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이민신청 허위사실 드러나면 추방재판 자동 회부
오바마 전 행정부 때 규정이 대폭 완화됐었던 이민법원의 출두 통지서의 범위가 앞으로 대폭 확대됩니다. 영주권 수속 도중 제출 서류가 거짓이나 사기로 드러나면 자동으로 추방 재판에 회부됩니다. 연방이민서비스국은 어제 ...
07/06/18
미중 무역전쟁… 소매업체 직격탄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으로 대형마트나 유통업체의 매장이 텅텅 빌 수도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중국산 제품에 고율의 관세가 부과되면 제품가격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이 닫히게 될 것으로 보여 유통업자들이 제품 구입을 꺼리게 된다는 이유입니다. 실...
07/06/18
캔디·땅콩 등 스낵도 공항 검색대 꺼내놔야
앞으로 기내에 들고 들어가는 가방의 스낵도 보안 검색대 바구니에 꺼내놓아야 합니다. 연방 교통 안전청은 보안 검사를 신속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탑승객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연방교통안전청은 최근 JFK 공항,...
07/06/18
뉴욕시 푸드카트 확대추진… 업계는 반발
빌 드블라지오 시장이 푸드카트를 획기적으로 늘릴 계획을 밝혔습니다. 푸드카트 면허 확대안은 소규모 델리나 레스토랑 등 관련 업계가 강력히 반발해왔는데 지지하는 의원들도 적지 않아 조례안이 상정되면 치열한 논란이 있을것으로 예...
07/06/18
타주 등록차량 단속 강화
타주등록 차량 단속강화 조례안이 뉴욕주 의회에 상정됐습니다. 이같은 법안의 추진은 뉴욕주의 값비싼 자동차 보험료를 회피하기 위해 타주에 등록하는 차량들을 단속하기 위해섭니다. 의회에 최근 발의된 타주등록 차량 단속강화 조례안...
07/06/18
미국 민주주의 지수 31위… 24단계 하락
미국은 민주주의의 모범 국가로서 많은 국가의 민주주의에 모범 사례로 꼽혀왔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전례없이 민주주의 퇴보국가에 포함되고 민주주의 지수가 24단계나 하락했습니다. 민주주의 다양성 연구소가 전 세...
07/06/18
뉴욕주지사 "입시, 인종다양성 유지하라"
트럼프 행정부가 각 대학의 학생 인종 다양성을 고려하도록 한 소수계 인종 우대 정책 폐지 지침을 내린 가운데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주립대와 시립대의 입학 전형에서 인종 다양성 정책을 계속적으로 유지•확대해 나가도록 지시했습니다...
07/06/18
뉴욕시 살인사건 3년만에 증가
올들어 뉴욕시내 전체 범죄율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살인, 강간등 강력 범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그동안 감소추세를 보여왔던 살인 사건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뉴욕시경이 발표한 2018년 상반기 범죄...
07/06/18
자유의 여신상 올라가 “반이민정책 철회하라"
미국의 독립과 자유를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에서 반이민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위대 중 한명은 지상 30미터 높이의 자유의 여신상 하단부까지 올라가 경찰과 대치하다 체포됐습니다. 독립기념일이었던 어제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 이...
07/05/18
"영웅들 피와 땀 희생으로 자유얻어"
어제 독립기념일을 맞아 트럼프 대통령은 242년전 오늘 미국의 독립선언문 채택을 기념하며 모든 참전 용사와 군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자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메시지를 통해 미국의 독립 선언과 영...
07/05/18
법원 "난민 신청자 무차별 구금 못한다"
난민 신청자를 적법한 절차 없이 무차별.무기한 구금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관용 정책' 중지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밀입국 부모와 아동의 격리 수용을 금지하고 재결합 명령이 내려진지 일주일 만에 두번째 제...
07/05/18
뉴저지, 불체 이민자 법률 지원한다
뉴저지주 새 예산안에 불법체류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변호사 비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법률 지원을 받지 못했던 추방 위기의 이민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뉴저지 주정부는 새 예산안에 불체자들...
07/05/18
한인2세 국적포기 382건… '역대 최고'
한국 국적을 포기한 뉴욕일원 한인 2세가 올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선천적 복수 국적자들이 미국 내 공직 진출등에 불이익을 당하는 피해사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월1일~6월30일 한국 국적을 포기하기 위한 국...
07/05/18
대학 ‘소수계 우대' 정책 철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다양한 인종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취지의 소수계 우대정책을 폐지합니다. 아시안 학생 차별 소송이 재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정책 폐지가 소송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
07/05/18
노아은행,연방 재무부 지원금 23만 3천달러 받아
노아은행이 ‘뱅크 엔터프라이즈 어워드’ 를 수상했습니다. 노아 은행은 연방 재무부로 부터 23만여 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내 경제가 낙후된 지역에서 금융서비스를 활발히 펼친 은행들에게 주어지는 뱅...
07/05/18
맨하탄 부동산 가격 하락… 거래도 급감
올해 2분기 맨해튼 집값이 크게 하락하고 신축 주택 거래 건수가 급감하는등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고 있습니다. '2018년 2분기 맨해튼 주택 판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맨해튼 지역의 코압.콘도 판매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6% ...
07/05/18
부모와 동거하는 젊은이 계속 늘어나
미국의 밀레니얼세대 3명 중 1명은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부모와 동거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은 경제적인 이유였으며 주별로는 뉴저지주가 동거율이 가장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전...
07/05/18
트럼프 "북한과 대화 잘 돼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좋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대화가 잘 돼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북한과 전쟁 위험이 있었다며 자신의 업적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8개월간 로켓 발사나 ...
07/04/18
국경순찰대, 3만4천 명 체포… 한 달 만에 16% 감소
지난달 미국 국경을 넘어오다 국경순찰대에 체포된 불법 이민자가 3만 4천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5월에 비해 16%가 줄어들었지만 1년 전보다는 2배 이상 많은 인원입니다. 멕시코와의 남쪽 국경선을 불법으로 넘다 국경 순찰대에 체포되는 사람 수가 2월부...
07/04/18
상공회의소, 트럼프 관세정책 반대 캠페인 시작
상공회의소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을 반대하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기반인 친 공화당 성향 이어서 특별히 주목됩니다. 토마스 도너휴 상공회의소 회장은 성명을 통해 "행정부는 성취하기 너무 힘들었던...
07/04/18
뉴저지 ‘한인 주택 압류’ 평균 웃돌아
뉴저지주에서 주택을 압류당하는 한인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버겐카운티 압류 주택 8채 중 1채는 한인 소유 주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압류로 인해 경매 매물로 나온 주택 총 1718채 중 약 13%인 217채가 한인 소유로 집계됐다고 버...
07/04/18
수질 인프라 개선 위해 2억7천만 달러 지원
뉴욕주정부가 주 전역의 식수와 수질 보호를 위한 인프라 개선을 위해 2억750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카운티나 타운 정부, 또는 특정 단체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주 전역 식수와 ...
07/04/18
우버·리프트 운전자 최저임금 적용 추진
뉴욕시에서 운행 중인 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공유서비스 운전기사에게 최저임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뉴욕시 택시&리무진위원회는 차량공유서비스 업체 운전기사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시간 당 최소 17달러22센트의 임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추진하...
07/04/18
주민들에 가장 돈 잘 쓰는 주는 '알래스카'
주정부와 로컬정부들이 확보한 세금을 주민들을 위해 지출하는 예산이 주마다 천차만별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민 1명 당 지출하는 비용이 가장 많은 주는 알래스카주로 2만688달러를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nb...
07/04/18
시카고 최저임금 12달러로… 3년 동안 45% 올라
미국 3대 도시 시카고의 법정 최저임금이 시간당 12달러로 인상됐습니다. 시카고는 최근 4년사이 최저임금이 수직 상승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8억6천만 달러에 달하는 경제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번달부터 시카고 시의 시...
07/04/18
정세균 “한반도 평화위해 동포사회가 힘써달라”
북한 문제 전문가로 최근 한국의 언론등에서 큰 활약을 하고있는 정세균 전 통일부장관이 어제 뉴저지에서 한인 동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세균 전 장관은 한반도가 완전환 평화 국면으로 접으들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한인 동포사회가 트럼프 행정부에 ...
07/03/18
2차 북·미 정상회담 “뉴욕에서 열릴 수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오는 9월 전 세계 정상들이 몰리는 유엔총회를 계기로 뉴욕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어제 일부 미 정부 당국자들은 김 위원장과...
07/03/18
‘메이시스 불꽃놀이’ 역대 최대규모
독립기념일 밤을 수놓을 화려한 불꽃놀이가 오늘밤부터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특히 올해 메이시스 불꽃놀이는 역대 최대규모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메이시스 불꽃놀이’ 내일 저녁 9시 25분 이스트리버 올해 역대 최대규모로 펼쳐...
07/03/18
독립기념일 연휴 4,700만 명 떠난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독립기념일 주간에 미 전역에서 4,700만명 가까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전미자동차연합은 독립기념일 연휴기간인 오늘부터 8일까지 미 전국에서 약 4,690만 명이 50마일 이상 장거리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2...
07/03/18
뉴욕시, 음주운전 막기 위해 택시비 지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독립기념일 주간을 맞아 뉴욕시가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합니다. 또 이번주 차량공유서비스 앱을 이용할 경우에는 요금 할인 형태로 10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뉴욕시경은 어제 맨해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07/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