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학생·연수·교환방문 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
비 이민 학생·교환방문 비자 수수료가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이민 세관 단속국은 수수료 인상으로 확보된 예산은 학생·교환방문자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은 오늘 학생(F)·...
07/17/18
투자이민 시행 목전… 135만 달러로 상향
투자이민 문턱이 크게 높아져 앞으로 투자이민 붐이 꺾일것으로 보입니다. 곧 시행될것으로 보이는 투자이민 개정안은 현행 투자금 하한선 50만 달러를 최소 135만 달러로 상향조정하며 투자이민의 단속과 감독을 강화합...
07/17/18
시영아파트 렌트 미납 증가
뉴욕시영 아파트 입주민 10명 중 1명은 렌트비를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입주민들은 아파트 관리 부실 등을 이유로 렌트 납부를 거부하고 있는가운데 시영 아파트의 미납 렌트비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뉴욕시주택공사는 ...
07/17/18
맨하탄 렌트비 3위… 센프란시스코 가장 높아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의 평균 렌트비 순위에서 맨하탄이 세번째로 높은 렌트비를 기록했습니다. 브루클린이 7위 , 퀸즈 12 위로 나타났습니다. 월릿 와이즈 닷컴이 공개한 전 세계 540개 주요 도시들의 렌트비 조...
07/17/18
도서관 카드로 박물관 무료 입장
뉴욕의 공립 도서관 카드 소자자들게 도서관에서 박물관까지 33곳의 문화시설을 무료로 입장할수 있는 컬쳐패스가 제공됩니다. 어제부터 뉴욕 공립도서관, 브루클린 공립 도서관, 퀸즈 도서관은 모든 도서관 카드 소지자들에게 시 전역...
07/17/18
속도 측정기·안전카메라 미 작동… 승객 안전 위협
뉴욕시 전철에 작동이 되지 않는 많은 기기들로 인해 전차들이 원래 진행 되야 하는 속도보다 크게 지연될수 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기술적인 결함이 승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있다는 지적입니다. 뉴...
07/17/18
아시아나항공, 기체 결함… 항공편 줄줄이 지연
'기내식 대란'으로 홍역을 치른 아시아나항공이 이번엔 항공기 기체 결함으로 국제선 출발이 줄줄이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LA)로 가는 항공편 2편이 약 3∼6시간 , 뉴욕행 항공기는 1시간 30분 정도 지연 운행했습니다. 아...
07/16/18
이민신청 서류 누락되면 바로 기각
연방 이민 서비스국이 이민 심사관들의 재량권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9월부터는 이민 심사관들은 이민 수속 과정에서 보충서류요청 절차없이 곧바로 기각시킬수 있게됩니다. 연방이민서비스국은 오는 9월 11일부터 ...
07/16/18
음주운전·가정폭력 '비자 취소'
최근 비이민비자 소지자의 비자 취소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주재원비자나 취업비자등 비이민비자 소지자가 음주운전이나 가정폭력 등으로 체포될 경우 이미 미국에 입국했어도 비자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
07/16/18
취업1순위 후퇴… 가족이민 소폭 진전
8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그동안 오픈 상태를 유지해왔던 취업이민 1순위 영주권 문호가 무려 2년 3개월이나 후퇴 했습니다. 또 가족이민 모든 순위의 사전접수 우선일자가 동결됐습니다. 연...
07/16/18
트럼프, 재선 도전 표명… 김정은 칭찬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미 대선에서 재선에 도전할 뜻을 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토령은 자신을 꺾을 수 있는 민주당 후보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돌아오...
07/16/18
존리우, 주상원 출마 공식 선언
존 리우 전 뉴욕시감사원장이 오는 9월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주상원 11선거구는 퀸즈 베이사이드와 칼리지포인트 등으로 한인 유권자는 8,000명에 이릅니다. 존 리우 전 감사원장이...
07/16/18
뉴욕시 세입자 '시큐리티 디파짓' 전국 최고
뉴욕시가 세입자들의 시큐리티 디파짓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뉴욕시 세입자들의 시큐리티 디파짓 규모는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은 뉴욕시 세입자들이 지...
07/16/18
버겐카운티 74개 학군 주정부 지원 증가
한인 학생들이 많은 뉴저지 버겐카운티 거의 모든 학군의 주정부 교육지원금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버겐 카운티 주택소유주에 대한 재산세 인상부담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뉴저지 버겐카...
07/16/18
‘인종별 소득격차’ 아시안이 최고
미국 내 아시안들의 소득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종에 따른 소득격차가 아시안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안의 상위층 평균소득은 백인보다 월등히 높지만 하위층 소...
07/16/18
미중 무역전쟁… 가구당 지출 127달러 증가
미국이 예정대로 중국산 수입품에 2천억달러 추가 관세를 물리면 미국 가구의 연간 지출이 최대 261달러가지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키릴 보루지악 프린스턴대 연구원과 그자비에 자라벨 런던정경대 교수는 미국이 수입품에 매기는 추가 관세를 ...
07/13/18
격리 수용 5세 미만 아동 부모와 만나
부모와 격리 수용됐던 밀입국 아동들에 대한 연방 법원의 재결합 명령에 따라 5세 미만 밀입국 아동을 가족과 재결합시키는 절차가 완료됐다고 국토 안보부가 발표했습니다. 한편 나머지 아동들에 대한 재결합은 정해진 시한인 26일까지 완료될 가능성이...
07/13/18
뉴욕한인회, 소송비용 마련위해 골프대회 개최
뉴욕한인회가 민승기 전회장과의 소송에 필요한 변호사 비용 마련을 위해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민사박물관 내 평화의 소녀상의 뉴욕주의사당 전시회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저녁 뉴욕한인회관에서 진행된 뉴욕한인회 7...
07/13/18
버스안에서 아시안이 인종차별 추태
인종 혐오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뉴욕시 버스안에서 아시안 노인이 히스패닉계 여성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며 인종차별적 언행을 하는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퀸즈 잭슨하이츠에 거주하는 첼시 소리아노가 공개한 동영상에 ...
07/13/18
‘캐쉬리스 톨’ 문제 노출… 통행료 미납 급증
뉴욕시 교량과 터널의 ‘캐쉬리스 톨’ 도입 이후 통행료 미납 건수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트로 폴리탄 교통공사가의 케쉬리스 톨이 시행된 2017년 1월부터 8월 20일 사이 통행료 미납 건수가 19만9,000여건으로...
07/13/18
퀸즈 주택가격 상승 이어가
퀸즈 지역의 주택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인근 브루클린의 집값이 크게 오르면서 퀸즈로 인구 유입이 늘어났기 때문인데요, 특히 퀸즈의 고급 주택 가격은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2분기 퀸즈·브루클린 주택 매매 동향 보...
07/13/18
레오니아 ‘차량 진입 규제’ 결국 법정으로
뉴저지주검찰이 레오니아타운의 출·퇴근 시간대 비거주자 차량 진입 규제의 적법성을 가리기 위해 타운정부를 제소했습니다. 주검찰은 합법적인 규제가 아니라며 중단을 권고한바 있지만 타운정부는 조례 강행 의...
07/13/18
상반기 차량판매 1위는 '픽업트럭'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 순위에서 트럭 모델들이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SUV와 CUV 차량들도 8개 모델이 탑20에 이름을 올리며 최근 미국 내 SUV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 차로는 현대 엘란트라가 유일...
07/13/18
대형 유통업체 아마존에 맞서 '할인 이벤트'
아마존이 프라임 회원들을 위한 획기적인 세일 이벤트를 오는 16일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월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들이 맞 대응 작전에 나섰습니다. 오는 16일 시작되는 아마존 프라임데이에 대응하기 위해 월마트 콜스 메이시스 등이 대형 ...
07/13/18
트럼프, 김정은 친서 공개 "북미관계 개선에 사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받은 친서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정상간에 주고받은 친서를 한쪽이 공개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평양행을 놓고 제기돼온 '빈손 방북' 논란을 정면돌파하려...
07/12/18
오바마케어 네비게이터 예산 절반이하로
지난해에도 예산이 절반으로 줄었던 오바마케어 가입 도우미 프로그램 ‘네비게이터’ 예산이 올해 또다시 절반으로 삭감됐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오바마케어 가입 방해를 통한 무력화 시도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올해 오바마...
07/12/18
드블라지오 시장, 불법 월경 논란
지난달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부모와 강제 격리된 이민자 아동을 살펴보기 위해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대를 방문한바 있는데요. 국경세관보호국은 당시 드블라지오 시장이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 연방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경...
07/12/18
병역법 개정… 한인 2세들 다시 돌아온다
최근 한국 병무청의 병역법 개정으로 병역면제 특혜를 받아왔던 재외국민 2세들이 입영대상자에 포함되자 속속 모국을 떠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역법 개정으로 재외국민 2세의 지위상실 대상이 대폭 확대됐...
07/12/18
주요 대학 ‘소수계 우대정책’ 유지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교육부의 소수계 우대 가이드라인을 철회한 가운데 대다수의 아이비리그 대학교들이 입시전형에서 소수 인종 우대 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이 입시 전형에서의 소...
07/12/18
‘SAT 에세이 제출’ 사실상 폐지
대학 입학전형에서 에세이 점수 제출이 사실상 사라지고 있습니다. 브라운대와 서부의 명문 캘리포니아공과대학이 입학전형에서 SAT·ACT 에세이 점수 제출 의무화를 폐지하겠다고 발표함으로서 아이비리그 대학 8곳은 모두 에세이 점수 제출 의무를 폐...
07/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