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저소득층 ‘반값 메트로카드' 지원 확정적
지난 4월 드블라지오 시장이 발표한 890억6000만 달러 규모의 2018~2019회계연도뉴욕시 행정예산안이 빠르면 다음주 초 확정될 전망입니다. 우선 반값 메트로 카드에 대한 예산 배정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과 코리 존...
06/08/18
'태판지 브릿지' 이름 복원 청원 봇물
오랫동안 익숙했던 태판지 브릿지의 이름이 ‘마리오 쿠오모 브릿지’로 새로 지정된 가운데 태판지 브릿지라는 이름을 되살리길 원하는 온라인 청원 캠페인 참여자가 1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태판지 브릿지는 쿠오모 주지...
06/08/18
플러싱 ‘노점상·길거리 음식판매’ 금지
뉴욕 플러싱 길거리에 노점상 운영을 금지하고 길거리 음식 판매를 금지하는 조례안이 추진됩니다. 피터 구 뉴욕시의원은 플러싱 다운타운에 노점상 운영 금지 조례안과 보일러 불을 이용한 길거리 음식 판매 금지 조례안을 뉴욕시 ...
06/08/18
‘특목고 입시 폐지’ 다음 회기로… 공방 가열
논란이 많았던 뉴욕시 특수목적고 입학시험 폐지법안의 연내 통과가 결국 무산됐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특목고 입시를 둘러싼 '폐지'와 '유지' 양 진영의 공방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어제 특목고 입시 폐지법안은 찬성 16 반대 13으로 ...
06/07/18
‘학자금 부채’ 여성들이 더 많아
미국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규모가 1조달러를 훌쩍 넘어선 가운데 학자금 대출액의 3분의 2가 여성의 몫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들의 대학 진학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미국대학여성협회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학...
06/07/18
"미국인 4명 중 3명, 북미정상회담 지지"
전격적인 무산 발표 이후 극적으로 다시 성사된 이번 북미 정상 회담에 대해 미국 내 지지 여론이 더 강화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인 4명 중 거의 3명이 북미정상회담을 지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퀴니피액대학이 미 전역의 유권자 1...
06/07/18
대한항공, 항공사 평가 72개 항공사 중 66위
전 세계 항공사들의 정시운항률과 서비스 등을 평가한 순위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최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전 세계 항공사들의 올해 1분기 정시운항률, 서비스 평가, 고충처리에 대한 평점을 바탕으로 에어 헬프가 발표한 2018년 평가보고서에 따...
06/07/18
연방상원 여름 휴회 단축… 이민법안 처리 기대
연방상원 공화당이 8월 휴회 기간을 4주에서 한주로 대폭 단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방침은 공화당이 11월 중간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이 기간 이민법안 처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
06/07/18
시민단체, 센서스 ‘시민권 문항’ 소송 잇따라
센서스에 시민권 문항을 도입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이민자 권익·민권 단체들이 위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미국 시민 자유연맹과 뉴욕시민자유연맹, 인권변호그룹인 '아놀드앤포터가 연방상무부와 윌버 로스 상부무 장관, 센서스국을 상대...
06/07/18
한인 입양아 276명... 출신국가별 3위
한국이 경제대국의 대열에 합류하고 있지만 여전히 대미 입양수출로 부끄러운 순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미국 가정에 입양된 한인 아동수가 출신국가별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17회계연도 한국에서 입양된 아...
06/07/18
뉴욕커, 여유자금 감소… 생계비 늘어나
지난 1분기 미국의 경제 지표는 성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뉴요커들의 경제생활은 점점 여유가 없어지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2.2%로 전년 같은 기간 1.5%에 비해 0.7%포인...
06/07/18
링컨터널 고가도로 공사 '교통지옥' 예고
올여름 뉴저지턴파이크와 링컨터널을 연결하는 루트 495 재건축 공사가 진행돼 뉴저지에서 뉴욕으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통근 지옥을 겪게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저지주 교통국은 5일 "뉴저지턴파이크와 링컨터널을 연결하는 고가도로(루트 495)...
06/07/18
팰팍, 한인시장 탄생 유력… 크리스 정 앞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한인 시장 탄생이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어제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크리스 정 후보가 제임스 로툰도 현 시장을 18표차이로 누르고 승리했습니다. 적은 표차이로 약 일주일 후 나오는 잠정 투표 결과와 재검표 과정도 예상되지만 승패를 ...
06/06/18
민승기 전 회장 재판 ‘2주 후 판결’
뉴욕한인회 민승기 전회장을 상대로 한 공금 반환 소송 2번째 공판이 어제 열렸습니다. 한인회는 민 전회장이 공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했다고 주장했고 민 전회장은 첫날 증언 중 일부를 번복했지만 반환의무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뉴욕한인회가 ...
06/06/18
이민자 범죄 수감률 훨씬 낮아
트럼프 행정부들어 불법 체류 이민자는 ‘범죄자’라는 부정적인 사회적 이미지가 고조되고 있는가운데 이같은 통념을 뒤집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민자들이 미국 태생 시민들보다 범죄 수감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n...
06/06/18
뉴욕주 ‘법원 보호법’ 상정… 법원내 이민자 단속 금지
최근 법원내 이민자 체포가 지난 2016년에 비해 10배이상 급증한 가운데 뉴욕주내 법원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이 범법이민자 단속을 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미셸 솔라게스 주하원의원은 뉴욕주내 법원내와 법원 주변에서 ICE 단속...
06/06/18
뉴욕시 ‘특목고 시험 폐지’ 반대 시위
뉴욕시의 특수목적고 시험 폐지가 예고된 가운데 어제 뉴욕 시청앞에서 동문과 학부모들의 반대 항의 시위가 펼쳐졌습니다. 어제 뉴욕시청 앞 공원에서는 특목고 시험 폐지를 반대하는 아시안 학생들과 학부모, 동문 등이 참가한 반대 항의...
06/06/18
예일대, SAT· ACT 에세이 의무화 폐지
하버드등 아이비리그에 이어 예일대도 내년부터 입학 전형에서 SAT·ACT 에세이 점수 제출 의무화 규정을 폐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이비리그 예일대는 2019년 가을학기부터 학생들의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입생 선발을 ...
06/06/18
뉴욕시 ‘은퇴 생활 최악의 도시’
미국 대도시들 가운데 은퇴 생활 하기에 가장 나쁜 도시는 뉴욕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오리건주 포틀랜드가 높은 의료 수준등으로 은퇴자들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매그니파이 머니’가 미국 50개 대도시의 ...
06/06/18
NJ, 스포츠 도박 빠르면 9일부터 합법화
뉴저지주에서 카지노와 경마장 인터넷을 통한 스포츠 도박이 빠르면 이번주부터 합법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른 수입은 적자운영에 허덕이고 있는 아틀란틱 시티 수익 창출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입니다. 뉴저지 주하원 세출위원회...
06/06/18
미스아메리카 선발, 수영복·드레스 심사 폐지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조직위원회가 수영복 심사와 이브닝드레스 심사 폐지를 선언했습니다. 대신 자신이 이룬 성취와 삶의 목표 등에 대해 심사위원들과 '라이브 인터랙티브 토론'을 벌여 미스 아메리카를 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미스 아메리카...
06/06/18
오늘 뉴저지 예비선거… 투표소앞 홍보 전쟁
오늘 뉴저지 전역에서 예비선거가 치러졌습니다. 조금전 8시에 끝난 선거 결과는 잠시후에 나올것으로 보이는데요. 시장과 시의원에 한인들이 대거 출마한 팰리세이즈팍은 투표소 앞에서 윤권자들의 표심잡기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한인들의 투표...
06/05/18
리스 계약금 받아 ‘17만불 변호사비·8만불 자신이 써’
50만불 공금 횡령 혐의로 고소당한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에 대한 재판이 열렸습니다. 민 전회장은 법원의 탄핵 판결도 몰랐다고 부인했고 회관 장기리스 계약금으로 받은 돈 중 8만 불은 자신이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한인회가 민승기 전회장을...
06/05/18
뉴욕시, 범법이민자 440명 신병인도 거부
연방 이민당국이 지난 3개월간 440명이 넘는 범법 이민자의 신병을 넘길것을 뉴욕시에 요청했고 뉴욕시는 이를 거절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뉴욕시경과 뉴욕시 교정국은 지난 1~4월 중순까지 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출소하는 440여명의 이민자들을 넘...
06/05/18
새로운 시민권 증서 발급… 위변조 방지 기능
디자인이 바뀐 새 시민권 증서가 발급됩니다. 새 시민권 증서는 위조를 방지하기 위한 각종 첨단 기술이 활용됐습니다 연방이민서비스국은 어제부터 새로운 디자인의 시민권 증서를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시민권 증서는 신분 도용과 위조 •변...
06/05/18
93년 이전 출생자 영구귀국시 병역의무 부과
한국 병무청이 개정된 병역의무자 국외여행 업무처리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영주 귀국 신고시 병역 의무가 부과되지 않았던 1993년 12월 31일 이전에 태어난 재외국민 2세도 94년 이후 출생자와 동일하게 병역의무가 부과됩니다. 한국 병무청은 재...
06/05/18
뉴욕시 출생증명서 성별란에 '제3의 성' 표기 추진
출생증명서 성별란에 제3의 성인 ‘X’ 표기를 허용하는 방안이 뉴욕시 의회에서 추진됩니다. 제3의 성은 유전적인 간성 또는 성 전환자들이 포함됩니다.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은 성전환자와 성정체성이 불분명한 뉴욕 시...
06/05/18
뉴욕주 오바마케어 보험료 대폭 인상
내년도 뉴욕주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자들의 보험료 부담은 가중될것으로 보입니다. 연방 정부의 오바마케어 의무가입 조항 폐지 결정으로 인한 보험 가입자 급감에 따라 보험료가 대폭 인상됩니다. 2019년 뉴욕주 보험상품 거래소를 이용하는 ...
06/05/18
공립학교 '왕따' 피해 여전히 심각한 수준
뉴욕시의 심각한 왕따 사건사고로 교육국의 왕따 근절 프로그램등이 시행되고 있지만 공립학교에서 왕따 피해가 여전히 증가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주 교육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7~2018학년도 가을학기에만 4200여 건의 왕따 피해 신고가 접...
06/05/18
'퍼시픽 시티뱅크' 명칭 일원화
퍼시픽 시티 뱅크가 은행 공식명칭을 일원화하고 새로운 로고를 선보였습니다. 퍼시픽 시티 뱅크가 2018년 헨리 김 행장 취임을 계기로 은행 공식 명칭을 일원화합니다. 지금까지 퍼시픽 시티뱅크 영문 명칭과 ‘태평양 은행’이라는 ...
06/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