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서민아파트 소득기준 범위 확대
최근들어 소득기준의 범위를 확대해 입주자 모집에 나서는 신축 서민 아파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민아파트의 입주자격은 영주권자 이상으로 뉴욕시 거주자에 한합니다. 대부분의 서민아파트에 지원 가능한 소득 기준은 1인 가구 기준 약 3만1000...
04/05/18
주택 소유 위한 연소득, 뉴욕 35만불·LA 15만불
구입한 주택을 유지하는데 뉴욕이 가장 많은 소득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집값의 20%를 다운페이할 경우 뉴욕은 연간 최소 35만 달러이상의 소득이 필요하고 LA의 경우 연소득 15만여 달러가 필요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04/05/18
건강보험 가입 '겟커버드 NYC' 캠페인 전개
무보험자들의 건강보험 가입을 위한 ‘겟커버드NYC’ 캠페인이 전개됩니다. 이 캠페인은 뉴욕시민들의 합리적인 의료보험 가입을 돕기위해 일대일 상담을 실시합니다. 뉴욕시 보건국에 따르면 무보험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
04/05/18
전철역 개보수 공사 대폭 축소
뉴욕시 전철역 개보수 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됩니다. 뉴욕시 전철역의 심각한 노후로 공사규모가 커져 공사 예산이 두 배로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는 각 전철역마다 노후한 시설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개보수 공사의 예산이 부...
04/05/18
페달 보조 전기자전거 합법화 기대
뉴욕시정부가 공공도로에서 페달 보조 전기자전거 이용을 합법화할 전망입니다. 뉴욕시에서 배달용 대체 수단으로 이용되면 교통 정체 현상에도 일조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시 교통국이 뉴욕시 공공도로에서 전동 페달 ...
04/05/18
킹 목사 50주기 수십만 행렬 “나는 사람이다”
마틴루터킹 목사 사망 50주기를 맞아 미 전역에서 수 십만 명이 거리로 나와 대규모 행진을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인종차별 철폐를 위해 평생을 바친 킹목사를 기리며 50년 전 흑인 근로자들 외쳤던 ‘나는 사람이다’를 외쳤습니다. 1968년 4월 4...
04/04/18
유튜브 총기난사, '조회수 하락'에 앙심 품고 범행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의 본사 건물에서 어제 오후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여성 용의자는 그 자리에서 숨지고 직원 3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용의자는 유투브의 필터링으로 자신의 동영상 조회수가 감소한 것에 불만을 가지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
04/04/18
뉴저지 예비선거 한인 12명 도전
오는 6월 5일 치러지는 뉴저지 예비선거에 12명의 한인이 도전합니다. 팰팍 시의원에서 시장에 도전하는 크리스 정 등 7명은 현역 정치인이고 나머지 5명은 새롭게 정치권에 도전합니다. 지난 2일 마감된 뉴저지 예비선거 후보 등록 결과에 따르면 주요...
04/04/18
트럼프 "남부 국경 보호에 군대 동원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더이상의 DACA 협상은 없다는 발언등 강경한 이민정책 시행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 남부 국경 보호에 군대까지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 회계연도 예산안에 250억 달러 국경 장벽 건설 비...
04/04/18
한인 DACA 수혜자 7,150명
트럼프 행정부가 DACA의 단계적 폐지를 발표했지만 그 이후에도 5만 여건의 DACA 신규와 갱신 신청이 승인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5만5,125건의 DACA 신청서가 승인됐다고 연방 이민 서비스국이 ...
04/04/18
쿠오모 주지사, 시영아파트 비상사태 선포
뉴욕시 시영 아파트가 관리 소홀로 인한 열악한 환경이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보수 공사에 사용될 지원금은 보수공사 감독관을 임명해 직접 관리 하도록했습니다. 쿠오모 주지...
04/04/18
취업비자, 쿼터면제 기관 발급 너무 많아
해마다 H-1B 쿼타 부족난으로 10만명 이상이 비자 취득에 실패하고 있는 가운데 쿼타면제 기관에 발급되는 비자가 너무 많다는 지적입니다. ‘쿼타 면제’ 기관들에게 발급되고 있는 H-1B 비자는 연간 쿼터의 4 배가 넘는 것으로 ...
04/04/18
뉴욕시 연봉인상률 1.8%... 전국도시 4위
뉴욕시의 연봉 인상률이 전국평균보다 두배 개까이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는 전문분야 뿐 아니라 다양한 직종에서 높은 임금 인상률을 보였습니다. 2018년 3월 뉴욕시 중간 연봉은 6만 1,759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8%가 인상...
04/04/18
법인 계좌 실소유주 공개 의무화
미 연방 재무부가 은행의 돈세탁 방지를 위해 현금·외국거래 신고법 규정을 대폭 강화합니다. 기업들의 신규계좌 개설때에 소유주와 경영자의 신상정보 공개를 의무화합니다. 대부분의 한인 자영업자들이 이 규...
04/04/18
‘선천적 복수국적’ 구제 법안 재추진
선천적 복수국적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노력이 미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국적이탈을 허용하도록 하는 구제 법안이 추진됩니다. 정당한 사유가 있거나 한국 주권을 행사하지 않은 경우에 예외적으로  ...
04/03/18
평통 위원들 반발 지속 “수용못해"
한국 평통사무처가 회장 선임과정을 설명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지만 뉴욕협의회 양호 회장 선임에 이의를 제기하는 위원들의 반발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양 회장 임명 반대를 주도하고 있는 뉴욕평통의 신만우 종교분과위원장은 어제 한국 ...
04/03/18
‘코리안 패밀리 컨퍼런스’ 열린다
뉴욕시 교육국이 한인 봉사단체와 공동으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함께 배우기’를 주제로하는 컨퍼런스는 모든 과정을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비영어권 출신 학부모의 자녀 양육 문제를 지원하기 위한 가정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뉴욕시 교육국과...
04/03/18
가정폭력범 총기 압수하고 라이선스 박탈
뉴욕주에서 가정폭력범의 총기 규제를 강화하는 새 법이 시행됩니다. 경범 가정폭력범까지 총기를 소지할수 없게됐습니다. 앞으로 뉴욕주에서 모든 가정폭력범에 대해 경범이나 중범 여부와 상관없이 총기를 압수하고 총기 소지 라이선스를 박탈...
04/03/18
재외국민 ‘6월 지방 선거’ 투표 못한다
한국의 국민투표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지만 지방선거 투표는 해당이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재외국민들은 오는 6.13 지방선거는 투표할 수 없게됐습니다. 현행 한국의 국민투표법이 개정된다해도 공직선거법상 재...
04/03/18
항공기 소음 측정 방법 변경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지역 주민들, 그동안 항공기 소음 공해로 많이 괴로우셨을텐데요 이 지역에 항공기 소음 공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정부 예산안에 항공기 소음 공해를 줄이기 위해 항공기 소음 측...
04/03/18
'케쉬아웃 재융자' 급증
기준금리의 상승으로 모기지 이자율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재융자는 감소하고 있지만 케쉬아웃 재융자는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모기지 원금보다 많은 액수를 재융자해 모기지 원금을 갚은 후 나머지 금액을 주택 소유주가 현금화 하는 케쉬아...
04/03/18
뉴욕시 공립교 정학 처분 늘어나
뉴욕시 공립학교의 학생들에 대한 정학 처분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학교 범죄율이 늘어난데 따른것으로 보이는데 시정부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지난해 7~12월까지 뉴욕시 공립학교에서 정학 처분을 받은 학생...
04/03/18
맨해튼아파트 판매 9년만에 최저
올들어 뉴욕시 맨해튼의 아파트 판매가 9년만에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편으로 부동산 구매자들이 매매를 중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맨해튼의 올해 1분기 주택조합 및 콘도 판매는 전년 같은 기...
04/03/18
트럼프 "더 이상 DACA 협상 없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격분한 트위터 내용이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부횔절인 어제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의 밀입국 방관을 지적하며 더이상의 DACA 협상은 없을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격분한 가...
04/02/18
팰팍 ‘한인 시장 탄생’ 빨간불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한인시장탄생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예비선거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 또 한 명의 한인이 후보 등록을 하면서 한인들의 표 분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 팰팍 상공...
04/02/18
평통 사무처 “양호 회장 임명, 문제 없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양호 회장 임명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 평통이 서한을 통해 사무처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회장 임명 경위에 어떠한 하자도 없음을 밝히고 임원들에게 양 회장을 중심으로 화합해 주길 당부했습니다. ...
04/02/18
한인 ‘음주·흡연’ 아시안 중 가장 높아
뉴욕시 한인성인의 음주율이 다른 아시안들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흡연율도 한인이 가장 높았습니다. 아시안 건강 실태 설문조사에 참여한 한인 성인중 57%가 술을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시 보건국이 30일 ...
04/02/18
취업비자 접수 시작… 고강도 심사 예고
연방 이민서비스국이 오늘부터 H-1B 신청서 접수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의 강도 높은 비자 심사 예고로 한인 신청자들의 우려가 큽니다. 2019 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H-1B)신청서 사전 접수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
04/02/18
내년부터 택시에 혼잡세 부과
내년부터 맨하탄 96가 남단에서 운행하는 모든 택시에 혼잡세가 부과됩니다. 따라서 뉴욕시 10만여 택시가 영향을 받게됐는데 택시 노조는 이미 재정악화인 택시업계에 큰 재앙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30일 합의된 1...
04/02/18
‘장기 공실’ 건물주에 벌금 부과 추진
뉴욕시 아파트의 공실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건물을 비어놓는 건물주에 벌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최근 뉴욕시 건물주들이 높은 임대료를 받기위해 장기간 건물을 비어놓는 추세가 증가함에 따라...
04/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