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NJ 공무원 급여 인상… 세금부담 늘어나
뉴저지주 공무원 급여가 잇따라 인상될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재산세 부담으로 악명이 높은 뉴저지가 이로인해 세금 부담이 더 커질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뉴저지주정부 공무원 3만5000여 명을 대변하는 커뮤니케이션스 ...
04/25/18
뉴저지 한인타운 버스 증편
뉴저지 한인 밀집 지역을 포함한 16개 뉴저지트랜짓 노선에 버스가 증편됩니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와 케빈 콜벳 뉴저지트랜짓 대표가 23일 뉴저지주의 만성적인 버스 좌석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9 회계연도에 2억 4천 2백만 달러를 트...
04/25/18
NJ 한인 학군 주정부 지원금 부족
뉴저지주 한인 밀집 학군을 포함한 대부분의 학군이 주정부의 지원금이 크게 부족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군에 대한 주정부 지원금 부족은 재산세 인상으로 이어져 주민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뉴저지 주의회 입법서비스실(OLS)이 23일 뉴...
04/25/18
토론토 한인타운 '차량돌진' 한인 3명 사망
어제 캐나다 토론토의 번화가인 핀치애비뉴의 영스트리트에서 승합차가 인도를 향해 돌진해 행인들 최소 10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 가운데 한국 국민 2명과 한인동포 1명이 사망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어...
04/24/18
MTA ‘버스운행 시스템’ 개선
MTA 가 뉴욕시 버스의 서비스를 개선을 위한 'NYC 트랜짓 버스 플랜'을 공개했습니다. 뉴욕시 버스는 그동안 지연 운행등이 대한 개선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습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어제 뉴욕시 버스...
04/24/18
뉴욕일원 통행료 부담 전국 1위
지난해 전국 교통공사 통행료 수입 자료에 따르면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의 통행료 수입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뉴욕·뉴저지항만청이 2위를 기록하는 등 뉴욕·뉴저지 일원 다리·터널 통행료 부담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스...
04/24/18
뉴욕주 ‘1회용 비닐봉지 사용금지’ 법안 상정
뉴욕시 비닐 봉지 유료화 정책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더 강력한 법안이 추진됩니다. 뉴욕주 전역의 모든 상점에서 1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전면 금지시키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어제 주 전역의 모든 소매점에서 고객들에...
04/24/18
법원 “금강산 사장, 95만 달러 반환하라”
연방법원이 플러싱 금강산식당 소유주 유지성씨가 체불 임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재산을 빼돌린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맨해튼 연방법원은 금강산 식당 소유주 유지성씨가 소유 부동산을 아내인 샌드라 유씨 명의로 허위 이전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95만 달러를 반...
04/24/18
이민 서비스국 새로운 'E-Verify' 론칭
이민 서비스국이 더 편리하고 정확한 새로운 E-Verify 시스템을 어제 발표했습니다. E-Verify 는 고용주가 구직자의 합법 취업 신분을 온라인으로 조회하는 시스템입니다. 정부 데이터를 활용해 구직자의 합법 취업 신분을 온...
04/24/18
추방 대상자 절반은 ‘장기 거주자’
미국에서 오래 거주한 이민자들의 추방재판 회부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불법 체류자는 누구든 추방 대상이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강화 정책의 영향입니다. 시라큐스대가 이민법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년 동안 미국에서...
04/24/18
국세청, 세금보고 오류 수정 권고
국세청이 세금보고서에 내용이 잘못 기재됐을 경우에는 세무 양식을 통해 수정보고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국세청이 개인이나 부부공동 보고상태, 부양자 수, 총소득, 세금 공제나 크레딧을 잘못 기재했다면 꼭 세무양식을 통해 수정보고할 것을 권고했...
04/24/18
팰팍 한인후보 단일화 난항…내일 결론 날 듯
팰리세이즈팍 한인 시장 후보 단일화를 요구하는 동포사회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두 후보간 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두 후보는 내일까지 결론을 내겠다는 입장이지만 단일화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팰리세이즈팍 민주당 예비선거에 도전하는 두 ...
04/23/18
‘로메인 상추 섭취 중단’ 권고
썰어서 판매되는 로메인 상추에 대한 경고에 이어 판매되는 모든 로메인 상추에 대한 섭취 금지령이 내려졌습니다. 병원성 대장균에 감염된 환자가 뉴욕•뉴저지 포함,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질...
04/23/18
테네시주 총기난사… 4명 사망·3명 부상
어제 오전 테네시주 내슈빌 인근의 한 와플 가게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4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내시빌 경찰 발표에 따르면 와플 하우스에 알몸 상태에 녹색 재킷만 걸친 남성이 들어와 AR-15 공...
04/23/18
연방대법원, 25일 이민행정명령 심리 진행
무슬림 국가 출신시민의 미국 입국을 합법적으로 제한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대한 연방대법원의 심리가 25일 진행됩니다. 월스트릿 저널등 언론에 따르면 25일 진행되는 연방 대법원의 심리는 행정명령을 통해 특정 국가 출신 외국인들의...
04/23/18
오바마케어 계속 될 수도… 공화당 입장 변화
공화당이 오바마케어 폐지를 사실상 포기한것으로 보입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오바마 케어에 대한 여론 변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올해 공화당 의원들의 오바마 케어 폐지 주장이 사라졌다고 더 힐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04/23/18
민주당 원내대표 "연방 차원 마리화나 합법화"
연방의회 민주당이 마리화나 합법화를 미 전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전망입니다. 주정부들의 마리화나 합법화가 늘어나면서 법적 형평성의 문제도 크다는 지적입니다. 연방 상원의 척 슈머 민주당 원내...
04/23/18
한국인 수감자 증가… 살인죄 가장 많아
뉴욕뉴저지 일원 교도소에 복역 중인 한국 국적 수감자가 다시 증가했습니다. 뉴욕, 뉴저지 등 총영사관 관할 5개주내 교도소에 실형을 선고 받고, 수감 중인 한국 국적자는 현재 30명으로 집계됐다고 뉴욕 총영사관이 밝혔습니다. 지난해 ...
04/23/18
여성 소유 소기업 특별 융자
뉴욕시가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하거나 사업을 확장하려는 여성 사업가를 위한 저금리 융자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소규모 여성 소유 기업에 최소 2만5000달러의 융자를 제공하는 저금리 융자 ...
04/23/18
미국인 80% '교사 박봉' 인정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공립학교 교사들의 연봉이 충분치 않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습니다. 또 세금을 더 내서라도 교사 봉급이 인상되기를 바라는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AP 통신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8%가 공립학교 교...
04/23/18
크리스 정, 우윤구, 원유봉 주민과의 만남 가져
팰팍 최초 한인 시장에 도전하는 크리스 정 후보와 시의원 후보로 나선 우윤구, 원유봉 후보는 어제 저녁 주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 후보는 공약을 설명하고 팰팍 타운 발전을 위한 방안을 주민들과 함께 토론했습니다. 어제 저녁 열린 세 후보...
04/20/18
연방하원, DACA 등 이민법안 표결 추진
연방하원의원들이 DACA 수혜자 구제관련 법안등 주요 이민 법안을 표결에 부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과반수가 넘는 하원의원들이 이 같은 주장을 하고 있어 법안 표결 가능성이 높을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민주, 공화 등 ...
04/20/18
사고 여객기 승객에게 5천 달러씩 지급
사우스웨스트 항공이 엔진 고장 사고가 난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들에게 일인당 5000달러를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이 사고기 탑승 승객들에게 사과 편지와 함께 5000달러 수표를 전달했고, 이밖에 1000달러의 여행 상품권을 지급...
04/20/18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 문재인·김정은·트럼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타임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됐습니다. 시사주간지 타임이 어제 ‘2018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발표하...
04/20/18
H-1B 미국 학위 없으면 바늘 구멍
H-1B 비자 쿼타 부족난이 해마다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 석·박사 학위 취득자는 비자 받기가 더 유리해지고 있지만 외국 학위 취득자들은 갈수록 불리해지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
04/20/18
드블라지오 불법 선거자금 후원자 기소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시장선거 당시 불법 선거자금을 모금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불법선거자금을 전달한 후원자들이 또 기소됐습니다. 이번이 벌써 4번쨉니다. 건축회사를 운영하는 후산 아매드와 샤히드 아...
04/20/18
‘특목고 인종 다양성’ 위한 법안 추진
뉴욕시 특목고 입학생들의 다양화를 위한 법안 패키지가 뉴욕주상원에서 추진됩니다.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수목적고 모의 입학시험을 치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3학년에 진학하기 전 영재 심사를 의무화하는 등의 내용입니다. ...
04/20/18
월가 명물 '두려움 없는 소녀상' 자리 옮긴다
금융 중심지인 월스트리트에서 '황소상'과 함께 명물이 된 '두려움 없는 소녀상'이 자리를 옮길 예정입니다. 뉴욕시는 '두려움 없는 소녀상'(Fearless Girl)을 현재 있는 곳에서 3블록 떨어진 뉴욕증권거래소 앞으로 연말까지 옮길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04/20/18
센트럴팍, 6월부터 차량통행 금지
뉴욕의 관광명소 센트럴파크의 풍경이 크게 바뀌게 됩니다. 보행자·자전거와 뒤엉켜 공원 위를 오가던 차량은 '퇴출'되고, 공원 앞 도로에 줄지어 서 있는 관광객용 마차는 '공원 안'으로 자리를 이동하게 됩니다.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정책은 센...
04/20/18
조지아주 한인 영주권자 입국거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영주권자가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수년 전 영주권 신청서에 기재한 학력이 사실과 다르다는 이유 때문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에는 엄격한 입국심사로 입국거부 사례가 더욱 늘어나...
04/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