운항하던 관광용 수륙양용 차량이 뒤집혀 탑승자 17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최근 몇 년간 미국 내에서 일어난 관광객 사고로는 가장 큰 인명 피해를 기록했습니다. 악천후 속에 호수에서 ...
07/20/18
맨하탄 스팀 파이프 폭발… 발암물질 검출
맨해튼 플랫아이언 지역 지하 스팀 파이프가 파열돼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이 큰 피해는 없지만 문제는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현장은 오염정화작업중이며 이 지역 주민들은 대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07/20/18
이민 구치소 ‘아동 건강 위협’
트럼프 행정부가 대대적인 가족 이민 구치소 증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정부 소속 의사들이 기존 이민 구치소의 환경이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수준이라며 내부 고발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토안보부 인권국의 두 ...
07/20/18
연방하원 ‘한국형 건강보험’ 도입 추진
연방하원에서 전국민 단일 건강보험 제도 도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 법안은 한국이나 캐나다 등에서 시행되고 있는 정부 주도의 단일 건강보험을 제공해 모든 미국인들에게 보편적 의료서비스를 보장해주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70...
07/20/18
뉴저지 7~12 학년 ‘우울증 검사’ 의무화
뉴저지 의회가 청소년들의 자살률을 낮추는 방안으로 공립학교 7학년부터 우울증 검사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추진합니다. 뉴저지 주하원의 허브 코나웨이 의원은 청소년 자살률을 낮추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주내 모든 공립...
07/20/18
불법 단기입대 단속 강화… 세부정보 의무공개
불법 임대 건물주들이 늘어나는등 애어비앤비의 확산으로 뉴욕시의 렌트가 인상된다는 지적이 일면서 뉴욕시가 불법 단기 임대 단속을 강화됩니다. 뉴욕시의회는 온라인 숙박 공유 사이트를 통해 30일 미만의 단기 숙박 임...
07/20/18
신용카드 사용 급증... 이자만 1천억 달러 넘어서
크레딧카드 사용이 증가하면서 이자 지출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추가 금리인상도 가능성이 커 카드 이자 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2017년 크레딧카드 이자와 각종 수수료 총액은 104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마켓워치가 ...
07/20/18
현대자동차 아마존에 '디지털 쇼룸'
현대차가 판매 촉진을 위해 자동차의 정보를 나눌수 있는 아마존 자동차 페이지에 '디지털 쇼룸'을 설치하고 고객들에게 입체적인 현대차 체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현대차미주판매법인은 업계 최초로 '아마존 자동차' 리서치 페이지를 게재한다고 ...
07/20/18
심재권 의원 통일 강연회
국회 외교통일 위원장을 지낸 더불어 민주당 심재권 의원이 뉴욕을 찾아 통일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심의원은 미국과 북한의 대화 국면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한인사회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세계 평화 정착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 글로벌 ...
07/19/18
국방부, '매브니' 입대자 강제전역 취소
매브니를 통해 미군에 입대해 전역 조치를 당한 외국인이 소송을 제기하자 미군 측이 전역 수속을 취소한 것으로 나타나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앞으로 이민 신분이라는 이유로 군에서 강제 전역 당하는 사례가 없을것이라고 ...
07/19/18
롱아일랜드 해변에서 상어 추정 공격에 다리부상
여름철 해변 안전에 유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 롱아일랜드 해변에서 10대 청소년 2명이 대형 어류의 공격으로 다리를 다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는데요. 경찰은 상어 공격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뉴욕 '세일러스 헤...
07/19/18
쿠오모 주지사 지지율 압도적 우위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예비선거는 물론 본선거에서도 승리가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신시아 닉슨 예비후보와의 지지도 격차가 갈수록 크게 벌어지고 있으며 본선거에서 경쟁하게 될 후보들과도 큰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
07/19/18
전철역 24%만 장애인 편의시설 갖춰
엘리베이터등 장애인 접근 시설을 제대로 갖춘 뉴욕시 전철역사가 4곳 중 1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 접근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은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노인, 아동들은 64만 명에 달하며 취업에 ...
07/19/18
무인 자율주행버스 맨하탄에 첫 등장
무인 자율주행버스가 맨하탄에서 첫 시범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무인자율버스개발사는 빠르면 내년부터 뉴욕 등 미 전역에서 무인자율버스를 상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트 오토노머스’가 개발한 무인 ...
07/19/18
뉴저지 주립대 학비 3만불 육박… 뉴욕의 2배
매년 인상되고 있는 뉴저지 주립대의 등록금이 올해도 인상돼 학생과 가족들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주립대의 두배가 넘는 수준이어서 뉴저지 주립대 진학을 위한 경제적 부담이 지나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뉴저지 주립대 럿...
07/19/18
NJ 카운티 평균주급, 버겐카운티 7번째
뉴저지 전체 21개 카운티 중 평균 주급과 상승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모리스 카운티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사는 버겐카운티의 평균 주급은 7번째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뉴저지주의 임금 인상률은 전국 최하위...
07/19/18
메가밀리언 잭팟 4억불 돌파
메가밀리언 복권의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내일 실시되는 추첨의 당첨금이 4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메가밀리언 당첨 금액중 6번째로 많은 금액입니다. 지난 17일 3억7500만 달러의 매가밀리언 복권의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내...
07/19/18
한국으로 취업하는 한인 2세 감소
직장을 찾아 한국행을 선택하는 한인 2세들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한국 국적을 스스로 포기하는 한인 2세 젊은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비합리적인 국적법과 ...
07/18/18
“북한이 최대 안보위협” 응답자 줄어들어
북한을 미국의 최대 안보위협으로 꼽은 미국인이 1년 만에 절반으로 감소했습니다. 올해 들어 남북 간 해빙 무드 속에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되고,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이 중단되면서 미국인이 느끼는 북한발 안보 불안이 감소한 것으로 보입니...
07/18/18
‘재결합 밀입국 가족’ 추방 일시 중단
격리돼 있던 밀입국 아동이 부모와 재결합 직후 바로 추방 될것이라는 루머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연방법원이 최근 재결합한 밀입국 아동과 부모에 대한 추방조치 중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샌디에이고의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남부지법의 데이나 ...
07/18/18
뉴욕 등 4개 주 "소득공제 제한은 위헌"
뉴욕·뉴저지 등 4개 주가 지난해 새로 만들어진 세제 개혁법에 대한 위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7년 세제개혁법은 주·로컬 정부에 납부한 지방세에 대한 소득공제를 최대 1만 달러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뉴욕·...
07/18/18
비닐봉지, 유료화 VS 전면금지 논란
뉴저지주가 1회용 비닐봉지 유료화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찬반 논란이 거세지면서 주의회에 상정돼 있는 또 다른 법안인 1회용 봉지 사용 전면 금지 법안이 여전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뉴저지지주 상원을 통...
07/18/18
주정부에 ‘네비게이션 우회 요청’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 안내로 우회하는 차량들로 인해 타운의 안전 문제가 우려될경우 타운 정부가 주정부에 조사를 요청할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뉴저지 주하원에 상정됐습니다. 뉴저지 주하원에 따르면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이 교통...
07/18/18
NJ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소 늘어난다
뉴저지주가 의료용 마리화나 혀용 확대에 따라 마리화나 처방 환자가 늘어나면서 판매소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북부 중부 남부에 마리화나 팬매소를 2곳씩 신설해 모두&...
07/18/18
뉴왁시 '스트레스 지수’ 전국 2위
뉴저지 뉴왁시 주민들이 미전역의 도시중 직장과 가정에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왁은 전체적인 스트레스 지수에서 전국 2위를 기록했고 뉴욕주가 32위 뉴욕시는 47위를 기록했습니다. 올...
07/18/18
뉴욕시 쓰레기 매립시설 분산시킨다
퀸즈와 브루클린 브롱스 일부 지역에 집중된 쓰레기 매립시설을 다른 지역으로 분산시키는 조례안이 통과됐습니다 쓰레기 매립장이 집중된 곳은 주로 저소득층 유색 인종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이들에게 불평등하다는 지적을 받고 ...
07/18/18
아시아나 항공, 인천-뉴욕 10시간 이상 지연 운항
아시아나항공의 지연운항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지연시간이 길어져 뉴욕 도착편은 9시간 한국으로 가는 출발편은 12시간이 넘게 지연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뉴욕지점은 뉴욕 출발편 탑승객들에게 100달러 상당의 보상을 계획하고 있...
07/17/18
'발암물질 논란' 고혈압약 판매중지 리콜
고혈압 치료제 ‘발사르탄’ 이 미국에서도 뒤늦게 리콜 조치됐습니다. 발사르탄은 발암물질 성분이 함유된것으로 밝혀져 한국과 유럽에서는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에 들어간 약품입니다. 지난 13일부터 중국 원료의...
07/17/18
ICE, 뉴저지 범법 이민자 37명 체포
피난처 카운티를 선포한 뉴저지주 미들섹스카운티에서 범법 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단속이 벌어져 37명이 체포됐습니다. 이번에 체포된 사람중에 한국 국적자는 없었습니다. 이민 세관 단속국 추방단속팀 뉴왁지부는 지난주 미...
07/1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