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NJ주지사 ‘드림 법안’ 서명… 올 가을 시행
뉴저지에 거주하는 불법체류 신분들의 대학생들이 올 가을 학기부터 주정부로부터 학자금 지원을 받을수 있게 됐습니다. 760명정도의 학생이 학자금 보조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어제 드림액트 법안...
05/10/18
론김 하원의원 그린 라이트 캠페인 참여
서류 미비 이민자도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재정을 요구하는 그린라이트 캠페인. 이미 시행 중인 일부 주의 경우 당초 우려보다훨씬 긍정적인 반응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뉴욕 주 하원론 김의원이 법안 통과를 위해 ...
05/10/18
경찰 ‘신원공개’ 시범 프로그램 시행
경관들의 수사 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경찰관 신원 공개 시범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논란이 돼왔던 경찰의 과인단속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이번달부터 시범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경찰관 신원 공개 프로그램...
05/10/18
“빈민구제프로그램, 인식과 달리 효과적 작동"
미국의 빈민구제 프로그램이 일반적 인식과 달리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특히 사회보장연금(Social Security)의 빈곤 퇴치 효과는 다른 공공부조 프로그램보다 2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카고대학 해리스 공공정책 대학원 브루스 D.마이어 교...
05/10/18
우수고교 순위, NY 바클로레아 9위
미 전국의 우수 교교 순위에서 뉴욕주는 롱아일랜드시티에 있는 바클로레아 포 글로벌 에듀케이션 고등학교 , 뉴저지주에서는 만머스카운티의 하이테크놀로지 고교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8년 전국 고교 순위'에 따르면 바클로레아 고교는 전국 ...
05/10/18
아시안 구매력 타인종 보다 '월등'
아시안들이 미국인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막대한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한인을 포함해 미국 내 아시안들의 영향력과 구매력이 월등해 소비총액이 다른 모든 인종 그룹을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닐슨’기업이 미국 ...
05/10/18
북미 정상회담 장소 사흘내 발표… 판문점은 제외
북한에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인 3명이 북한에서 나와 미국으로 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마중 나가겠다고 밝히고 북미 정상회담 장소는 앞으로 사흘내로 발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북미 정상회담의 장소와 일정이 정해졌...
05/09/18
군입대 통한 시민권 취득 어려워져
미군에 입대한 이민자 군인의 시민권 취득이 최근 급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입대자들에 대한 신원조회 강화와 시민권취득조건이 까다워졌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비시민권 입대자의 신원조회와 시민권 취득조...
05/09/18
“시민권 자녀가 받은 공공혜택도 문제된다”
트럼프 행정부가 공공 혜택을 받은 영주권 신청자들의 영주권 발급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민권 자녀들의 수혜 여부도 제한 대상에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공공혜...
05/09/18
빈곤층 '어린이 건강보험' 예산 삭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국의 900만 빈곤층 어린이가 혜택을 받고 있는 어린이 건강보험 예산을 대폭 삭감하겠다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연방의회에 70억 달러의 어린이 건겅보험 관련 예산을 포함한 150억 달러 규...
05/09/18
감사원장 “시정부 지출 예산안 과도하다"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이 2019회계연도 시정부 지출 예산안이 과도하게 책정돼 심각한 예산낭비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스트링거 감사원장은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과 시의회가 발표한 지출 예산안은 전년보다 10~30억 달러 ...
05/09/18
착륙후 기체서 연기… 승객 150여명 탈출
승객 153명을 태우고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콜로라도 주 덴버로 향한 델타항공 여객기가 덴버국제공항에 착륙한 직후 조종석에서 연기가 나면서 승객들이 필사적으로 탈출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어제 오후 8시 10분 경 덴버국제공항 활주로에 도착한 델...
05/09/18
전철 강도 사건 급증… ‘무임승차 불기소’ 탓
퀸즈와 맨해튼 지역에 전철 강도 사건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같은 원인으로 검찰이 발표한 무임승차 불기소 방침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지난 1월부터 4월 퀸즈 지역 전철 안에서 총 26건의 강도 사건이 발생해 전년도 같은 기간의 17건에 비해 53%...
05/09/18
트라이 스테이트 '워킹맘이 살기좋은 주' 탑10
미전역에서 ‘워킹맘이 살기 좋은 주’ 탑10 에 뉴욕과 뉴저지, 커네디컷등 트라이 스테이트 지역이 포함됐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윌렛허브가 육아및 일과 생활의 균형성, 전문직 취업 기회 등 3가지 항목과 남녀간 급여 차이, 자녀양육 비용 등 15...
05/09/18
트럼프 "이란핵협정 탈퇴할 것" 공식 선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이란핵협정탈퇴를 공식선언했습니다. 3년 전 협정에 공동서명했던 유럽동맹국들과 이란은 일제히 반발했고 국제사회의 안보불안이 고조되고 있습니...
05/08/18
미국인 51% ,트럼프 대북정책 '찬성'
미 국민의 51%가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정책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 이후 양국 관계가 계선될 것이라는 응답자가 많았습니다. 어제 CBS 방송이 발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정책 찬성 응답자...
05/08/18
불법 입국자 ‘무관용 정책’ 시행
밀입국 불법 이민자들에게 무관용 원칙이 적용되고 있는 가운데 국경에서 밀입국하는 수천의 가족이 생이별하게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근 성인은 무조건 구금처리되고 어린자녀가 있을경우 즉시 부모와 격리되기 때문입니다. 연...
05/08/18
체인 레스토랑 칼로리 표기 전면 시행
트럼프 행정부가 무력화 시킨 오바마 케어의 조항중 하나인 체인 레스토랑의 메뉴 칼로리 표기 의무화가 미 전역에서 시행됩니다. 오바마케어의 마지막 조항에 들어있던 체인 레스토랑의 메뉴 칼로리 표기 의무화가 7일 부터 미 전역의 체인 레스토랑에서 시...
05/08/18
낮은 투표율, 홍보 부족도 큰 원인
투표율이 낮은 뉴욕주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바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투표 참여 홍보가 부족한 원인도 큰 몫을&nb...
05/08/18
학교주변 교통사고 많아… 단속카메라 늘려야
뉴욕시 공립학교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 상위 5개 학교중 4개 학교가 맨하탄에 위치한 학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립학교 인근 교통사고 건수는 뉴욕시 평균보다 4배 더 많았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뉴...
05/08/18
과일향 전자담배 청소년 유혹
찰스 슈머 연방상원의원이 향과 맛이나는 전자담배 제품들의 전면 금지를 촉구했습니다. 향미 전자담배가 최근 중.고교생 사이의 전자담배 이용 급증에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슈머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고 과일향이나 캔디 맛 등 청소...
05/08/18
NJ주지사, ‘재산세 기부금 전환’ 법안 서명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재산세를 내고 있는 뉴저지 주민들이 올해부터 시행되는 소득공제 제한으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재산세를 기부금 형태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뉴저지주에서 발효됐는데 국세청의 인정을 받을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05/08/18
7번 전철 차량 교체도 2년 이상 지연 중
메트로 폴리탄교통공사가 수십 억 달러를 투입해 진행하고 있는 7번 전철의 신호시스템 교체작업과 차량교체 작업, 이 핵심 프로젝트 두 건이 모두 2년 이상 지체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7일 뉴욕타임스는 2017년 1월에 납품이 완료되도록 계...
05/08/18
건강보험 가입자 감소… 2년동안 400만명 줄어
건강보험이 없는 미국인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바마 케어 도입 이후로 감소했던 무보험자수가 최근 2년동안 400만명 정도 증가했습니다. 커먼웰스펀드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9~64세 성인 가운데 무보험자 비율은...
05/07/18
버겐카운티 케어 페어… 의료 정보가 한자리에
버겐카운티가 각종 의료정보를 제공하는 케어 페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200개 가 넘는 단채가 밴더로 참석했고 한국어 등 통역 서비스도 제공했습니다. 버겐 카운티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및 단체의 정보를 쉽게 제공하기 위해 개...
05/07/18
뉴욕한인회, ‘이민사 박물관’ 독립 운영 결정
뉴욕한인회는 한인이민사박물관을 독립채산제로 분리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박물관의 이사회를 구성하며 이사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뉴욕한인회는 제6차 정기이사회에서 한인이민사박물관을 독립채산제로 운영하...
05/07/18
트럼프 행정부 이후 ‘이민자들 ‘범죄신고’ 꺼린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 강화가 시민들의 치안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범죄 피해를 당한 이민자들이 신고를 꺼려 범죄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시민자유연합이 경찰과 검찰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가정...
05/07/18
지난해 총기난사 30건… 역대최다
지난해 2000년대 들어서 가장많은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인명피해가 많은 역대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들이 발생했습니다. 연방수사국이 최근 발표한 '2016.2017년 미국 내 총기 난사 사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총 ...
05/07/18
하와이 화산 용암 주택 20여채 덮쳐
하와이 빅아일랜드 동쪽 끝에 있는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용암이 나흘째 흘러나오면서 가옥 파손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지 항공 관측 결과에 따르면 분화구에서 흘러내린 용암이 레일라니 에스테이츠 구역 등의 가옥 26채를 집어삼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05/07/18
미국행 항공기 전자기기 검색 대폭강화
앞으로 한국을 포함해 외국에서 출발하는 미국행 항공기 승객들을 대상으로 한 전자기기 검색이 대폭 강화됩니다. 전미교통안전청(TSA)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05개국 280개 공항에 미국행 항공기 승객을 상대로 강화된 전자기기 검색 ...
05/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