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팰팍 위안부 기림비 화단 조성 음악회
팰리세이즈팍에 위치한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가 새단장을 합니다. 뉴저지 한인회는 위안부 기림비 앞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어제 저녁 팰리세이즈팍 공립도서관 옆 주차장에서 위안부 기림비 화단 조성을 위한 음악회가 열렸...
05/30/18
현대적 한국 전통 음악 특강
오케스트라와 피리의 협연, 오보에 첼로 가야금이 함께하는 무대. 서양음악과 한국의 전통음악의 협연을 통해 한국 전통음악을 소개하는 강연회가 이번주 금요일 맨해튼에서 개최됩니다. 한인 작곡가들이 뉴욕 시립대에서 현대 국악의 흐름과 새로운 접근법...
05/30/18
한인은행 신용평가 ‘최고등급’
뉴욕 뉴저지 한인은행들의 신용 평가가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개의 한인 은행이 자산 건전성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뉴욕 일원 한인·한국계 은행 10곳 가운데 7곳이 2018년 1분기 신용평가결과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았다고 금융전...
05/30/18
학자금 용자 부채 ‘10만 달러 이상 250만 명’
대학과 대학원의 학자금 융자 고액 부채자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 부채가 10만 달러가 넘는 사람이 250만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전국에 학자금 부채 총액이 10만 달러 이상인 사람이 250만 명이나 되며&...
05/30/18
크레딧카드 업체 최대 9가지 수수료 부과
크레딧카드 업체들은 평균 4개 이상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중 가장 많이 부과하는 수수료는 연체료였습니다. 미국에서 발급되는 200개의 크레딧카드 수수료를 비교 분석한 컴페어카드 보고서에 따르면 크...
05/30/18
자동차보험 ‘테슬라 모델S’ 가장비싸
지난 3년동안 보험료가 가장 비싼 차종은 테슬라 모델 S 로 연평균 보험료가 1800 달러에 달했습니다. 보험료가 가장 싼 모델은 스바루 어웃백으로 연평균 보험료가 539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고속도로 안전 보험기구의 자료에 ...
05/30/18
백악관 "폼페이오-김영철 뉴욕에서 고위급 회담"
2주 앞으로 다가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약국의 실무협의가 바쁘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당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북미정상회담 성사를 위해 금주중 뉴욕에서 고위급회담을 개최합니다. 세라 ...
05/29/18
뉴저지주 ‘재산세 기부 방식 공제’ 소송하겠다
최근 국세청이 주정부들의 재산세 기부 방식 납부의 입법을 허용하지 않은데 대해 뉴저지주정부가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뉴저지주는 제산세 부담 가둥을 피하기 위해 재산세를 기부 형태로 낼 수 있도록 하는 법을 최근 제정한...
05/29/18
'아시안 운전자 조심' 인종차별 스티커 판매
아시안을 비하하는 내용의 자동차 스티커가 온라인에서 판매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시안을 조심하라 또는 아시안 여성 운전자 라는 문구의 스티커가 4불 정도에서 10불 사이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시안 운전자 주...
05/29/18
소기업 상가 임대계약 보장 추진
10년 동안 의회에 계류중인 소기업 지원 조례안이 재 검토돼 추진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조례안은 소기업 상가 임대계약을 보장하는 내용입니다. 최근 뉴욕시 의회에서 지난 2008년부터 계류중인 소기업 지원 조례...
05/29/18
추방 재판 한인 절반은 구제
지난 6개월동안 추방 재판에 회부된 한인의 절반정도가 추방위기를 모면하고 구제판결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방 재판에 회부된 한인은 단순 이민법 위반이 가장 많았습니다. 올해 2/4 분기에 소송이 완료된 한인 추방 대상자 138명 가운데 51....
05/29/18
단기 취업비자 ‘H-2B’ 1만5천개 추가 발급
올 회계연도 비농업부문 단기 취업비자(H-2B)의 쿼타 1만5,000개가 긴급 추가 배정됐습니다. 자격을 갖춘 외국인 노동자들은 이번주부터 H-2B 신청서(I-129)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커스닐 닐슨 연방국토안보부 장관은 2018회계연도에 단...
05/29/18
올해 대졸자 평균 연봉 5만 달러
올해 대학 졸업생들의 첫 직장 평균 연봉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5만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미국은 2000년 이후 최저의 실업률을 나타내고 있어 일자리 구하기는 지난해보다 쉬울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 대졸자 초임 평균...
05/29/18
선거 앞두고 경찰 간부 증원 추진 논란
지난주 재산세 인상문제로 논란이 컸던 팰리세이즈파크 타운의회에서 갑작스럽게 경찰 간부 증원 안건이 상정됐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팰팍 타운의회의 지난주 회의에서 경찰 간부를 현재 11명에서 15명으로 ...
05/29/18
미국 개스 가격 전세계 12번째로 저렴
최근 개스값 급등에도 불구 미국의 개스 가격은 세계 주요 61개국 가운데 여전히 12번 째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페트롤스프라이스닷컴의 61개국 개스값 정보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와 이란 등은 원유 생산국 답게 개스가격이 거의 무상에 가까울...
05/29/18
메모리얼데이… 전국 각지에서 퍼레이드 개최
오늘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을 기렸습니다. 수도 워싱턴 DC에서는 오늘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 알린턴 국립묘지를 찾아 무명용사 묘역에 헌화 했고 오후에는 국회의...
05/28/18
마구잡이 체포 추방… 단순불체자 체포 3배 증가
트럼프 대통령의 불체자 단속강화 행정명령에 따라 이민세관 단속국이 단순 이민자들도 마구잡이로 체포, 추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일원에서 단순 불법체류자 체포가 3배 이상 급증한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의 ...
05/28/18
트럼프 “DACA 구제법안, 거부권 행사하겠다"
연방하원 공화당 중도파를 중심으로 불법체류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 구제법안에 대한 표결 강행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법안들이 의회를 통과되더라도 거부권을 행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05/28/18
뉴욕시 ‘무상 프리킨더’ 수혜자 4배 증가
뉴욕시 교육국의 무상 프리킨더 프로그램의 확대로 올 가을학기 혜택을 받는 가정이 지난해에 비해 4배나 급증했습니다. 교육국은 이 프로그램을 오는 2022 년까지 32개 학군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교육국은 오는 가을 학기의&nbs...
05/28/18
소비자 부채 4조 달러 넘어설 듯… 매년 7% 증가
올해 미국인들의 소비자 부채가 기록적으로 4조 달러를 넘어설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자동차 융자나 크레딧카드 빚은 해마다 7% 이상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소비자 부채는 연소득의 26% 수준까지 올라갔다고 융자 비교 웹사이트...
05/28/18
'웨스턴 유니온 송금 사기' 보상 신청 서둘러야
‘웨스턴 유니언’을 사기 범죄자들에게 돈을 송금했던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 신청이 31일로 마감됩니다. 경찰에 피해 신고를 하지 않았더라도 환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송금 업체인 웨스턴 유니언은 전화·대출·경...
05/28/18
차량공유 우버·리프트 운전자 복지 확대
최대 차량 공유 서비스업체 우버가 소속 기사들에게 복지 혜택을 확대 제공하고 경쟁사 리프트도 소속 기사들을 위해 1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우버는 우선적으로 유럽 지역 소속 기사들을 위해 몇 가지 혜택을...
05/28/18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예정대로 열릴 수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취소를 선언한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개최될 수도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담 취소를 발표한 지 하루 만입니다. 북미가 잇따라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의지를 피력함에 따라 북핵 담판을 위한 북...
05/25/18
백악관 대변인 “6월 12일 북미회담 준비돼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이어 백악관 대변인과 국방장관도 6월 12일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오늘 취소된 북미정상회담의 재추진 문제와 관련, 북미정상회담이 6월 12일에 열린다면 "우리는 (회담)준비가 돼 있을 ...
05/25/18
메모리얼 연휴 4,150만 명 떠난다… 도로공사 일시 중단
오늘부터 시작된 메모리얼데이 연휴기간, 전국에서 약 4,150만 명이 50마일 이상 장거리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미 자동차연합이 밝혔습니다. 지난해보다 4.8% 증가한 것으로 2005년 이후 13년 만에 가장 많은 수칩니다. 메모리얼데이 연휴기...
05/25/18
경찰에 체포 되면 ‘비자 취소’
미국 비자를 소지한 한국인 등 외국인이 미국 체류 중 체포되는 것만으로도 비자가 취소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범죄를 포함한 모든 범죄가 비자 취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이...
05/25/18
NJ 전기요금 인상될듯… 휘발유세도 인상도 검토중
뉴저지주 전기료가 인상될것으로 보입니다. 또 지난 2016년 대폭 인상됐던 휘발유세도 올 가을 또 다시 인상될것으로 보여 소비자들의 부담도 늘어날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저지주의 전기료가 가구당 연 평균 41달러 이상 오르게 됐다고 스타레저...
05/25/18
공공부문 근로자 ‘학자금 부채 탕감 연장’
지난해 9월 시행된바 있는 학생 융자금 대출자들의 남은 융자금을 탕감하는 프로그램이 다시 한번 시행됩니다 10년 이상 공공서비스 기관에 근무하며 월 페이먼트를 납부해왔던 경우 해당됩니다. 연방교육부는 공공서비스 융자 탕감 프로그...
05/25/18
중소업체 ‘매출·고용증가’ 기대치 파란불
미국 경제의 회복세를 뒷받침해주는 조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됐습니다. 매출 증가와 고용확대등을 계획하는 중소기업들이 증가하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들이 늘어났습니다. 연방준비은행이 직원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
05/25/18
거치대 없는 ‘씨티바이크’ 시범 운영
뉴욕시가 현재의 시티바이크의 단점을 보완해 거치대 없는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합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오는 7월부터 퀸즈 라커웨이와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 브롱스 포드햄대, 스태튼 아일랜드 노스쇼어 등 4곳에서 거치대 없...
05/2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