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렌트 인상률 4년내 최고…1년 1.5%·2년 2.5%
뉴욕시 렌트안정법 적용을 받는 100만 가구의 렌트 인상률이 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오르게됐습니다. 뉴욕시 렌트안정 아파트는 전체 임대 아파트의 4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렌트가이드라인위원회가 오는 10월 1일부터 내년 9월 30일 사이 리스를 갱...
06/27/18
NY한인회 "민 전회장이 50만 달러 피해 입혀"
뉴욕한인회가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이 법원에 제출한 최종 진술서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민 전 회장은 뉴욕한인회에 재산상 피해를 입힌 사실이 없다고 최종 진술했고 뉴욕한인회는 재산세 체납액과 그에 따른 이자등 모두 50만달러의 재산피해를 입혔...
06/27/18
연방대법원 "이슬람권 5개국 입국금지 정당"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이 정당하다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연방 대법원이 이슬람권 5개국 국민의 미국입국을 제한하는 행정명령 위헌소송 최종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들어줌으로서 반이민 행정명령의 법적 공방은 일단락됐습니다.&nbs...
06/27/18
밀입국 가족 구금 잠정중단
연방세관국경보호국이 가족과 함께 밀입국하는 가족들의 구금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바마 전 행정부의 ‘체포 후 석방’ 정책을 사실상 부활시킨 것으로 평가됩니다. 뉴욕타임스는 어제 케빈 ...
06/27/18
미국인 4명중 1명 "부업 있다"
많은 미국인들이 부수입을 위해 세컨잡을 뛰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의 절반이 한달에 한번 이상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소득은 월평균 200달러에 못 미치는...
06/27/18
한인은행 대출의 80% 부동산 관련
한인 은행들의 대출 대부분이 부동산 담보 대출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현상으로 부동산 시장위축 등 부실채권화될 위험이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2018년 1분기 뉴욕 일원에서 영업중인 10개 한인은행들의 &...
06/27/18
뉴욕시 공원 노후화 심각한 수준
뉴욕시 전역 공원들의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0곳 중 1곳은 백년전에 조성된 공원으로 개보수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뉴욕시 5개 보로 전역 1485곳 공원의 평균 나이는 73세로 인프라 개보수가 절실히 필요한 상태인 ...
06/27/18
뉴욕주 불체자 기습단속… 40명 체포
지난주 뉴욕주에서 대규모 불법체류자 단속이 또 실시돼 40명이 무더기 체포됐습니다. 이번 체포자 중 한인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는 지난 18~21일 나흘동안 뉴욕주 업스테이트의 올바니·델라웨어·에리&...
06/26/18
뉴욕주 '자녀 보호자 선택법' 추진
부모로부터 강제로 격리된 아동이 이민국 수감소 또는 사회보장국 시설로 보내지는 걸 방지하고, 추방 위기에 처한 부모가 자녀를 돌볼수 있는 예비 보호자를 선임하는 법안이 뉴욕주 의회를 통과했습니다. 불체자 부모가 수감 또는 추방될 경우 ...
06/26/18
‘아동 양육수당’ 지급 관리 강화
한국 보건복지부는 가정양육수당을 신청자의 복수국적이나 해외출생 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를 마련합니다. 이에따라 가정양육수당 지급과정이 지금보다 훨씬 까다로워질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가정양육수당을 신청할 때 복수국적·해외출...
06/26/18
만성질환자 메디케어 혜택 확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연방의회가 만성질환이 있는 노인들에 대해 주거와 교통 편의등의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메디케어 혜택 확대 방안이 추진됩니다. 메디케어 혜택 확대방안은 만성질환을 가진 환자가 주거·교통 불편 등 사회적 요인 때문에 또 다...
06/26/18
줄기세포 논란은 오해… “더 정확한 정보 제공 할 것”
자신의 몸에서 추출한 세포를 배양해서 질병을 치료하는 줄기세포 치료법이 최근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치료방법과 홍보에 대한 논란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파크애브뉴 스템셀 병원이 지적받고 있는 논란에 대...
06/26/18
라과디아공항 ‘에어트레인’ 2020년 착공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라과디아공항과 퀸즈 윌레츠포인트를 잇는 에어트레인 프로잭트를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약 2마일에 이르는 에어트레인 선로 공사가 2020년에 착공될 예정입니다. 쿠오모 주지사가 어제 라...
06/26/18
퀸즈지역 부동산 가격 상승… 젊은세대 유입 많아
지난 10년 동안 뉴욕 메트로 일원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브루클린 부시윅과 퀸즈 릿지우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 지역은 최근 젊은 세대들의 유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곳입니다. 부동산 정보 사이트인 트룰리아가 4월 주택 중간값을...
06/26/18
뉴저지주 ‘캐시리스’ 업소 금지
최근 편리하고 신속한 결제를 강점으로 케쉬를 받지 않는 업소들이 미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뉴저지주에서는 현금결제를 취급하지 않는 ‘캐시리스’업소가 사라질 전망입니다. 뉴저지주하원은 지난주 일반 업소...
06/26/18
'대나무 천장' 여전히 높다
국제사회에서 아시안계의 고위직 상승을 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대나무 천장이라고 표현합니다. 미국 대기업에서 아시안 직원의 고위직 승진 장벽인 대나무 천장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대기...
06/26/18
6.25 한국전쟁 68주년
한국전쟁 발발 68주년을 맞아 오늘 뉴욕일원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는 남과 북이 대화를 재개하고 평화무드가 조성되고 있어 더욱 특별의 미가 있었는데요. 625참전 기념비가 있는 뉴저지 포트리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다녀왔습니다. ...
06/25/18
국악 경연 대회 대상 ‘소리청’
미주한국국악 진흥회가 주최하는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가 지난 주말 팰리세이즈팍에서 열렸습니다. 4개 부문으로 나눠 치뤄진 대회에서 최고상은 남도민요를 노래한 소리청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한국의 소리를 널리 알리고, 재능 있는 예비 국악인을 발굴하...
06/25/18
평통,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 열린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가 한인동포들을 위한 행사를 잇따라 개최합니다. 한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하는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와 전세현 전 통일부장관 초청 강연회 인데요. 한인들은 누구나 참석이 가능합니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가 한인 청...
06/25/18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30회 갈라
뉴저지 한인 경제인협회가 지난주 금요일 30주년 기념 만찬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뉴저지 해스브룩 헤이츠 힐튼호텔에서 열린 만찬 행사에는 뉴저지 지역 한인 경제인을 포함해 180명 이상의 경제인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이학수 회...
06/25/18
내일 오후, 팰팍 인종차별 시위 열린다
팰팍 한인 유권자 협의회등은 내일 오후 5시 팰팍 타운홀 앞에서 인종과 성소수자 차별을 반대하는 2차 대규모 항의시위를 개최합니다. 이들은 로툰도 시장 모친과 가족, 팰팍 정부의 공무원과 시의원에게 사과와 함...
06/25/18
연방하원 예비선거 후보 '친이민' 정책 약속
뉴욕시 한인 밀집 지역을 선거구로 두고 있는 연방 하원 예비선거 후보들이 모두 이민 개혁의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민권센터는 오는 26일 예비선거에 한인 유권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아시...
06/25/18
격리된 밀입국 아동 뉴욕 도착… 최대 700명 수용
국방부가 혼자 국경을 넘다 붙잡힌 밀입국아동을 군 기지에 수용하기로 밝힌 가운데 부모와 격리돼 수용 중인 밀입국 아동 2000여 명의 3분의 1인 최대 700명이 뉴욕주로 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06/25/18
백악관 대변인 식당에서 쫓겨나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밑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레스토랑에서 쫓겨났습니다. 온라인 상에서는 식당 주인의 '무관용'에 대해선 비판적인 의견이 많지만, 트럼프 행정부에 저항하는 용기 있는 행동이라고 찬성하는 의견도 이어지고...
06/25/18
하원, 푸드스템프 수혜자 근로의무 강화법안 통과
푸드스탬프 수혜자들의 근로의무를 강화하는 법안이 연방하원을 통과했습니다. 법안은 건강한 성인이 푸드 스탬프를 받으려면 최소 주 20시간 근로해야 합니다. 연방하원은 지난주 ‘연방정부 저소득층 영양...
06/25/18
이민법안 표결 연기… 반대 의원 설득 나서
연방하원 공화당의 '타협적' 이민법안인 DACA 수혜자를 포함한 180만 명의 드리머에게 시민권 취득까지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 표결이 다음 주로 연기됐습니다. 공화당 보수파가 지지하는 강경 이민법안에 대한 표결은 실시됐지만 예상대로 부결됐...
06/22/18
월드허그파운데이션, 류제봉 신임회장 취임
한인입양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단체 월드허그파운데이션의 2대 회장에 류제봉 전 퀸즈한인회장이 취임했습니다. 재단은 입양인들에게 시민권을 자동 부여하는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저녁 뉴욕 플러싱 리셉션 하우스에서 한인 입양...
06/22/18
해외비자금 추적 강화… 조사단 출범
한국 정부가 해외에 숨겨진 ‘검은돈’을 추적해 국내로 되찾아오는 해외범죄수익환수 합동조사단을 발족시켰습니다. 지난해 역외탈세 추징세액은 1조 3천여억원으로 5년전에 비해 60%가 급증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검찰청은 ...
06/22/18
학교 인근 감시카메라 전면 중단
뉴욕시의 감시 카메라 운영권을 갱신하는 법안이 상원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뉴욕시 학교 인근에 설치돼 있는 과속 감시 카메라가 오는 25일부터 전면 작동이 중단되게 됐습니다. 호세 페랄타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스쿨...
06/22/18
뉴저지, 비닐·종이 봉지 유료화 법안 통과
뉴저지주에서 오는 10월부터 1회용 봉지 유료화가 시행됩니다. 1회용 봉지 유료화로 인한 수입은 학교 시설이나 환경보호를 위한 기금으로 샤용될 계획입니다. 뉴저지주 상·하원은 어제 본회의를 열고 1회용 비닐·종이봉지 1장당 5...
06/2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