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국경에 주 방위군 배치… 역할 논란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멕시코 국경에 배치되기 시작한 주 방위군 병력이 실제로 국경에서 어떤 임무를 수행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경에 군 병력이 대규모로 투입되는 것 자체가 조지 W.부시 행정부 이후 처음인 데다 중남미 이민자 행렬 '캐...
04/10/18
LI 고교생 태운 전세버스 사고… 40여명 부상
고교생들이 탑승한 버스가 롱아일랜드 하이웨이 오버패스에 충돌해 40여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8일 봄방학을 맞아 유럽여행을 다녀온 헌팅턴 고교생 38명과 5명의 보호자가 탑승한 전세버스가 JFK 공항에서 출발해...
04/10/18
뉴욕시경 '미투' 운동 전개
뉴욕시경이 성범죄 피해자들의 경찰 신고를 독려하기 위해 미투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한편 미 전국에서 70%의 성범죄가 신고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범죄 신고를 활성화하고 피해자 정의 보호를 위한 더 콜 이즈 유어스 미투 캠페인을 전개한다...
04/10/18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신고하면 4만 달러 포상금
페이스북은 10일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신고할 경우 최고 4만 달러의 포상금을 지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상금 프로그램은 데이터 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를 통해 8천700만 명 이상의 페이스북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으로 인해 곤경에 처해...
04/10/18
법무부, 명문대 ‘조기전형 정보공유 혐의’ 조사
일부 명문대들이 얼리 디시전 조기전형 신청자에 관한 정보를 공유한 의혹에 대해 법무부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원자 정보 노출우려와 함께 학생 선발에 차별적 요소가 개입될 여지가 있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부가 지난주 일부 대...
04/10/18
부정입학 대부분이 ‘재외국민 특별전형’
한국 대학 부정입학으로 적발된 사례가 최근 5년동안 30건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중 3분의2가 재외국민 특별전형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교육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이후 각종 부정입학 적발 건...
04/10/18
‘표준시험 거부권’ 상세히 알려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수십만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뉴욕주 표준시험에 대한 보이콧에 나설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뉴욕주의 영어 표준시험은 11~12일 , 수학 표준시험은 5월1일과 2일 실시됩니다. 대니얼 드롬 뉴욕시의원과 교육 활...
04/10/18
뉴저지 재산세 환급 반으로 줄어들어
지난해 뉴저지주 재산세가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주택 소유주의 세금 부담은 갈수록 치솟고 있지만 감면 혜택은 반대로 줄어들었습니다. 재산세 감면 혜택인 '홈스테드 리베이트' 수혜액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게 됩니다. ...
04/10/18
쓰레기차 사고 2배로 늘어나
뉴욕시에서 비전 제로 정책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 가운데 민간 쓰레기 수거업체의 차량 사고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운전기사의 연속 근무 시간과 쓰레기차 정비 관리 소홀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민간 업...
04/10/18
H-1B 접수 마감… 5일만에 쿼터 초과
올해도 전문직취업(H-1B)비자 사전접수 신청서가 5일 만에 마감됐습니다. 따라서 무작위 컴퓨터 추첨으로 심사 대상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다음 회계연도인 2018, 2019년도에 배당된 석사용 2만 개, 학사용 6만5000개 등 총 8만5000개의 H-1B비...
04/09/18
밀입국자 무관용 원칙 전달
트럼프 행정부가 모든 밀입국자들을 수감해 처벌하라는 ‘무관용’ 지침을 연방검찰에 하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경 밀입국은 경범죄로 처리해 처벌 없이 추방해왔던 관행을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도널드 트럼...
04/09/18
팰팍 타운 행정관 피소
팰리세이즈팍 타운 행정관과 타운 클럭이 정보공개법 위반으로 피소됐습니다. 행정관에서 지급한 6만여 달러에 대한 정보 공개를 요구했지만 청구서와 영수증의 핵심내용을 밝히지 않아서 인데요.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타운 정부와 데이빗 로렌조 행정관, ...
04/09/18
한인이민사박물관 '직지' 전시
금속활자로 인쇄된 책중 가장 오래된 책 ‘백운화상 초록불조 직지 심체요절 영인본이 한인이민사박물관으로 옮겨졌습니다. 고려시대 불교 서적 직지는 한인 이민사 박물관에서 영구 보존 전시됩니다. 그 동안 ...
04/09/18
글로벌 어린이 재단 나눔 바자회
전세계 41개 국의 결식아동을 돕는 글로벌 어린이재단이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물건을 파는 사람도 사가는 사람도 모두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지난 토요일 포트리 더블 트리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어린이 재단 나눔의 바...
04/09/18
트럼프 타워 화재... 입주자 1명 사망
지난 토요일 오후 맨해튼 트럼프타워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소방관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트럼프 터워의 화재는 지난 1월이후 석달만에 다시 발생한것입니다. 지난 7일 오후 맨하탄 5애비뉴 56~57스트리트의 트럼프타워 50층에서...
04/09/18
뉴저지 커뮤니티칼리지 학비 면제
뉴저지주가 커뮤니티칼리지의 학비 면제를 추진합니다. 이 방안이 시행되면 커뮤니티칼리지 학생 1만 5000명가량이 혜택을 받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오는 6월 말까지 통과절차를 앞두고 있는 2018~2019회계연도 예...
04/09/18
웨스트체스트카운티 재산세 전국 최고
지난해 전국 제산세 순위 탑 10 가운데 9개 지역이 뉴욕 메트로폴리탄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중 뉴욕주 웨스트체스터카운티의 재산세가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2017년 전국 재산세 순위 톱10' 에 따르면 웨스트체스터카운티...
04/09/18
투표참여 캠페인 “투표가 밥 먹여 줍니다”
오는 6월 뉴저지 예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2명의 시장 후보와 5명의 시의원 후보 등 7명의 한인들이 출마한 팰리세이즈팍에서 한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선거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투표에 참여해 줄 ...
04/06/18
뉴저지상록회 ‘효행상’ 후보자 추천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제17회 효행상 시상식 및 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 상록회는 효자 효녀, 장한 어머니와 아버지, 장수상 등 5개 부문에 좋은 후보자들을 추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상식은 5월 5일 잉글우드병원 대강당에서 예정되어있습니다...
04/06/18
예금보호공사 “은닉재산 신고하세요”
부정한 방법으로 한국 금융기관의 부실을야기한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해외로 빼돌린 은닉재산을찾고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은닉제산신고센터를 운영한지 16년 동안 500억 원이 넘는 돈을 회수했다고 하는데요. 신고자에게는 포상금도 지급한다고 합...
04/06/18
뉴욕총영사관 국적이탈 2배 증가
선천적 복수 국적 자녀의 미국내 공직 진출등에 불이익을 당하는 피해 사례가 늘어나면서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뉴욕일원의 복수국적자가 2배 이상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의 국적이탈 신고 건수는 모두 292건으로 집계...
04/06/18
NYPD, 운전면허 데이터베이스 접속 권한 요구
뉴욕 경찰이 운전면허자들의 사진 데이타베이스에 접속할 수 있는 권한을 차량국에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의 사생활 침해우려가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세프 커티시스 NYPD 범죄센터 국장이 뉴욕주 차량국에 ...
04/06/18
‘미군 복무한 이민자’ 강제 추방 안한다
미군 복무 후 ‘명예 제대’ 한 경우에는 이민자를 강제추방하지 않기로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군복무 이민자에 대한 추방면제가 어느 선까지 적용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매티스 국방장관과 ...
04/06/18
어린이 놀이터 안전 위생상태 엉망
뉴욕시 어린이 놀이터 대부분이 안전과 위생 상태가 미흡하고 놀이기구가 파손돼 있는등 상당히 위험한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시 전체 놀이터의 70%가 놀이기구 파손 등으로 인해 위해요소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시 감사원이 어제 발표...
04/06/18
주택 압류 증가… 퀸즈지역은 감소
올들어 퀸즈의 주택 압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뉴욕시 전체 신규 주택 압류 건수는 지난해보다 30% 이상 급증 했습니다. 올해 퀸즈에서 발생한 신규 주택 압류 건수는 30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50건과 비교해 ...
04/06/18
올해 ‘허리케인 7차례’ 예보
지난해 미국에 상륙한 허리케인이 124년만에 가장 많은 횟수로 기록된바 있습니다. 올해도 열대성 폭풍과 허리케인의 피해가 만만치 않을것이라는 예보가 나왔습니다.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의 허리케인 시즌에 모두 14개의 열대성 폭풍이 발생...
04/06/18
뉴욕경찰, 비무장 흑인에 총격… 사망
브루클린에서 경찰이 총기를 들고 있는 것으로 오인해 흑인 남성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테런스 모너핸 뉴욕경찰국장은 어제 브리핑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경찰은 오후 4시40분께 브루클린의 한 교차로에서 갈색 자켓을 입고 있...
04/05/18
반송된 ‘영주권·노동허자증’ 폐기처리
이민 서비스국이 앞으로 반송된 영주권카드나 노동허가증에 대해 60일 내에 연락이 없으면 자동 폐기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취인 불명 등 배달 불능 사유로 반송된 영주권카드.노동허가증.여행허가서류 등은 수취인으로부터 60일내에 연락이 없...
04/05/18
악덕 고용주 단속 강화… 체불임금 환수 증가
뉴욕주가 악덕 고용주 단속을 강화하면서 체불된 임금을 돌려받은 근로자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체불임금 피해자 대부분은 이민자들입니다. 지난해 뉴욕주 노동국수사력 강화와 피해 근로자 지원 확대로 체불 임금 환수 규모가 크게 증가했습니...
04/05/18
“교과서 통해 한국역사 배우게 해달라”
한인 학생들이 한국의 역사를 미국 교과서를 통해 배우게 해달라며 주 교육국과 출판사에 보낸 편지가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습니다. 교과서 출판사 맥그로힐이 앞으로 초·중·고교 일반사회 교과서에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
04/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