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한인 여성 연방하원 탄생 기대
올 11월 선거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한인 후보를 후원하는 행사가 이번주말 플러싱에서 열립니다. 펜실베니아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펄 김 후본데요. 공화당 간세 지역이라 당선이 유력시 됩니다. 한인 여성 최초 연방하원의원 당선에 도전하는 ...
04/30/18
주차위반 티켓, 써니사이드 공영주차장 1위
지난해 시간초과로 티켓이 가장많이 발부된곳은 퀸즈 써니사이드의 공영 주차장이었으며 그다음이 플러싱 공영주차장이었던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미 자동차 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시간 초과로 발부된 티켓은 가장 많았던 곳은 써니시이드 공영주차장으로 총 3658...
04/30/18
팰팍 공립교 보안요원 배치 중단
학교 총격 참사를 계기로 팰팍 타운정부가 추진해왔던 학교 무장 보안요원 배치가 돌연 중단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같은 결정의 원인이 정치적인 배경으로 알려져 논란이 크게 일고 있습니다. 팰리세이즈 공립학교 세곳에서 지난 9일부터 보안요원 9명...
04/30/18
7번 전철 신호 공사 지연
7번 전철의 신호 시스템 교체 공사가 6월 말 완료 예정이었지만 또 지연될것으로 보입니다. 월스트릿 저녈에 따르면 7번 전철 공사를 담당하고 있는 태일스 트랜스포트 앤 시큐리티사는 신호 시스템의 기초 디자인과 운영 소프트웨어 등의 문제로 ...
04/30/18
T-모빌·스프린트 합병 타결
미국 3, 4위 이동통신사인 T-모빌과 스프린트가 오늘 260억 달러규모의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미국내 2위 거대 통신사로 거듭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T 모빌과 스프린트가 두회사의 주식 종가인 64.52달러와 6.62달러 비율로 합병하기로 했다고...
04/30/18
대동연회장 경품 이벤트 1등 ‘서울대 약대 동문회’
플러싱 대동 연회장이 고객사은 잔치로 개최해오고 있는 경품행사가 오늘 열렸습니다. 서울대 약대 동문회가 1등에 당첨돼 1만불 행운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대동연회장 포에버투게더가 35주년 기념 축하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경품은 총 3만 50...
04/30/18
"남북한 평화·번영 희망…이뤄질 수 있을 듯"
한국과 북한의 정상이 판문점에서 손을 맞잡았습니다. 1953년 휴전 이후 분단의 상징이 되어왔던 판문점이 어제는 전세계에 화합의 상징으로 비춰졌습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협이 사라지고 평화와 번영을 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이제 공은 미국으로 넘...
04/27/18
"한반도 역사의 엄청난 순간"
판문점에서 이뤄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첫 만남에 미국의 주요 언론들도 일제히 긴급 속보로 타전했습니다. CNN은 새역사가 시작됐다고 말했고 뉴욕타임스는 남과 북이 핵무기 없는 평화라는 과감한 목표를 세웠다고 보도했습니다. ...
04/27/18
뉴욕시 890억달러 예산안 발표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어제 2019회계연도 최종 수정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최종 예산안은 1월 발표했던 예비 예산안보다 2억4,000만달러 늘어난 890억 6,000만 달러 규모입니다. 예산안에 따르면 뉴욕시는 차량 테러를 예방하기위해 1억300만 달...
04/27/18
렌트 안정 아파트 최고 3.75% 인상 추진
뉴욕시 렌트 안정법에 해당하는 약 100만 가구의 아파트 렌트가 지난해에 이어 인상될 전망입니다. 최종 표결은 오는 6월 26일 실시됩니다. 렌트가이드라인위원회는 어제 예비 표결을 실시해 렌트안정법 적용을 받는 뉴욕시 아파트에 대해 오는 10월 1...
04/27/18
로메인 상추 이콜라이 감염 확산
로메인 상추로 인한 병원성 대장균 환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방식약청은 지난주 모든 유형의 로메인 상추를 섭취하지 말라는 경고를 발표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로메인 상추를 먹은 후 이콜라이균에 감염된 환자가 지난주 크게...
04/27/18
레지오넬라균 감염 사망자 나와
뉴욕시에서 레지오넬라 감염으로 시민이 사망했습니다. 또 감염자가 확산되면서 보건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브롱스 코압시티 아파트 주민 3명이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됐으며 이 중 노인 1명이 사망했다고 보건국이 밝혔습니다. 감염자 중 2명은 최근 2개...
04/27/18
뉴요커 61만 명 출퇴근 시간 90분 넘어
출퇴근 시간이 90분 이상 걸리는 수퍼커뮤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 상승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커는 전국에서 4번째로 슈퍼커뮤터가 많았습니다. 뉴요커의 6.7% 가량인 61만6789명이 수퍼커뮤터로...
04/27/18
NJ 표준시험 내년까지 유지
뉴저지주 표준시험이 내년까지는 유지될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학부모와 교사들은 표준시험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 학생들에게 부담이 크다며 반대해왔습니다. 라몬트 레폴렛 주 교육국장 대행은 지난 23일 주 하원 청문회에서 뉴저지 표준시험이 최소 ...
04/27/18
H-마트 뉴저지 파라무스점 오픈
14개 주에서 9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H마트가 뉴저지 파라무스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루트 17 선상에 위치한 H마트 파라무스점은 최신 시설을 갖추고 고객들이 즐길수 있느 공간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 H마트가 뉴저지 파라무스점 ...
04/27/18
한인 노인 10% 만 노인아파트 거주
퀸즈지역 거주 한인 노인 중 약 10만 노인아파트에 거주중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인아파트 부족으로 입주가 어려워서 인데요. 민권센터는 노인아파트 신청 체계를 개선하는 청원서를 뉴욕시에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현재, 노...
04/26/18
단순 ‘교통법 위반' 추방 늘어나
지난해 단순 교통법 위반으로 추방되는 경우가 급증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경찰이 이민국과 연계활동을 벌이는 시큐어커뮤니티 프로그램을 부활시킨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로컬 경찰이 이민 단속국과 연계활동을 벌이는 시큐어커뮤니...
04/26/18
뉴욕주지사 ‘이민자 보호 행정명령’ 서명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무분별한 ICE의 이민자 단속에 경고하며 이민자를 보호하는 강력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모든 뉴욕주정부시설에서 ICE 요원이 영장 없이는 이민자를 체포할 수 없게 됐습니다. 앤드류 쿠오모주지사는 어제 법원...
04/26/18
상원, 폼페이오 국무장관 인준안 가결
마이크 폼페이오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국무장관으로 확정됐습니다. 다음달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 준비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폼페이오 장관 지명자의 인준안은 오늘 상원 본회의를 찬성 57표, 반대 42표로 통과했습니다. 민주...
04/26/18
한식 요리하며 한국문화 배운다
뉴욕한인이민사박물관이 운영하고 있는 요리교실. 어제 두번째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한식을 요리해본 적이 없는 한인 2, 3세들과 한식에 관심이있는 타인종, 그리고 한인 입양인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식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널리 알...
04/26/18
NYC 거주민 우선 주차제 추진
뉴욕시에서 거주하는 주민에게 우선 주차권을 부여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어제 뉴욕시의회에 뉴욕 거주민에게 우선 주차권을 주는 조례안 2건이 상정됐습니다. 조례안은 시 5개 보로 전 지역에 거주민 주차 허가제를 도입해 지정된 공...
04/26/18
영어학습 지원 등 특별프로그램 예산 배정
뉴욕시가 공립교 교사 채용과 특별활동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페어 스튜던트 펀딩예산에 1억 2500만 달러를 추가로 책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25일 리처드 카란자 시 교육감, 코리 존슨 시의장과 함께 공...
04/26/18
미성년자 전자담배 판매 단속
연방식품의약국이 미 전역에서 미성년자들에게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업소들에 대한 대규모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연방 식품의약국 FDA는 지난 6일부터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해 미 전국에 걸쳐 전자담배 판매업소들을 대상으로 이달말까지...
04/26/18
포드, 북미서 세단 라인업 정리한다
자동차업체 포드가 북미 지역에서 소비자들에게 외면받고 있는 세단형 승용차 라인업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포드는 어제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북미 지역에서 차세대 세단에 더이상 투자하지 않을 예정이며, 2020년까지 라인업의 90%를 트럭, 상업용 차량, ...
04/26/18
연방법원, ‘DACA 폐지’ 또 제동
법원이 또다시 다카 폐지는 불법이라고 판결했습니다. 캘리포니아와 뉴욕에 이어 세 번째 판결인데요. 신규 신청도 재개하라고 판시했습니다. 연방 법원이 불법 체류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인 다카를 폐지하려는 트럼프 행정부 방침에 또 다시 제동을 걸었습니다...
04/25/18
불체자 단속... 뉴저지 13개 카운티 60명 체포
뉴욕에 이어 뉴저지주에서도 불법이민자에 대한 기습 체포작전이 펼쳐졌습니다. 버겐 카운티를 포함한 13개 카운티에서 불법 체류자 60명이 무더기로 체포됐습니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는 지난주 버겐카운티와 벌링턴, 캠든, 컴버랜드, 에섹스, ...
04/25/18
뉴욕주 드림액트 또 무산위기
공화당의 벽에 부딪혀왔던 드림 액트 법안이 끝내 좌절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올해도 뉴욕주 불법체류 대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하는 드림액트 법안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민주...
04/25/18
뉴욕시 드론테러 우려… “안전지역 아니다"
최근에는 무인 항공기 드론을 이용한 무차별 테러가 전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드론테러에 뉴욕시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뉴욕시경 테러 전담반 존 밀러 부국장은 해외에서 테러리스트들이 드론을 실제로 살상용 무...
04/25/18
2020년부터 유럽 입국 까다로워진다
앞으로 유럽국가 입국이 까다로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연합이 국경안보 강화를 위해 미국의 ESTA(에스타)같은 ‘유럽 여행 정보 및 승인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앞으로 비자 없이 유럽국가를 방문하려면 미국 방문 때처럼 사전에 &lsq...
04/25/18
뉴욕주 병원 안전성 전국 최하위권
뉴욕의 병원 안전성 등급이 매년 하락하고 있어 올해도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뉴저지도 최고 등급을 받은 병원이 다소 줄었습니다. 환자 권익 옹호단체인 립프로그가 전국의 종합병원 2000여 곳을 대상으로 매년 발표하고 있는 병원 안전...
04/2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