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플라스틱 대신 '종이 빨대'… 가격이 걸림돌
환경보호 차원에서 플라스틱 빨대가 퇴출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빨대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가격이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 각지의 커피숍과 대형 수요처에 납품하는 업체인 팩앤우드의 애덤 머런 최고경영자...
07/12/18
불법 단기 임대 단속… 1~2 가구 주택 티켓 급증
뉴욕시가 맨하탄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단기임대 주택 집중 단속에 나서 1~2 가구 주택들에 대한 적발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함께 빌딩시설 규정 위반으로 집주인들에게 발부되는 벌금 티켓...
07/12/18
자동녹음전화 '로보콜' 180억 건
최근 사기성 전화가 전국적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보콜 즉 자동녹음전화로 인한 피해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통신 위원회는 차단을 막기위한 방안을 마련중이지만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
07/12/18
한인 여성에게 침 뱉고 "내 나라에서 꺼져라"
인종차별 공격으로 인한 또 한명의 한인 피해자가 발생했습니다. 한인 여성이 전철안에서 백인 남성에게 심각한 인종차별을 겪은 사건을 동영상과 함께 SNS 게재해 한인들을 분노케하고 있습니다. 퀸즈에 거주하는 한인 이모씨는 페이스북에 지난 ...
07/11/18
미·중 무역 전쟁 확산… 소비자 피해 커질 듯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이 물가 인상으로 이어져 그 피해가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전해질 전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고통을 주고 미국 소비자들의 고통은 최소화 하겠다고 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할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가계가 벌을 받는 대상이 ...
07/11/18
'무관용 정책' 포기… 자녀있는 이민자 석방
연방 정부가 밀입국자 전원을 기소하는 ‘무관용 정책’ 을 사실상 포기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법원의 제동과 비난 여론에 밀려 국경 체포 이민자들을 석방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LA 타임즈는 어제&nbs...
07/11/18
IDNYC 소지 이민자 체포… 불체신분 노출
뉴욕시가 불법 체류자들에게도 신분증을 제공하기 위해 발급하고 있는 IDNYC 소지자가 군부대에서 불법체류혐의로 체포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IDNYC로 인해 오히...
07/11/18
새 대법관에 브렛 캐배너 판사 지명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말 퇴임하는 앤서니 케네디 대법관 후임으로 브렛 캐배너 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 판사를 지명했습니다. 보수 성향인 캐배너 판사가 가세하면 연방 대법원이 보수 쪽으로 더 기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 대법관 후보로 지명된 ...
07/11/18
뉴욕시 교통사고 사망자 '역대최저'
올해 뉴욕시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교통사고 통계를 집계한 100여년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올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는 오토바이 사고 사망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감소했습니다. ‘2018년도 상반기 비전제로 보...
07/11/18
뉴저지 표준시험 단계적 폐지
뉴저지 주정부가 학생들에게 부담이 커 많은 논란이 돼왔던 뉴저지주 표준시험 폐지 계획을 밝혔습니다. 새학기부터 단계적으로 시험규정을 완화한 뒤, 새 시험제도를 마련해 대체한다는 계획입니다. 필 머...
07/11/18
푸드트럭 GPS 부착 “이민 단속에 악용될 수도”
올해 내 시행을 앞두고 있는 푸드트럭 규정 개선안에 포함된 뉴욕시내 모든 푸드트럭에 위치추적장치 부착 의무화와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GPS가 부착될 경우 자칫 연방이민당국의 이민자 단속에 악용될 수 ...
07/11/18
인종 차별 대응 방법 포럼 열린다
최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발생한 인종차별 발언이 한인사회를 분노케 했는데요. 다수의 이민자들은 막상 인종 차별을 겪고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망설여 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한인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뉴욕지역 한인단체들이 공동으로 인종차별에...
07/10/18
현역 미군 가족 1만2천여 명 추방 위기 직면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불법 체류자 추방정책이 미군에도 예외 없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현역 미군의 가족들뿐 아니라 퇴역 군인 가족들이 추방 위기에 처해있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미군에 현역으로 복무...
07/10/18
뉴욕주정부, 만성질환자 보험피해 대응 나서
트럼프 행정부가 만성 질환자들의 오바마케어 가입을 위해 각 보험사들에 제공하는 보조금 지급을 전격 중단한다고 발표한바 있습니다. 한편 뉴욕주가 만성질환자의 보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
07/10/18
21개 서민 아파트 입주 신청 중
퀸즈·맨해튼·브루클린·브롱스의 신축아파트 21곳에서 서민용 가구의 입주 신청을 받습니다. 이가운데는 다음주까지 마감인곳도 있어 서두르셔야 할것같습니다. 또 우편으로 한국어 신청서를 요청해 접수할수도 ...
07/10/18
앤디 김 선거 후원금 200만불 넘어서
미동부에서 한인 최초로 11월 본선거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앤디 킴 뉴저지 3선거구 민주당 후보가 지금까지 모금된 정치 후원금이 2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연방하원에 첫 도전하는 젊은 정치인으로서 이례적...
07/10/18
명문대 ‘동문 자녀 특례 입학’ 급증
우수 명문 대학들의 ‘동문 자녀 특례 입학’ 비율이 대폭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졸업 동문과 학교 간의 연계성을 높이는 등 이점이 많다는 주장도 있지만 입학생의 다양성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07/10/18
뉴저지 렌트비 에지워터 가장비싸
뉴저지주에서 렌트 가격이 가장 비싼곳은 버겐 카운티 에지워터로 조사됐습니다. 뉴저지주 전체 중간 렌트가격은 미전역에서는 다섯 번째로 높았습니다. 뉴저지주의 1개월 중간 렌트 가격을 조사한 결과, 임대주택 비율이 전...
07/10/18
뉴저지 ‘수도세 할증료’ 논란
뉴저지에서 수도세에 할증료를 부과해 노후화된 수도관 교체와 보수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내용의 법안이 주의회에 상정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꺠끗한식수공급이무엇보다필요하지만 주민들에게부담이기때문입니다. ...
07/10/18
거리 우체통 사용 자제 요청
최근 퀸즈의 베이사이드와 리틀넥 인근에서 우체통 우편물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뉴욕 111 경찰서는 이지역 주민들에게 길거리 우체통 사용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111 경찰서는 최근 퀸즈의 베이사이드와 리틀넥 인근 마라톤 파크웨이와 노던불러바드 사...
07/10/18
오바마케어 ‘만성질환자 지원금’ 중단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만성질환 보험 가입자를 위해 보험사들에 지원해주는 연방정부 보조금 지급을 전격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만성질환자들에 대한 보험료가 급격히 상승하고 이들의 보험 탈퇴도 잇따를 것으로 예...
07/09/18
추방재판 회부 한인 증가… 뉴욕 10·뉴저지 12명
올회계연도 들어 단순 이민법 위반으로 체포되는 한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추방재판에 회부되는 한인 이민자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미전역 이민법원에 회부돼 계류 중인 한인 추방소송 건수는 모두 698건으로 집계됐습니다.&nbs...
07/09/18
메브니 입대자 전역 조치… 지원자 불안
외국인 모병 프로그램인 '매브니(MAVNI)'를 통해 육군에 입대한 일부 이민자 군인이 갑자기 전역 조치를 당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역 조치된 군인들의 체류 신분이 불확실한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AP 통신은 시민권 취득을 위해 매브니를...
07/09/18
영주권자, 한국군 자원입대 더 늘어나
미국등 해외 영주권자들의 한국 군대 자원입대가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자원입대한 해외 영주권자가 700명에 육박했으며 올해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국 병무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07/09/18
글로벌 어린이 재단 20주년
전세계 결식 아동을 돕고있는 글로벌 어린이 재단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4명이 시작한 재단이 회원 5,800여 명으로 성장했고 41개국의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 트리 호텔에서 글로벌 어린이 재단 창립 20주...
07/09/18
팰팍 주민 80.9% 모국어 사용
뉴저지주에서 전체 주민의 절반 이상이 한인인 팰리세이즈팍 타운은 주민의 80% 이상이 모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소 20개 타운이 주민중 60%가 영어가 아닌 모국아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07/09/18
프린스턴대 ‘SAT 에세이 의무화 폐지’ 동참
지난주 프린스턴대학이 SAT·ACT 에세이 점수 제출 의무화 폐지를 발표함으로서 8개 아이비리그 대학 중 브라운 대학을 제외한 7개 명문 대학이 에세이 제출을 의무화하지 않습니다. 프린스턴대학이 지난주 입학 전형에서 SAT·...
07/09/18
존리우 전 감사원장 “NY주상원의원 재 도전”
퀸즈 베이사이드와 칼리지포인트, 와잇스톤등을 지역구로 하는 뉴욕주상원 11선거구에 존 리우 전 감사원장이 재도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존 리우 전 감사원장이 올해 9월13일 치러지는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현역인...
07/09/18
뉴욕시, 공회전 차량 신고 포상금 제도 운영
뉴욕시가 공회전차량 신고에 대해 포상금을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포상금 규모가 최대 500달러이며 지난 6개월동안 210건의 신고를 접수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시가 공회전 상업용 차량을...
07/09/18
부모와 떨어진 아동 3천 명 육박
이민자 아동 격리 정책이 철회되고 법원의 명령도 있었지만 여전히 3천 명 가까운 이민자 아동이 국경 주변에서 부모를 만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0일까지 만 5세 미만 아동을 우선으로 부모와 재...
07/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