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저지도 직장 유급 병가 의무화
뉴저지주에서도 모든 직장에서 유급병가가 의무화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법안이 시행되면 120만 명의 뉴저지주 노동자가 유급병가 혜택을 받을수 있게 됩니다. 뉴저지주상원은 모든 업체가 종업원에게 연간 최대 40시간까지 유급병가...
04/16/18
표준시험 거부율 역대 최고 기록
뉴욕주 표준시험 거부율이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롱아일랜즈 지역의 경우 절반 이상의 학생이 응시를 거부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지난주 실시된 주 표준 영어시험에 롱아일랜드 지역의 3~8학년생 7만4018명, 51%가 응시를 거부...
04/16/18
개스값 가파른 인상… 3년 내 최고수준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국 개스비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일반 가정의 개스비 관련 지출이 지난해보다 200달러 추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미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전국 평균 개스비가 3년내 최고 수준...
04/16/18
뉴욕시 빈곤율 하락… 8년만에 최저
뉴욕시 빈곤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동안 14만 여명의 뉴욕시민이 빈곤층에서 벗어났습니다. 2016년 뉴욕시의 빈곤율은 2008년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뉴욕시장실이 발표한 뉴욕시 빈곤율 연례보고서에...
04/16/18
팰팍 민주당 예비선거 기호 추첨
시장 후보 2명과 시의원 후보 5명 등 7명의 한인 후보가 출사표를 던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의 예비선거 후보자 기호 추첨이 실시됐습니다. 6월 5일 선거 승리를 위한 치열한 캠페인의 막이 올랐습니다. 다수의 한인이 출마...
04/13/18
푸드스탬프 수혜자 ‘근로조건 강화’ 추진
연방의회가 푸드스탬프 수혜자들의 근로의무 조항을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합니다. 이 법안은 신체 건강한 성인 수혜자의 경우 최소 주 20시간 근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저소득층 복지제도 수혜자격 조건을 강화...
04/13/18
뉴저지 드림법안 통과… 주지사 서명만 남아
뉴저지주에서 드림 액트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올 가을 학기부터 불법체류 신분의 대학생들도 주정부로부터 학자금 보조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뉴저지주하원은 어제 2018~2019학년도부터 뉴저지 주립대에 재학하는 불체신분 학생들에게도 주정부 학자금 ...
04/13/18
H-1B 비자 경쟁률 2.24대 1
2019 회계연도 H-1B 비자도 신청자가 많아 사전접수가 5일만에 마감됐지만 신청자 경쟁률은 점차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 H-1B 비자 신청 사전접수 결과 총 19만98건이 접...
04/13/18
추방 대상 이민자 법률 지원 중단
법무부가 추방 대상 이민자들에게 추방재판 절차와 법적 권리 등을 안내하는 법률 지원 서비스 프로그램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심사행정국이 2003년부터 추방재판에 회부된 이민구치소 수감자에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온 '리걸 오리엔테이션 ...
04/13/18
투자이민 135만 달러로 상향
임시 연장으로 유지되온 투자이민 프로그램의 개혁안이 올해안에 마무리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투자금 하한선이 대폭 인상되고 조건을 강회하는등 투자이민의 문턱이 크게 높아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방의회내 투자이민 개혁론 의원들은 지난...
04/13/18
트럼프, 우편시스템 전면검토 지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우편서비스 운영체계를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아마존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USPS의 정책을 점검, 보고하는 태스크포스(TF)를 결성하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태스크포스는 소포·화...
04/13/18
뉴욕시 한식당 위생등급 나빠져
뉴욕시가 매년 실시하는 위생검사에서 A등급을 받은 한국식당들이 지난해에 비해 줄어들었습니다. 한국식당들의 위생등급이 뉴욕시 전체 식당의 평균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미주 한국일보가 어제 뉴욕시 보건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뉴욕시에 ...
04/13/18
뉴욕시 주택 렌트… 각종 혜택 늘어나
지난달 뉴욕시 대부분의 지역에서 주택 렌트비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일정 기간 렌트비 프리등의 면제를 주는 건물주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3월 맨해튼·브루클·.북부퀸즈 지역에서 중간 렌트는 2016년에 비해 ...
04/13/18
복지 수혜자에게 ‘노동 의무 부과’ 행정명령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해온 미국에서의 빈곤감소 정책이 시행됩니다 대통령은 연방정부 복지 프로그램 수혜자에게 노동 의무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빈곤층이 정부 복지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적 생활을 하도록 유도하기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n...
04/12/18
가족이민 답보상태… 취업이민 오픈
가족이민 5월 영주권 문호는 지난달에 비해 대부분 순위에서 답보상태를 보였습니다.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최대 5주,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최대 3주 진전하는 데 그쳤습니다. 지난달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9개월 진전하는 호조를 보였던 시...
04/12/18
고용자격확인 E-Verify 웹사이트 개설
종업원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고용자격 전자확인시스템(E-Verify)’ 웹사이트가 개설됐습니다. 이민 서비스국이 고용주와 종업원 및 일반 대중을 위한 E-Verify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어제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웹...
04/12/18
미국인 9% 페이스북 계정 삭제
이용자 정보 대량 유출 파문 이후 미국의 페이스북 이용자 10명 가운데 한 명가량이 페이스북 계정을 삭제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마크 저크버그 페이스북 CEO는 의회 청문회에서 의미 있는 숫자가 아니라고 말했지만 전문가들은 잠재적인 위협이 ...
04/12/18
남 녀·인종 간 임금차이 여전히 커
모든 직종에서 남녀간 그리고 인종별로 임금 격차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고임금 직종일수록 입금 격차가 컸습니다. 뉴욕시 감사원이 발표한 남녀 임금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다양한 직종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적은 임금을...
04/12/18
시의회 '반값 메트로카드' 협상 나서
뉴욕시의회가 새 회계연도를 앞두고 자체 예산안을 마련했습니다. 예산안 가운데 반값 메트로카드를 최우선 과제로 협상을 벌일 계획입니다. 뉴욕시 의회의 자체 예산안에는 저소득층에 대한 '반값 메트로카드' 제공 ,시민권 신청 비용 지원, 연소득 15만 달...
04/12/18
펜스테이션 6월부터 대규모 공사
올 여름에도 맨해튼 펜스테이션에서 대규모 철로 개보수 공사가 실시됩니다. 5월 26일부터 기차노선의 운행이 변경되거나 축소됩니다. 앰트랙은 5천만 달러에 달하는 예산을 투입해 오는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10애비뉴 아래 엠파이어 터널과 스파...
04/12/18
크레딧 카드 '서명' 사라진다
앞으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로 결제한후 서명하지 않아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카드의 보안성 강화로 서명의 필요성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매스터카드, 비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디스커버리 등 주요 카드사들이 오는 14일부터 크레...
04/12/18
한인은행 SBA 대출 활발
뉴욕일원의 한인 은행들이 올해 상반기에도 SBA 대출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평균 대출 금액도 100만달러에 달해 개별 대출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연방 중소기업청(SBA)가 올 상반기 중 SBA 대출 실적을 기록한 전국금융기관을 조사한 결과 뉴욕과 뉴저지에서 ...
04/12/18
뉴욕평통 내홍 일단락… 화합 다짐
신임회장 임명을 두고 내홍을 겪어왔던 민주평통뉴욕협의회가 사태를 일단락하고 화합을 다짐했습니다. 첫 임원회의를 주재한 양호회장은 평통위원 누구도 해촉되는 일은 없...
04/11/18
이민사박물관 ‘애국가 악보’ 기증
지난 1944년 뉴욕한인교회에서 제작•발간한 ‘애국가’ 악보가 뉴욕한인회 한인이민사박물관에 기증됐습니다. 안익태 선생의 애국가 악보로 뉴욕에서 제작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영문 악보입니다. 애국가 영문 악보 ...
04/11/18
재외국민 건강보험공단 추진
한국정부가 재외국민과 외국인들이 한국내 건강보험에 가입하는 ‘글로벌 개방형 건강보험공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 건강보험제도 악용사례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데 따른 대책입니다. 한국정부와 대한중소병원협회 등은...
04/11/18
라이언 하원의장, 정계은퇴 선언
공화당의 의회 1인자인 폴 라이언 연방하원의장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정계를 은퇴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라이언 의장의 정계 은퇴로 공화당은 이번 중간선거에서 하원 다수당의 지위를 잃게 될 위험에 처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4/11/18
'과거급여' 확인금지 민간기업까지 확대
앞으로 뉴욕주 민간 기업에서도 구직자의 과거 급여를 확인하지 못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뉴욕주정부가 여성이나 소수계등에 대한 임금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것입니다. 뉴욕주정부는 지난해부터 주정부 기관에서 고용주가 구직자의 과거 급여와 보상...
04/11/18
뉴욕방문 한국인 40만명 돌파
지난해 뉴욕시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수가 40만 명을 넘어서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미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정착되면서 한미 교류가 활발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017년 뉴욕시 관광객 현황’에 따르면 ...
04/11/18
뉴저지 한인 학군 ‘왕따·마약사건’ 급증
뉴저지주가 왕따와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강력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지만 교내 안전은 여전히 불안한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한인 밀집 학군에서 왕따·폭행·마약 등 교내 범죄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2017학년...
04/11/18
공립학교 컴퓨터 교육 강화… 3천만 달러 투자
뉴욕주정부가 컴퓨터 교육 예산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를 투자해 공립학교 컴퓨터 교육 강화에 나섰습니다. 뉴욕주가 앞으로 5년간 3000만 달러를 투입해 공립교 컴퓨터 과학 교육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
04/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