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4월 눈폭풍… 36년 만에 최고 적설량
뉴욕일원이 또다시 눈으로 덮였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이 5일치 내외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아침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최대 6인치의 눈이 내렸습니다. 4월에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린 것은 1982년 4월 6일 9인치가 내린 이후 36년 만이며 적설량으로는 뉴...
04/02/18
메가밀리언 잭팟 NJ 리버데일에서 나와
5억 2,100만 달러 메가밀리언은 뉴저지주 모리스카운티의 한 주유소에서 팔린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0일 메가밀리언 추첨결과 5개 당첨번호 11-28-31-46-59 와 메가볼 1번 등 숫자 6개를 모두 맞힌 복권이 뉴저지 모리스 카운티에서 팔렸다고...
04/02/18
영주권·비자 신청자, 5년간 SNS 기록 요구
국무부가 모든 이민 양식을 변경해 신청자의 심사가 더욱 강화될것으로 보입니다. 잎으로 모든 이민비자 신청자에게 5년간의 소셜미디어 기록과 전화번호·e메일 주소 등의 기재가 의무화될 전망입니다. 영주권 신청인 이민비자 신청양식과 비이민비자...
03/30/18
개인 납세자 160명중 1명 ‘회계 감사’
국세청의 감사비율이 지난 회계연도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방정부의 예산부족으로 국세청의 감사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2017회계연도에 160명 중 1명꼴인 약 93만4000명의 개인 납세자가 감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
03/30/18
센서스 ‘시민권 질문’ 시행되면 참여 급감 우려
2020년 센서스에 시민권 여부문항이 추가되면 뉴욕 시민의 절반 가량이 센서스에 응하지 않을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연방정부 지원금 축소로 이어져 뉴욕시민들이 받을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시민권 여부 문항...
03/30/18
뉴욕주, 개인정보 유출 920만 명
지난해 뉴욕주에서 개인정보유출 피해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920만 명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었는데 지난 2016년에 비해 4배나 증가한 것입니다. 지난해 기업과 단체 등이 신고한 정보 유출 사고는 1583건으로, 이로 인한 개인 ...
03/30/18
LIRR 머레이힐역 보수공사 다음주 착공
오는 4월 3일부터 플러싱 머레이힐 롱아일랜드레일로드 기차역 보수 공사가 시작 시작됩니다. 일부 도로 통행이 금지되고 주차 공간도 줄어들어 다소 불편이 예상됩니다. 총 860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되는 머레이힐 기차역 보수 공사가 다음...
03/30/18
아이비리그 합격률 사상 최저
올해 아이비리그 대학 합격률이 사상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모든 아이비리그대학에 사상최다 지원자가 몰리면서 경쟁이 가장 치열했기 때문입니다. 올해 아이비리그 대학 합격률이 10.3%의 코넬대를 제외한 7개 학교에서 한 자리수대의 합격률을...
03/30/18
전자담배 ‘청소년 뇌 손상 원인’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흡연이 뇌손상의 원인이 될수 있다고 캘리포니아 담배규제프로그램이 지적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담배규제 프로그램은 중독성이 가장 강한 약물인 니코틴이 뇌가 아직 완전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특히 취약하다고 밝히고, 니...
03/30/18
‘AT&T 필름 어워드’ 출품작 모집
세계 최대 무선통신 업체 AT&T가 신인 영화 제작자들을 위한 필름 어워드를 개최합니다. 제 4회 AT&T 필름 어워드는 미국에 거주중인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 부문은 유망신인 제작자, 소수민족 제작자, 모바일영화, 360도 영...
03/30/18
강원도 횡성군 가공식품 특판전
청정지역 강원도에서 만들어진 우수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판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130여가지 대표 상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는데요. 뉴저지 한남체인에서 만날수 있습니다. 강원도 횡성군이 주최하고 강원무역과 한남체인이 후원하는 2018 강원도...
03/30/18
팰리세이즈팍, 우윤구·원유봉 후보자 등록
어제 이종철, 폴 김에 이어 오늘은 우윤구, 원유봉 씨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직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우윤구 원유봉 후보는 시장 후보로 나선 크리스 정과 함께 공동 선거운동을 펼칩니다.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뉴...
03/29/18
‘근로소득세액공제’ 영주권 거부 사유 되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공적부담의 범위를 확대해 영주권 발급 거부 사유로 포함하는 규정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부분의 정부 복지 프로그램 수혜등이 포함돼 있으며 이 규정이 시행되면 영주권이나 취업비자 신청의 기각률이 급등할 전망입니...
03/29/18
가족초청이민 '적체 최악'
가족초청이민 심사가 지나치게 늑장처리 되면서 최악의 적체 현상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 심사의 늑장 처리는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가족연쇄이민 축소의 우회적인 조치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이민 심...
03/29/18
최신 자동차를 한눈에 ‘뉴욕 오토쇼’ 개막
2018 뉴욕 국제 오토쇼가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전세계 자동차 업체들의 최신 모델들이 한자리에서 전시되고 있는데요. 기아차는 럭셔리 세단 K900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으며 현대자동차는 소형 SUV 코나 등 새로운 SUV라인업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세계...
03/29/18
60세 이상 시니어 '보험료 폭탄' 우려
오바마케어 무력화를 위해 트럼프 행정부가 단행한 단기건강보험 규정 적용 범위 확대로 인해 내년부터 뉴욕과 뉴저지주의 60세 이상 시니어들의 보험료가 큰폭으로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카이저 패밀리 재단과 어반 인스티튜션이...
03/29/18
뉴욕시 성범죄 증가… 수사 인력은 부족
뉴욕시 성범죄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범죄 수사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고 수사관들의 대한 교육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시 감찰국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뉴욕시 성범죄가 5661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범죄 ...
03/29/18
렌트안정법 연장 조례 확정
뉴욕시에서 렌트안정법의 3년 연장 적용이 확정됐습니다. 100만 가구에 달하는 뉴욕시 세입자들의 렌트 인상우려를 덜게 됐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주 렌트안정법의 뉴욕시 적용을 오는 2021년 4월 1일까지 3년 더 연장하는 조례...
03/29/18
공립학교 영재반 신청자 감소
뉴욕시 영재반 신청자가 5년 연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아동인구 감소가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018~2019학년도의 킨더가튼~3학년 영재반 신청자는 3만2516명으로 전 학년도의 3만4902명에 비해 2300여 명 줄어들었다고 어제 뉴욕 포스트가 보...
03/29/18
서브프라임 모기지 급증… 발행량 두배로 증가
지난 2008년 세계 금융위기를 촉발 시켰던 서브프라임 모기지 채권 발행이 최근 급증하고 있다고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정보업체 인사이드 모기지 파이낸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브프라임 모기지 채권 발행규모는 1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억6천600...
03/29/18
팰팍, ‘이종철·폴 김’ 시의원 후보 등록
뉴저지 예비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에 한인들의 출사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크리스 정이 시장 후보 등록을 한데 이어 오늘은 이종철, 폴김 두 후보가 시의원 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선거 ...
03/28/18
"총기소유 보장 수정헌법 2조 절대 폐지 안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총기 휴대 권리’를 규정한 "수정헌법 2조는 절대 폐지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잇단 총기사고에 총기규제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대통령의 생각은 바뀌지 않습니다. 11월 중간선거를...
03/28/18
뉴저지, 전국서 가장 강력한 총기 규제 추진
반면 엄격한 총기규제법을 유지하고 있는 뉴저지주가 이보다도 한층 강화된 총기 규제법을 갖출 전망입니다. 특히 이 법안이 총기 규제 촉구시위가 전국적으로 펼쳐진 뒤 이틀 만에 통과돼 주목되고 있습니다. 뉴저지 주 하원은 탄창 총알 수용 규모 축소, 총기 구...
03/28/18
ICE, 불체자 추적에 페이스북 활용
연방이민세관단속국이 불법 체류자 단속을 위해 페이스북 데이터를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 파문이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5,000만명에 달하는 개인정보 유출 의혹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ICE...
03/28/18
평통뉴욕협의회 양호 회장 선임
민주 평화통일 자문회의 뉴욕협의회 차기 회장에 양호회장이 선임됐습니다. 지난 2월 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박동주 전 회장의 면직에 따른 후임자로 양호씨가 임명됐다고 민주평통 사무처가 밝혔습니다. 현재 연세대학교 뉴욕동문회 회장을 맡...
03/28/18
글로벌어린이재단 ‘나눔의 바자회’
‘글로벌어린이재단’ 뉴저지지부에서 불우 아동을 돕기 위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의류, 식품, 생활 용품 등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수익금은 전액 불우아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글로벌어린이재단 뉴저지 지부는 오는 4월 7...
03/28/18
신축 전철역 주변 건물 추가세금 부과 제동
앞으로 신축되는 뉴욕시 전철역 주변의 건물주들에게 추가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에 뉴욕시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1억달러 이상을 투입해 신축되는 전철역 주변의 상용 건물이나 주택들을 대상으로 추가 세금을 부과하는 정책인 ‘밸류 캡처&rsqu...
03/28/18
하버드대 아시안 학생 24%... 10년 동안 6% 증가
하버드대학의 아시안 학생의 비율은 24%이며 지난 10년 동안 6% 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체 학생의 3분의 1정도가 소수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버드대학의 2016년 아시안 학생 비율은 24%로 10년 전인 2006년(18%)에 비해 6...
03/28/18
월가 보너스 18만 4천불… 금융위기 이전 수준 회복
지난해 월스트리트 금융 종사자들의 보너스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제개혁안과 경기 호조, 금리 인상 등이 월스트리트의 보너스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입니다. 지난해 월스트리트 종사자들의 1인당 평균 보너스가 1...
03/28/18
한인 단체·업주 “팁 크레딧 폐지 반대”
뉴욕주가 팁을 받는 업종 종사자들의 팁 크레딧을 폐지하는 최저입금 규정을 시행하려 하자 한인 단체와 업주들이 폐지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팁 크레딧 폐지는 업주와 종업원 그리고 고객까지 모두에게 불합리한 조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어제 오후 ...
03/2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