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가구소득 83,450달러면 '저소득층'
뉴욕시에서 4인 가구의 연소득이 8만4,350달러 미만이면 저소득층으로 분류됩니다. 뉴저지 버겐 카운티는 4인 가족 기준 저소득층 분류 기준은 7만3,600달러 미만입니다. 연방 주택도시 개발부가 뉴욕시 한 가구의 중간소득이 ...
05/21/18
근무시간 외 ‘이메일·전화’ 고용주 처벌 추진
뉴욕시에서 근무시간이 끝난후에 직원에게 e메일이나 전화 응답을 요구하는 고용주를 처벌하는 조례안이 추진됩니다. 이 조례안은 직원 10명 이상의 고용주가 해당되며 규정을 어길경우 벌금이 부과됩니다. 라파엘 에스피날 주니어의원은 고용주가 근무시간 ...
05/21/18
세입자 힘들다… 건물주 횡포 늘어나
렌트를 더 받기 위해 저렴한 렌트를 내는 세입자를 내쫓는 건물주들의 횡포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같은 추세는 렌트 규제가 약화되고 정부의 단속 또한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뉴욕타임스는 어제 렌트를 감당하지 ...
05/21/18
뉴욕시 재학생 중 홈리스 11만명
뉴욕시에서 학교에는 다니고 있지만 집이 없는 학생이 10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나 고질적이 사회문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홈리스 학생들은 방치된 건물을 전전하며 열악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뉴욕시에서 학교에 재학하고 있...
05/21/18
스쿨버스 사고 원인은 ‘불법 유턴’
어제 발생한 뉴저지 스쿨버스 사고는 출구를 놓친 버스가 고속도로에서 무리한 유턴을 시도하다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라무스 이스트브룩 중학교는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중인 학굔데요. 한인 학생 2명도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
05/18/18
텍사스 고교서 학생이 총기난사… 10명 사망
텍사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오늘아침 학생으로 알려진 10대 총격범이 총기를 난사해 10명이 사망하는 참극이 벌어졌습니다. 사망자 대부분은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경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남동쪽으로 50㎞ 떨어진 소도시 산타페에 있...
05/18/18
5.18 민주화 운동 38주년 기념식
5.18 민주화 운동 38주년을 맞아 뉴욕에서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임을위한 행진곡을 함께 부르고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희생자들에게 헌화했습니다. 5.18 민주화 운동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민주주의 정신을 노래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rs...
05/18/18
NJ 한인타운 ‘워킹푸어’ 비율 높다
뉴저지주 한인 밀집 타운의 빈곤층 비율이 30~4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일을 해도 기본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유나이티드웨이가 최근 발표한 'ALICE 근로 빈곤층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한인 ...
05/18/18
미터 주차요금 5년만에 인상
뉴욕시의 미터주차 요금이 올해 연말부터 인상될것으로 보입니다. 지역적으로 차별된 요금체계도 개선되며 요금 할인 정책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폴리 트로텐버그 뉴욕시교통국장은 어제 뉴욕시의회 예산안 공청회에 참석해 “올해 ...
05/18/18
크레딧 카드 이자율 최고수준
대부분 이자율이 사상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과 달리 카드 이자율이 치솟고 있습니다. 크레딧카드 평균 이자율이 18년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올해 3월 전국의 카드 이자율이 15.32%로 지난 2000년 10월 15.37%를 기록한 ...
05/18/18
차량 공유 서비스 2배 증가
뉴욕시에서 차량 공유 서비스 이용이 지난해 보다 2배가 증가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옐로캡에 비해 저렴한 요금과 앱 기반 서비스등으로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시 전역에서 운행된 우버, 리프트, 등 차량 공유 서비스 차량은 1일 평균...
05/18/18
오바마케어 보험료 인상 예고… 정치 쟁접 부각
내년도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대폭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바마케어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또 다시 정치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입니다. 오바마케어 보험료에 대한 전국적인 인상 폭이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보험업계는&...
05/18/18
뉴욕주 공립대학 ‘온라인 교재’ 무료 제공
뉴욕주 대학생들의 경제적인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됐습니다. 뉴욕주정부가 시립대와 주립대학생들의 수업료를 면제해주는 엑셀시오르 프로그램에 이어 교재비 부담을 덜기 위해 800만 달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앤드류 ...
05/18/18
뉴저지 80번 도로에서 스쿨버스 충돌… 2명 사망
먼저 오늘 있은 사고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뉴저지 80번 고속도로에서 스쿨버스가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파라무스 이스트 브룩 중학교 학생들을 태운 스쿨버스가 오늘 오전 10시 30분 경 80번 도로 마운트 올...
05/18/18
하와이섬 화산 분출… 3만 피트 가스기둥 솟아
하와이 빅아일랜드 동단 킬라우에아 화산이 분출해 약 3만 피트의 거대한 가스 기둥이 정상부 상공으로 치솟았습니다. 지난 3일 규모 5.0의 지진 발생 이후 2주 동안 용암과 화산재를 분출해온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이 오늘 새벽 6시 경 폭발했습니다....
05/18/18
오버스테이 유학생 8만명 집중추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학생비자 신분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불법 체류 신분으로 간주한다는 행정명령 이후 우선적으로 체류시한을 넘긴 '오버스테이' 유학생 출신 이민자들에 대한 집중 추적에 나섰습니다 연방이민서비스...
05/18/18
불법 입국 청소년 군사 시설 수용 검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불법 이민자 단속으로 앞으로 수천 명의 미성년자가 군시설에 수용될수도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연방 정부가 불법 입국 아동.청소년을 군시설에 수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
05/18/18
상원, 망중립성 유지… FCC 폐기 결정 무력화
상원이 망중립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초당적 법안을 채택해 연방통신위원회(FCC)의 폐기결정을 무력화시키고, FCC 결정을 지지한 트럼프 미 행정부에 타격을 가했습니다. 망중립성 유지 규정은 모든 인터넷 트래픽들이 평등한 대우를 받도록 하기 위해 도입됐었습니...
05/18/18
렌트 규제 법안 뉴욕주 하원 통과
랜드로드가 리스 갱신때에 일방적으로 법에서 허용하는 최대치의 렌트비를 인상하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 세입자를 보호하고 렌트 인상 규제를 강화하는 패키지 법안이 뉴욕주 하원을 통과했습니다. 세입자 보호와 렌트 규제...
05/18/18
팰팍 재산세 인상 '혼란'
뉴저지 최대 한인 밀집지역인 팰리세이즈 팍의 재산세 인상 문제가 예비선거를 앞두고 정치 쟁점화되고 있는 가운데 재산세 수백 달러 인상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는 22일 팰리세이즈팍 타운의회는 2018~2019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한&...
05/18/18
지난해 출생아수·합계출산율 한 세대 최저 기록
미국에서 지난해 출생아 수와 여성 합계출산율이 각각 30년과 40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가건강통계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새로 태어난 신생아는 모두 385만3274명으로 미국 총인구 3억2000만 명에 대비시키면 1000분의 12 정도가 됩...
05/18/18
뱅크오브호프, ‘렛츠 호프 투게더’ 고객 감사 대잔치
뱅크오브호프가 뉴욕·뉴저지 진출 20주년을 맞이해 고객과 커뮤니티에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렛츠 호프 투게더’ 고객 감사 대잔치’를 실시합니다. 5월 한 달 동안 뉴욕·뉴저지에 위치한 뱅크오브호프 지점을 모든 ...
05/18/18
뉴욕일원 강풍·폭우… 사망자 발생
어제 오후 비와 함께 시속 70마일의 강풍이 뉴욕과 뉴저지를 강타했습니다. 이로인해 10대 소녀가 사망하고 60만 가구가 정전되는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뉴욕주 뉴버그경찰에 따르면 어제 비와 함께 시속 70마일의 강풍이 ...
05/16/18
법무부 “선천적 복수 국적, 국민 여론 수렴 필요”
선천적 복수국적. 한인 2세들의 사회진출에 걸림돌이 되고 있어 법안개정이 절실한 상황인데요. 미주한인 15,000여명의 청원에 법무부가 서면답변을 보내왔습니다. 한국 내 여론 수렴...
05/16/18
NYPD 바디캠 동영상 공개 일시 중단
뉴욕시 경찰의 바디캠 동영상공개가 일시 중단됐습니다. 뉴욕주 항소법원은 경찰의 바디캠 동영상을 일반 대중에 공개하는것은 인권법에 어긋난다는 경찰 노조의 항소를 받아들였습니다. 14일 맨해튼의 뉴욕주 항소법원 로잘린 리히터 판사는 경찰노조...
05/16/18
NJ 세수확보 비상… 세금인상 검토
뉴저지 주의회가 세금 인상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소득세 징수가 감소한데 따른 것으로 부족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할경우 저소득층 커뮤니티칼리지 학비 면제등의 방안이 실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
05/16/18
저소득층 랜트보조 '섹션 8' 바우처 발급 재개
저소득층 아파트가 아닌 일반 아파트가 해당돼 인기가 많은 연방정부의 저소득층 렌트보조 프로그램 섹션8 바우처 발급이 뉴욕시에서 2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뉴욕시 섹션 8 바우처 프로그램은 연소득이 1인 기준 3만6,500달러, 4인 가구 기준 5만2,150달러면 지원...
05/16/18
검찰 ‘마리화나 소지’ 기소 안한다
오는 8월부터 맨하탄검찰이 마리화나 범죄를 더 이상 기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마리화나 관련 체포에 뉴욕 시경이 흑인과 히스패닉 등 소수계 인종을 겨냥해 체포한다는 지적에 따른 조칩니다. 맨하탄검찰은 오는 8월부터 마리화...
05/16/18
메모리얼데이 4,150만명 떠난다
메모리얼 데이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 메모리얼 데이 여행객은 10여년만에 가장 많은 4,150 만명 정도가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메모리얼데이 연휴기간인 24~28일 전국에서 약 4,150만 명이 50마일 이상 장거리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망된다...
05/16/18
20대 직장인 거주지 '모닝사이드 하이츠' 최고
뉴욕시 졸업생에게 적합한 거주지 탑10에 맨해튼 5곳, 브루클린 4곳, 퀸즈 1곳이 포함됐습니다. 1위는 맨해튼 콜롬비아 대학교 인근의 '모닝사이드 하이츠' 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리트지가 맨해튼으로의 출퇴근과 연소득 6만 달러 이하에 ...
05/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