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주한미군·무역 연계 발언 해명 '진땀'
트럼프 대통령의 행사장 연설에서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보도에 국방부와 국무부가 해명에 나섰습니다. 대통령의 연설은 무역 관계 개선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자 주한미군 철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무슨 일이 ...
03/16/18
뉴욕주 예산안 조정 시작
뉴욕주 상원과 하원은 어제 2018~2019 회계연도 예산안을 각각 통과 시켰습니다. 예산안 조정에 들어간 주 상하원은 예산안 마감일인 4월1일 전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뉴욕주 상원은 어제 1680억달러 규모의 2018~...
03/16/18
론 김 "택시 기사 폭행도 중범죄 처벌하라"
최근 우버와 리프트등 공유차량의 급증으로 택시 기사들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이 택시 기사에 대한 폭행등을 중범죄로 처벌하는 택시기사 보호법안의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론김 뉴욕주 하원의원이 뉴욕주 택시 운전자 노동조합...
03/16/18
이민국 웹사이트 새단장
연방이민서비스국이 새로운 웹사이트를 선보입니다. 새로운 웹사이트는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꾸며져 있으며 한국어등의 번역이 가능하고 모바일 이용도 보다 편리하다고 합니다. 이민 서비스국에 따르면 새 웹사...
03/16/18
뉴욕시 ‘감시카메라 늘리고 처벌도 강화‘
뉴욕시정부가 교통법규 강화를 추진합니다. 최근 브루클린에서 발생한 한국계 뮤지컬 배우 루시 앤 마일스 모녀의 교통사고 참사를 계기로 추진되는 것입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어제 교통법규 강화 관련 개정안을 주의회에 제안했습니다. 개정안...
03/16/18
학교 '왕따' 실시간 공개
뉴욕시 교육국이 학교내 왕따 문제에 대처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오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공립학교에서 발생하는 왕따 사건 현황이 실시간 공개될 전망입니다. 뉴욕시 교육국이 왕따 사건이 발생할 경우 24시간 안에 전자시스템을 통해 ...
03/16/18
NJ ‘최저임금 인상·마리화나 합법화’ 긍정 반응
많은 뉴저지 주민들이 현행 최저임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해서도 긍정적입니다. 퀴니피액대학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9% 가 현행 8달러 60센트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인상해야 ...
03/16/18
복권열풍… 파워볼·메가밀리언 당첨금 치솟아
지난 14일에도 파워볼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내일 추첨 당첨금이 4억5,500만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뉴욕주 복권국에 따르면 현재 메가밀리언 당첨금은 3억4,500만달러까지 올랐고 파워볼이 4억5,500만달러로 합산 당첨 금액이 8억달...
03/16/18
"무역협상 잘 안되면 주한미군 철수할 수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협상이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주한미군 철수 카드를 꺼낼 수 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CNN등 주요 언론들은 대통령이 무역협상을 놓고 사실상 한국 정부를 협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워...
03/15/18
‘DACA 연장·국경장벽 건설’ 공동 처리 제안
이민 개혁안에 확고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DACA 프로그램의 단기 연장 수용 의사를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조속한 국경 장벽 건설 착수를 위한 타협이라는 판단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포괄적 정부 세출안에 DACA를 ...
03/15/18
하원, 학교 안전 강화 법안 통과
어제 연방 하원에서 학교 안전 강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그러나 안전 강화만으로는 학교가 안전할수 없다며 총기 자체에 대한 규제 강화 법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국적으로 총기 규제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연방 하원은 어제 존 러더포드...
03/15/18
연방검찰, '장애인 차별 금지법 위반’ MTA 제소
연방검찰 뉴욕남부지검이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와 뉴욕시트랜짓을 장애인차별 금지법 위반으로 제소했습니다. 제프리 버맨 지검장은 13일 MTA와 뉴욕시 트렌짓이 6번 전철의 브롱스 미들타운로드역 개보수 공사를 진행하면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지 않은...
03/15/18
버겐 카운티 최초 ‘한인 부클럭’ 탄생
뉴저지 버겐타운티에서 카운티 클럭 수석 보좌관으로 근무해온 정승훈씨가 부클럭에 임명됐습니다. 어제 취임 선서식에 많은 한인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축하했습니다. 버겐 카운티 최초 한인 부클럭이 탄생했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버겐카운티 클럭오피스에서 ...
03/15/18
재외공관 행정직원들 노조 가입 잇따라
재외공관 행정직원에 대한 부당 대우논란과 실태가 개선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노총의 노조원으로 가입하는 재외공관 행정직원들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을 비롯한 재외공관 행정직원들에 대한 갑질횡...
03/15/18
뉴저지 주지사 “뉴저지트랜짓 요금 동결"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새 회계연도에도 뉴저지트랜짓 요금 인상을 인상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트랜짓 운영 비용 부담을 승객들에게 전가했다며 이제 주정부 지원을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동안 뉴저지 트랜짓은 주정부의 예산 지원 부족...
03/15/18
부모 3명중 1명 '자녀 주거비' 지원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들이 내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득에 비해 높은 집값 인상률 때문인데요 많은 밀레니얼 세대들이 부모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전역의 1만3,000명의 밀레니얼 세대들이 참여한 ...
03/15/18
토이저러스 파산 수순 “700개 매장 정리"
파산보호를 신청한 완구 유통업체 토이저러스(Toys R Us)가 미국 내 모든 매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들의 장남감 시장이 온라인과 모바일로 옮겨가면서 경영전략이 따라가지 못한 것이 파산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토이저러스는 어제 직원들에...
03/15/18
학생들 동맹휴업 행진 "총기 규제하라"
미국 전역에서 고교생들을 중심으로 강력한 총기 규제를 요구하는 동맹휴업 행진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행진은 지난달 14일 플로리다 주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격 참사 이후 한 달을 맞아 총기 규제 목소리를 높이고자 기획 됐습...
03/15/18
4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진전
어제 발표한 4월중 영주권 문호가 부분적으로 지난달에 비해 빠른 진전을 보였습니다. 특히 가족이민 3순위인 시민권자 기혼자녀의 영주권 신청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9개월이나 진전됐습니다. 국무부는 어제 4월 중 영주권 문호를 발표했습니다. ...
03/15/18
트럼프 지지율 상승… “대북해법 신뢰”
북미정상회담 제의를 전격적으로 수용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도가 상승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해법이 미국인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BS방송이 미 전역의 성인 1천223명을 상대로 조사해 어제 발표한 설...
03/15/18
NJ 예산안 발표… ‘최저 임금 15 달러’ 인상
뉴저지주가 새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예산안에는 단계적으로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까지 인상하는 방안과 학교 지원 예산 확대를 위한 판매세와 소득세인상, 마리화나 합법화 등이 포함됐습니다. 374억 달러 규모의 2018~2019회계연도 주정부 예산...
03/15/18
세금 환급액, 뉴욕 4위·뉴저지 7위
뉴욕주의 세금환급액이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커는 전국 평균보다 많은 세금 환급액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뉴요커의 평균 세금 환급액은 1인당 2,986달러로 전국 상위 4위에 올랐다고 IRS가 ...
03/15/18
교통 혼잡세 ‘우버·택시’ 부과안 제시
맨하탄 교통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교통 혼잡세를 부과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우버.리프트.콜택시 등 상업용 차량에만 혼잡세를 부과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뉴욕주 하원 민주당은 어제 1702억 달러 규모의 2018~2019회계연도 하원 예산안을...
03/15/18
17개 신축 서민 아파트 입주 신청
퀸즈, 맨하탄, 브루클린과 브롱스등 뉴욕시에 17개 신축 서민 아파트의 분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뉴욕시 신축아파트 17곳에서 오는 5월 초까지 서민용 가구 입주 신청을 받습니다. 입주 신청은 NYC 하우징 케넥트 웹사이트를 이용하거나 각 아파트 개발사에 우편...
03/15/18
‘감시 카메라 벌금 미납 차량’ 버젓이 운행
뉴욕시에서 과속 또는 신호위반으로 수십 차례 적발되고도 여전히 운행중인 차량이 50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시 카메라로 적발됐을 경우는 차량 소유주로 식별하지 않기 때문에 차량 운행이 가능하다는 지적...
03/15/18
이민 구치소 수감자 빠른속도 증가
이민구치소 수감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이민자 단속으로 체포되는 이민자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후 강력한 이민 단속으로 이민구치소 수감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더 애틀랜릭 시사 메거진이...
03/15/18
백악관 총기대책 '후퇴'
백악관이 총기규제 정책 대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사 이후 강력한 총기규제 방안을 검토하갰다고 주장한것과는 거리가 먼 대안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백악관 “총기 관련 규제와 대...
03/13/18
틸러슨 국무장관 경질… 후임, 폼페이오 CIA 국장
트럼프 대통령이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과 골드스타인 차관을 잇따라 해임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외교 공백상태가 우려되는데요. 후임 장관에는 마이크 품페이오 중앙정부국장이 지명됐습니다. 보도에 지한샘 기잡니다. 트럼프, 틸러슨 국...
03/13/18
영주권 노동허가 처리 지연
취업이민 노동허가 처리기간이 갈수록 지연되고 있어 영주권신청서를 내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이후 이민심사의 문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취업이민 노동허가 처리 지연… 약 5개월 소요 영주...
03/13/18
미국 찾는 유학생 2년만에 40% 감소
미국으로 유학을 오는 학생들이 크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회계연도에 미국 대학의 외국 유학생들은 2년 전에 비해 40% 감소했고 한국 유학생들은 6년전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학생비자 발급 총 39만3,573건… 2년 ...
03/1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