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일원 폭염 주의보… 모래부터 풀려
뉴욕 일원 오늘 낮 최고 기온이 화씨 100도에 육박했습니다. 기상청은 뉴욕과 뉴저지주에 폭염주의보를 내렸습니다. 뉴욕 뉴저지 일원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이 100도에 육박해 국립기상청은 오후 8시까지 뉴욕 웨스...
06/18/18
NJ 축제 행사장 총격... 1명 사망·22명 부상
뉴저지주 트렌턴의 철야 예술축제 행사장에서 어제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22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총격용의자 중 1명이 경찰의 대응 사격으로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트렌턴의 로블링마켓의 예술가들과 10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함께한 아트 올 나...
06/18/18
'강제 격리' 아동 논란… 멜라니아 여사도 가세
밀입국자들과 미성년 자녀를 분리해 수용하는 정부 정책을 놓고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10여개 주 60여개 도시에서 수천명이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를 열었고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도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지난 ...
06/18/18
가족이민 큰 폭 진전… 취업이민 전면 오픈
7월중 가족이민의 영주권 문호에서 지난달 전 순위에서 동결됐던 접수가능 우선일자 비교적 큰 폭으로 진전됐습니다. 취업이민은 이번 달에도 모든 순위에서 전면 오픈됐습니다. 국무부가 15일 발표한 7월 중 영주권 문호에서 영주권자의 ...
06/18/18
6.15 남북 공동 선언 18주년 기념식 개최
지난 금요일 6.15 남북 공동성명 18주년을 맞아 뉴욕에서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최근 개최된 남북, 북미 정상회담의 성과와 의미도 함께 되집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5일 민주 평통 뉴욕협의회가 6.15 남북 공동 성명 18주년을 맞아 기념식 ...
06/18/18
NY ‘통합 건강보험’ 플랜… 의료비 부담 감소 기대
뉴욕주가 주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통합 건강보험 플랜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 플랜이 시행되면 뉴욕주민 98%의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뉴욕주하원은 리차드 고트프리드 보건위원...
06/18/18
"하버드대, 입시에서 아시안만 분리"
하버드대가 입학 전형에서 다른 인종에 비해 우수한 성적의 아시안 학생을 차별하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한 스튜던츠 포 페어 어드미션스가 이를 뒷받침해주는 보고서를 법원에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아시안 학생 입시 차별 의혹을 이유로 하버드대에 소송을 제기한 ...
06/18/18
MTA, 전철·버스 요금 스마트폰으로 낸다
MTA가 스마트폰이나 크레딧카드로 교통 요금을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내년 5월부터 일부 전철역과 버스 노선에서 가동되며 2020년 10월까지 모든 전철과 버스에서 새 시스템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메...
06/18/18
교통 체증 심해져… 우버 증가도 원인
뉴욕시가 상업용 차량의 증가등의 원인으로 교통 체증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모빌리티'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맨해튼 60스트리트 남쪽 지역에서 차량의 평균 시속은 7.1마일로 2010년의 9.1마일에서 크게 떨어졌...
06/18/18
공화당, DACA 구제 합의… 통과는 미지수
공화당의 이민개혁 합의안이 공개돼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번 합의안은 DACA 수혜자 구제에 중점을 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 이민을 대폭 축소하고 국경장벽 건설 예산을 추가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연방하원 ...
06/15/18
‘선천적 복수국적’ 개선 테스크포스 발족
한국 정부가 국적이탈과 국적상실 제도등 현행 국적법의 제도 개선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현행 국적법은 선천적 복수국적 한인 2·3세들의 미국내 공직진출에 장애가 된다는 등 비판이 많았습니다. 법무부는 국적이탈 및 국적상실 제도 개선을 위한 '...
06/15/18
팰팍 한인 경찰 정식 채용… 성소수자 차별 논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한인경관 2명이 정식 채용됐습니다. 지난 1년동안 견습 과정을 거쳐 오늘 정식 경관 채용이 결정됐는데요. 반면 타민족 경관 1명은 채용심사에서 탈락했습니다. 성 소수자로 알려진 탈락한 경관을 놓고 성소수자 차별이라는 논란이 일...
06/15/18
앤디 김 후원의 밤 열린다
남부 뉴저지 오션 카운티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앤디 김 후보가 한인 언론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화당 현역 의원을 산대하는 앤디 김 후보는 1,200여 명의 자원봉사가자 자신과 함께하고 있다며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한인 최초로 뉴저지 연...
06/15/18
검찰, ‘트럼프 재단’ 자금 유용 혐의 기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자녀들이 트럼프 대통령 자선재단인 '도널드 J. 트럼프 재단' 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뉴욕주 검찰에게 기소당했습니다. 검찰은 반복적이고 고의적인 사적 유용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언론에 ...
06/15/18
뉴욕주 보건국 메디케이드로 12억불 낭비
뉴욕주 보건국의 병원비 지급 시스템의 허점으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메디케이드를 받던 주민이 민간 건강보험에 가입했을경우 병원비 지급을 중단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보건국은 이같은 사례로 6년간 12억 달러 이상을 지급해왔습니다. ...
06/15/18
시카고대학, SAT·ACT 의무제출 폐지
전국 종합대학 순위 랭킹 3위인 명문 시카고 대학이 입학전형에서 SAT·ACT 점수 제출 의무화 폐지를 선언했습니다. 그동안 상당수 대학이 SAT 제출 의무화를 폐지해 왔지만, 명문 종합대가 동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명문 사...
06/15/18
한인은행 경영실적 우수… 7곳 최고 평점
대부분의 한인 은행들의 경영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뉴욕일원의 10개 한인은행들의 자산 건전성이 최고 수준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전문신용평가사 ‘바우어 파이낸셜’이 뉴욕과 뉴저지에서 영업 중인...
06/15/18
10채 중 한 채는 '깡통주택'
전국의 깡통주택 숫자가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0%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10채중 한 채는 깡통주택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주택의 가치보다 대출잔액이 많은, 소위 깡통주택 숫자가 전국적으로 450만채 전국 주...
06/15/18
특목고 입학 시험 폐지 반대 시위
뉴욕시의 특목고 입시 폐지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제 플러싱에서 한인들을 중심으로한 아시안 학부모들이 반대 시위를 했는데요. 주요 정치인들도 시험 폐지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뉴욕시가 특목고 입학 시험 폐지를 추진하면서 ...
06/14/18
팰리세이즈팍 거리축제 시작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에서 오늘부터 거리축제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많은 한인업체들이 행사기간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내일은 K팝 꿈나무들의 공연도 열립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브로드애비뉴 선상에서 거리 축제가...
06/14/18
NJ한인경제인협회, 22일 창립 30주년 갈라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가 오는 22일 창립 30주년 기념 갈라를 개최합니다. 한인들은 물론 타민족 경제인들도 대거 참석해 상호 교류의 장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뉴저지 한인 경제인 협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학수 회장은 ...
06/14/18
뉴욕시의회 지원금, 8개 한인단체 69만 달러
한인 비영리 단체 8곳에 총 69만 달러의 예산이 뉴욕시 의회로부터 책정됐습니다. 지원금 규모가 3배나 급증한것입니다. 시의회의 지원금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은 뉴욕한인 봉사센터 KCS로 26만여 달러를 지급받게 됐습니다. 뉴욕시의회의&...
06/14/18
저소득층 노인 아파트 건설에 5억 달러 투입
뉴욕시 공영아파트 문제가 시급한 현안이 된 가운데 뉴욕시가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수천 유닛의 아파트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홈리스 문제도 다소 해결될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시정부가 노인아파트를 건립하기 위해 5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
06/14/18
뉴욕시 ‘1회용 스티로폼 용기’ 퇴출
뉴욕시는 내년부터 1회용 스티로폼 용기 사용과 판매를 전면 금지합니다. 6개월간의 유예기간 후 내년 7월부터 위반 업체들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벌금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뉴욕주법원이 스티로폼 용기는 재활용이 불가능한 만큼...
06/14/18
'차양 규정' 위반 벌금 환불 추진
뉴욕시의회가 지난 2년 동안 차양 규정 위반으로 부과된 벌금을 무효화하고 6개월 간은 차양 규정 적용을 일시 중단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정부가 차양규정에 대한 홍보는 소홀히 하고 단속만 강화해 업주들에게 고통을 준다...
06/14/18
NJ주지사, 초강력 총기 규제법안 서명
모든 총기 구매 시 신분증을 요구하는등의 엄격한 총기규제법이 시행되고 있는 뉴저지가 더욱 강화한 총기 규제법을 마련했습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탄창 총알 수용 규모 축소, 총기 구매와 소지 제한 등의 총기 규제 패키지 법안에 어제 ...
06/14/18
미국, 멕시코 캐나다와 2026년 월드컵 공동개최
국제축구연맹이 미국-멕시코-캐나다 등 북중미 3개국을 2026년 월드컵을 공동 개최지로 선정했습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24년만의 공동 개쵭니다. 국제 축구연맹 FIFA는 어제 러...
06/14/18
기준 금리 0.25% 인상… 추가인상도 시사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늘 기준금리인 연방기금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기존 1.50~1.75%에서 1.75~2.0%로 올랐습니다. 연방준비제도는 오늘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통해 0.25% 기준금리 인상안을 확정해 ...
06/13/18
부정한 방법으로 ‘시민권 취득자’ 찾아낸다
연방정부가 허위 시민권 취득자를 색출해 시민권을 박탈하는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이민 서비스국은 조사 대상이 수천 건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허위 시민권 취득자를 조사하고 시민권 박탈을 법무부에 권...
06/13/18
DACA 합의 불발… 강제 표결 가능성 높아져
연방하원은 오는 25일 이민 법안들에 대한 강제 표결이 실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어제 불법체류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 구제 방안에 대한 공화당 중도파와 보수파 간의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어제 오후 ...
06/1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