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주거비 부담 가중… 임금 인상률 앞질러
미국 전체 가정의 3분의 1, 세입자의 절반이 심각한 주거비 부담을 안고 있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임금 인상률이 크게 오르고 있는 집값과 렌트비 상승률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하버드대 하우징센터가 발표한 보...
06/22/18
뉴욕주의회, 네일·세탁 지원법안 통과
지난해 무산됐던 네일과 세탁 업소내 친환경 시설 설치비용 지원 법안이 또다시 주의회를 통과하면서 연내 입법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쿠오모 주지사의 거부로 무산된 바 있는 네일 및 드라이클리닝 친환경 시설 지원 법안이 회기 ...
06/22/18
뉴욕시 한인 18% '빈곤층'
뉴욕시에서 빈곤층에 속하는 아시안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중 한인은 5명 중 1명이 빈곤층이며 아시안 인종중 5번째로 빈곤율이 높았습니다. 2016년 기준으로 뉴욕시 한인들의 18.4%가 연방 빈곤선 아래 삶을 ...
06/22/18
부모와 재결합 시간 걸려… 멜라니아 수용소 방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빗발치는 비난 여론에 떠밀려 미 국경에서 부모와 아동을 격리 수용하는 정책을 철회했지만, 이미 격리된 아동 2천여 명이 부모 품에 다시 안길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투명해 보입니다.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지난달 ...
06/21/18
재외동포재단, 이민사 박물관에 5만 달러 지원
뉴욕한인이민사박물관에 기쁜 소식입니다. 이민사박물관은 한국의 재외동포재단으로부터 5만달러의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박물관은 시청각 장비를 확충하는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재외 동포 재단이 뉴욕한인이민사박물관 발전을 위한 기금 5만 달러를 지원했습니...
06/21/18
뉴욕주 의회, ‘드림액트·동해병기’ 무산
뉴욕주의회 회기 마감일인 어제 주요 법안들이 무더기 통과됐습니다. 그러나 한인사회 관심 법안인 드림액트와 교과서 동해 병기 법안 등은 결국 올해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뉴욕주 상·하원은 어제 30여 개 법안을 무더기로...
06/21/18
미국행 항공기, 분말류 기내 반입 금지
미 교통안전부는 한국에서 출발하는 미국행 항공편에 350ml 이상의 분말물품에 대한 기내 반입 금지를 요청했습니다. 따라서 오는 30일 부터 화장품과 밀가루, 설탕, 커피, 향신료 등의 물품은 수하물로 부쳐야 합니다. ...
06/21/18
팰팍 로툰도 시장 재검표 포기… 선거 패배 인정
오는 11월 6일 치러지는 뉴저지주 본선거에서 크리스정 시의원이 팰팍 시장 민주당 후보로 나서는 것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예비선거에서 낙선한 제임스 로툰도 시장이 패배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지난 5일 팰리세이즈팍 예비선거 최종 개표 결과 트리...
06/21/18
NJ 대학 '오픈텍스트북' 의무화 추진
뉴저지주 의회가 대학생들의 교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나섰습니다. 대학들을 대상으로 무료 교재 채택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주의회에서는 대학생들의 교재비 부담 경감을 위해 무료 온라인 ‘오픈 텍스트북&rsq...
06/21/18
뉴욕시 차터스쿨 지원자 사상 최고
뉴욕시 자율형 공립학교인 차터스쿨 지원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시 차터스쿨은 공교육의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오는 2018~2019학년도 뉴욕시 차터스쿨 지원자는 무려 7만9000명에 달한다고 뉴욕시 차...
06/21/18
백인 인구 사상 첫 감소
지난 2015~2016년 미국내 백인인구가 역사상 처음으로 감소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인 인구의 고령화와 출산율 감소등의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인구 조사국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비 히스패닉계 백인 인구가 역사상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
06/21/18
흡연율 역대 최저… 성인 14%·청소년 9%
미 전국의 성인과 청소년의 흡연율이 역대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흡연으로 발생하는 질병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미 전국의 성인 남녀 2만70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흡연율이 14%로 최저 수치를 기록했...
06/21/18
여론에 밀린 트럼프… '아동 격리수용' 철회
트럼프 대통령이 반대 여론에 밀려 정책을 철회했습니다. 불법 입국한 가족의 부모와 자녀분리에 대해 비난 여론이 빗발치고 다수의 주지사와 공화당 연방의원에 부인 멜라니아 여사까지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자 오늘 이 같은 정책을 철회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
06/20/18
트럼프, 하원 이민법안 지지의사 밝혀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하원의 이민법안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언론들은 여전히 초강경 반이민 위원들은 DACA 수혜자 구제 방안을 반대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연방하원 지도부가 ...
06/20/18
뉴욕한인회 공금반환 소송 ‘최종 공방’
뉴욕한인회 공금반환 소송과 관련해 뉴욕한인회와 민승기 전회장이 법원에 최종 진술서를 제출했습니다. 진술서에 대한 의의절차를 거치면 최종 판결만 남게 됩니다. 뉴욕한인회와 민승기 전 회장이 어제 재판부에 최종진술서를 제출하면서 그 동안 이어진 5...
06/20/18
워싱턴DC, 팁 크레딧 폐지… 뉴욕주 영향 있을 듯
워싱턴 DC가 팁을 받는 식당이나 바 등에 종사하는 직원들에 대한 2중적인 최저임금 적용, 이른바 팁 크레딧을 폐지한다는 주민발의를 통과시켰습니다. 같은 법안을 추진중인 뉴욕주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 DC는 어제 팁 크레딧 폐지에 대...
06/20/18
뉴욕시장 “공공장소 마리화나 흡연 허용”
뉴욕주가 기호용 마리화나의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장소에서 마리화나를 흡연하더라도 체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의 경제적.사회적 영향을 검토한 뉴욕주 보건국이 기호용 마...
06/20/18
‘소기업·자영업자’ 위한 건강보험 추진
소기업과 자영업자를 위한 새로운 건강보험 플랜이 9월부터 시행될것으로 보입니다. 연방 정부가 마련한 새 플랜은 소기업이 함께 협력해 대기업과 같은 구매력을 갖게해 보험료를 낮출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노동부는 어소시에...
06/20/18
하버드, 성적 기준 선발하면 절반이 아시안
하버드대 입시전형에서 학업 성취도와 SAT 성적만을 기준으로 신입생을 선발할 경우 전체 합격자 중 아시안 비율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하버드대의 소수계 우대정책이 아시안에게 역차별을 하고 있다며 법원에 소...
06/20/18
NJ 하원, 스쿨버스 '3점식' 벨트 의무화
뉴저지주 파라무스 스쿨버스 사고 이후 스쿨버스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주 하원에서 스쿨버스 안전 강화를 위한 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뉴저지 주하원 교통위원회는 어제 주 전역 모든 스쿨버스에 3점식 안전벨트 장착...
06/20/18
7번 전철 ‘납 성분 페인트 제거 작업’ 시작
다음달부터 7번 전철의 페인트 보수 작업이 시작됩니다. 7번 전철은 철로에서 검출된 납 성분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이 우려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뉴욕시 트랜짓이 어제 7번 전철 보수 공사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보수 작...
06/20/18
아동격리 '텐트시티'… 38℃ 사막 한가운데
불법 이민자 부모와 아동을 격리하는 정책을 강행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부모에게서 억지로 떼어낸 아이들을 임시로 보호하는 수용시설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일부 주지사들은 오늘 트럼프 행정부의 비 인도적 처분에 반발하고 주 방위군을 국경에서 철수하라고...
06/19/18
이민자연맹 "친이민 후보에 투표하세요"
오는 26일 실시되는 예비선거를 앞두고 뉴욕이민자연맹이 친이민 정치인 4명을 공식 지지했습니다. 그레고리 믹스 연방하원의원, 이베트 클락 의원등 이민자 편에 서서 의정 활동을 하는 정치인들입니다. NYIC는 18일 발...
06/19/18
노동허가 심사 더 까다로워질 전망
최근 들어 취업이민이나 H-1B 비자에 대한 보총서류 요구나 기각되는 경우가 많은 가운데 앞으로 노동허가 승인받기가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입니다. 연방노동부 외국인노동국은 오는 7월1일부터 취업이민과 전문직 취업비...
06/19/18
푸드스탬프 등록자 8년만에 최저 기록
푸드스탬프 등록자 수가 8년내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저소득층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 등록자수는 경기가 좋아지면서 감소하기도 했지만 특히 트럼프 행정부 들어 더욱 큰 폭으로 줄고 있습니다. 지난 3월 푸드스탬프 혜택을 받은 등록자...
06/19/18
아시아계 미국인, 승진 기회 더 적다고 느껴
미국에서 근무하는 아시안들이 고위직 임원으로 승진하는 비율이 타민족보다 저조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500 대기업 중 아시안 경영자 비율은 1.5%에 불과합니다. ...
06/19/18
FDA, 트렌스지방 전면 사용 금지
심장질환의 원인이 된다는 트랜스지방이 미국에서는 완전 퇴출됐습니다. 전국 레스토랑과 수퍼마켓등에서 판매되는 음식에 더 이상 트랜스지방을 사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연방 식품의약청(FDA)의 트랜스지방 사용 금지 조치가 어제부터 시행에 ...
06/19/18
NJ 상원, 주차미터기 카메라 단속 허용
뉴저지주 의회가 신형 주차미터기 등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주차위반 단속을 할 수 있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주 상원에서 통과 됐으며 하원에서 추진중입니다. 뉴저지 주상원 세출위원회는 디지털형 주차 미터기...
06/19/18
6학년 이상 학생 중 82% '왕따 경험'
지난해 뉴욕시 공립학교 학생들의 왕따경험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6~12학년 학생들 가운데 80% 이상이 왕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감사원이 공립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 학생의 ...
06/19/18
밀레니얼세대, 기성세대보다 ‘팁 인색’
1980년에서 2000년 출생자들인 밀레니얼 세대, 이들은 점차 사회로 진출하며 목소리를 높이며 큰 영향력을 주도하는 세대이죠 밀레니얼 세대들은 음식점에서 팁도 가장 적게 주는 것으로 나타나 재정에 매우 민...
06/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