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시 인구 860만 명 넘어서
뉴욕시 인구가 860만명을 넘어서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또 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 메트로 지역의 인구가 미 전국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2017년 7월1일 기준으로 뉴욕시 5개 보로에 거주하고 있는 인구는 2016년에 비해 0.08% 가량 ...
03/22/18
뉴욕시 ‘부자들 살기 좋은 도시’ 1위
세계에서 부자가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뉴욕시가 선정됐습니다. 또 연소득 25만달러 이상의 부유 계층이 가장 많은 도시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는 글로벌 엘리트 계층에게 중요한 조건으로 꼽히는 도시의 전반적인 호감도와 부유함, 투자 유치, 라...
03/22/18
NJ, 커뮤니티칼리지 수업료 면제 논란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의 커뮤니티칼리지 수업료 면제 정책에 대해 주립대학측이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뉴저지 주정부의 주립대 지원이 크게 부족하다는 비판입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오는 2019년 봄학기부터 연 소득 4만5000달러 미만의 가정의 ...
03/22/18
뉴욕일원 또다시 폭설에 휩싸여
오늘은 얼었던 땅도 녹는다는 춘분인데요. 뉴욕일원은 또다시 눈폭풍에 휩싸엿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뉴욕 일원에 5인치 내외의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강풍까지 동반해 하늘길을 마비시켰습니다. 이번 눈폭...
03/21/18
텍사스 ‘연쇄 소포 폭탄’ 폭파범 자폭사망
텍사스주 오스틴의 주택과 길에 소포를 가장한 폭발물을 놓아 여러 명을 죽고 다치게 한 연쇄범행의 용의자가 오늘 새벽 경찰에게 쫓기자 스스로 폭탄을 터트려 사망했습니다. 24세 백인 남성으로 알려진 용의자는 오스틴 남부 페덱스 센터에서 찍힌 영상을 토대로 ...
03/21/18
공화.민주, 일괄세출안 협상 막판 진통
연방의회 공화당과 민주당이 일괄세출안 협상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연방 정부 셧다운을 피하기 위한 시한을 이틀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양당은 일부 세부 조항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방정부 세출안 처리 시한을 이틀 남겨둔 가운데 양당 ...
03/21/18
재외국민 보호·재외공관 감찰 강화
한국 외교부가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해외안전지킴센터를 신설하고, 재외공관의 부조리와 각종 비위 적발 및 조사를 전담하는 감찰관실도 설치하는 등 재외국민 보호 및 공관 감찰을 강화합니다. 외교부가 입법 예고한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에 따...
03/21/18
‘오픈 포럼’ 첫 기금 모금 행사
한인들의 토론의 장이 되고있는 ‘오픈 포럼’이 1주년을 맞아 기금모금 행사를 개최합니다. ‘오픈 포럼’은 지난해 3월부터 6차례 토론을 통해 건강한 토론 문화를 선도하고 한인사회 주요이슈에 대한 해법을 마련해 왔...
03/21/18
LIRR 운행 개선안 발표
롱아일랜드 레일로드가 약 60개에 이르는 운행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 롱아일랜드 레일로드는 지난해 91.4%의 정시운행률로 18년 만에 최악의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지난주 뉴욕주 감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서 LIRR이 발표한 운행 개선안은 ...
03/21/18
뺑소니 운전자 경보 시스템 가동
뉴욕시에서 뺑소니 차량에 대한 경보 시스템을 실시합니다. 뺑소니 차량의 정보를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전달해 법인 검거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찰은 앞으로 뺑소니 사고가 발생하면 용의 차량...
03/21/18
무보험 운전자 증가… 플로리다 26.7%
무보험 운전자의 비율이 다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보험 운전자가 비율이 가장 높은 주는 플로리다로 무려 26.7%에 달한다고 합니다. 다행히 ...
03/21/18
버겐카운티 주택 소유주 교육세 부담 크다
뉴저지주에서 한인 학생들이 많이 재학하는 버겐카운티 학군들이 주로 교육 예산 부담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2018회계연도 지역별 재산세 현황에 따르면 재산세에서 교육예산 비중이 가장 높은 학군 10곳 중 6곳이 버겐카운티에 포함된다고 소비자 보호...
03/21/18
뉴욕일원 ‘눈 폭풍’… 최대 12인치 예보
또 다시 눈폭풍 예보되고 있습니다. 북동부에 지역에 따라 오늘 밤 자정부터 내일 하루종일 강풍과 함께 12에서 16인치의 적설량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뉴욕과 보스턴 워싱턴DC 등 북동부 지역에 오늘밤부터 내일 그리고 22일 오전까지 ...
03/20/18
메릴랜드 고교 총격… 범인 사망
오늘 오전 고등학교 총격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메릴랜드 주의 그레이트 밀스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학생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총격범은 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메릴랜드주의 그레이트 밀스 고등학교에서...
03/20/18
한인단체장들 “북미정상회담 지지”
뉴욕일원 한인단체들이 5월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정상회담이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체제가 구축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주지역 한인들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한인회와 민주평통 ...
03/20/18
FTC, '개인정보 유출' 페이스북 조사
페이스북이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회원 5000만명의 개인 정보 유출을 방조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영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데이터 분석 기업이 페이스북에서 회원 정보를 불법으로 유출해 당시 공화당 후보였던 도...
03/20/18
이민단체 지도자 집중 단속
연방 이민당국이 이민단체 지도자들을 타깃으로한 이민단속을 펼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민 단체들은 이민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 했습니다. 시민자유연합등 이민자 옹호 단체들은 이민세관단속국이 최근 이민 활동가와 ...
03/20/18
플러싱 '셀러 마켓' 1위
뉴욕시에서 주택 소유주에게 가장 유리한 셀러마켓은 플러싱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 매매 가격이 마켓 시가의 100% 이상이고 매매 기간도 가장 짧았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스트리트이지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리스팅 기간, 마켓 시가 할인 조정률, ...
03/20/18
'클리어 커브' 시범 실시
뉴욕시 교통 혼잡 완화 프로그램이 퀸즈와 브루클린 일부 지역에서 어제부터 시범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뉴욕시가 진행하는 '클리어 커브' 프로그램은 주중 출근 시간대인 오전 7~10시와 퇴근 시간대인 오후 4~7시에 도로 양쪽의 길 모퉁이에 주차하거나 상업용 차량...
03/20/18
2058년, 미국 인구 4억명 돌파
앞으로 40년후에 미국인구가 4억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보다 7,800만 명이 증가할 것이라는 계산입니다. 현재 미국의 인구는 3억2,600만 명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58년에는 4억 명을 돌파 한 뒤, 2060년에는 4억400만 명을 기록할 ...
03/20/18
헬기 '도어-오프' 비행 금지
최근 이스트리버에 추락한 헬기 사고에 따라 연방항공청이 전국적으로 헬기 도어-오프 비행을 금지했습니다. '도어-오프' 비행은 헬리콥터 문이 없거나 열어놓은 상태에서 타는 것으로 사진 촬영에 방해 받지 않아 뉴욕시를 포함한 몇몇 지역에서 각광받...
03/20/18
신원조회 강화한 총기규제 추진
초강력 총기 규제 강화법이 뉴욕주에서 추진됩니다. 총기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하기 위해 총기 구입을 위한 신원 조회를 크게 확대할 계획입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미국내 초강력 총기규제 강화 법안을 추진한다고 어제 발표했습...
03/19/18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 전망… 지지율 앞서
올 중간선거는 민주당이 승리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공화당보다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유권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NBC방송과 공동으로 전국 성인 1100명, 등록 유권자 930명을 상대로 설문 ...
03/19/18
이민국 심사관 관리감독 부서 신설 추진
영주권과 시민권 심사를 하는 이민심사관들을 특별 관리•감독하는 신설 부서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민 심사관들의 심사여부를 이중 삼중으로 관리하게 돼 앞으로 영주권과 시민권 취득이 한층 까다로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03/19/18
KCS에서 이민법 설명회 열린다
뉴욕한인봉사센터 KCS에서 이민법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서류미비자나 드리머는 물론 시민권 신청 등 이민법 전반에 관한 상담이 이루어집니다. 맞춤 서비스를 위해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서류 미비 이민자들과 드리머를 위한 이민법 설명회가 개최됩니...
03/19/18
‘보행중 문자’ 처벌 규정 검토
최근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되면서 길을 걸을 때도 문자를 보내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위험에 처할 수도 있는데요. 뉴욕시가 보행 중 문자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기자...
03/19/18
독감 환자 큰폭 감소
미 전역에서 독감환자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올 겨울 내내 기승을 부렸던 독감시즌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뉴욕 전역에서 독감 발병 건수가 3주 연속으로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주 보건국이 발표했습니다. 지난주 독감 발병 건수는 3692건...
03/19/18
오피오이드 과다복용, 중장년도 크게 증가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장년층의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이 특히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피오이드 과다복용 문제는 전 연령층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특히 55세 이상 장년층 연...
03/19/18
현대·기아차 에어백 결함 조사
연방 고속도로 교통안전청이 현대와 기아차 에어백 문제에 대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현대와 기아차 세단 모델의 에어백이 강한 충격에도 작동을 안해 모두 4명이 사망한 사건에 따른 것입니다. 전국고속도로 교통안전청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발생한 쏘나타 4...
03/19/18
민승기 전 회장 뉴욕한인회 찾아 ‘자료 요구’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이 오늘 뉴욕한인회관을 찾았습니다. 소송에 필요한 자료를 요구하기 위해서 였는데요. 민 전 회장은 기자들에게 자신은 결백하다며 소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50만 달러 공금을 유용 의혹과 부동산세 체납 관련 소송을 ...
03/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