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연방의회 ‘입양인 시민권 부여법’ 발의
연방 상원과 하원에 공동으로 '입양인 시민권법' 제정안이 발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민권이 없어 추방 등 신변 불안에 놓인 한인을 포함한 입양아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내용입니다. 연방의회, 2000년 이후 입양인에게 자동...
03/13/18
시영아파트 점검 "이런곳에서 사람이 살수 있나"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어제 뉴욕시 시영아파트의 현장 점검을 시행하고 취약한 위생·안전 문제에 대해 충격적이라고 밝히고 주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쿠오모 시영 아파트 점검 “끔찍한 환경… 사죄 드린다” 쿠오모 주지...
03/13/18
'장애인 공익소송' 연방법으로 제한
무분별한 장애인 공익소송을 연방 차원으로 제한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장애인 법을 근거로 합의금을 요구하는 장애인 공익 소송 남발을 규제하는 법안입니다. 장애인법 교육 및 개혁 법안, 장애인 공익 소송 규제 텍사스주 테드 ...
03/13/18
드블라지오 "특목고 입학시험 폐지” 주장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인종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는 현재의 특목고 입학시험이 폐지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내신이나 특별활동에 비중을 두는 새로운 입학제도로 개편할뜻을 밝혔습니다. 뉴욕시장, 특목고 입학시험 개편 필요...
03/13/18
NJ 주민 교육수준, 테너플라이 6위·리지우드 7위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테너플라이와 릿지우드가 주민들의 교육 수준이 높은 타운 탑 10에 올랐습니다. NJ 밀번 타운쉽 교육수준 1위… 학사학위 소지 84.4% 연방 센서스국은 뉴저지주 21개 카운티 565곳 타운의 25세 이상 주민들의 교육...
03/13/18
뉴욕일원 눈 폭풍… 1~3인치 예보
오늘 밤부터 또 한차례 강풍을 동반한 눈이 예상됩니다. 지난번 눈폭풍에 비해 약하지만 올해 세번째 노리스터가 또 오고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밤부터 내일까지 이틀동안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강풍을 동반한 눈이 1에서 3인 내...
03/12/18
총기 규제 촉구 대규모 시위 열린다
총기 규제를 위한 시위인 수업거부 연대 시위가 오는 14일 뉴욕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전개됩니다. 이 시위는 플로리다주 고교 총기 난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총기 규제에 소극적인 정치권을 압박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플로리다 파크랜드의 마조...
03/12/18
북미회담 어디서 열릴까… NYT, 후보지 9곳 소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간 첫 정상회담. 회담의 내용과 함께 장소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다수의 전문가들이 회담 장소로 판문점을 점치고 있지만 워싱턴이나 평양 등에서 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북미 정상회...
03/12/18
뉴욕주 ‘운전장애 환자 보고 의무화’ 추진
뉴욕주에서 환자의 운전장애가 예상될경우 지금까지는 의사의 보고를 권고했지만 앞으로는 의무적으로 차량국에 보고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로버트 캐롤 하원의원과 제시 해밀턴 상원의원은 운전장애가 예상되는 환자를 담당 의사가 ...
03/12/18
오바마 케어 의무조항 없어지고 보험료 오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편으로 오바마케어 가입 의무화 조항이 삭제됨에 따라 오바마케어 보험료가 앞으로 3년 동안 지금의 2배 가까이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캘리포니아 보험 마켓플레이스가 지역별 오바마케어 보험료를 산정해 추정한 결...
03/12/18
렌트 인상, 세입자와 건물주 팽팽히 맞서
뉴욕시 렌트안정 아파트의 렌트 인상률, 또 얼마나 오르게 될지 주목됩니다. 이번에도 세입자와 건물주의 입장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렌트가이드라인위원회가 지난주 첫 공청회를 열고 오는 10월 1일부터 내년 9월 30일 사이에 렌트 계약을 갱신할 경우 적용...
03/12/18
뉴욕서 헬기 강에 추락…승객 5명 사망
어제 밤 뉴욕이스트강에 헬리콥터가 추락해 조종사 한명만 구조되고 탑승객 5명이 모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추락한 헬기는 뉴욕시 전경을 공중 촬영하던중이었으며 시...
03/12/18
뉴욕주, 온라인 쇼핑몰 판매세 부과 추진
뉴욕주는 현재 뉴욕주내 온라인 거래에 한해 소비자들에게 판매세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다른 주 업체의 온라인 구매에도 판매세를 부과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 주민들이...
03/12/18
리베이트 받고 마약성 진통제 처방
미국에서 매년 수 만명이 마역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복용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제약회사로 부터 리베이트를 받고 약을 처방하는 것은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오피오이드 제조사가 처방 댓가로 의사들에게 돈을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NN과 하버드대학 연구...
03/12/18
트럼프, 김정은 초청 수락… 5월 정상회담 추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만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의 초청을 수락하면서 미국 정상이 분단 이후 처음으로 북한 정상과 만나게 됩니다. 4월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한반도 정세 대변화를 예고하는 또 다른 신호탄이 되고 있습니...
03/09/18
"역사적 순간"…한·미 정상 리더십 긍정 평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정상회담 소식에 미국의 주요언론들은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대화를 이끌어낸 성과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돌렸습니다. CNN은 "역사적 순간을 지켜보라"며 백악관 브리핑 현장을 생중계했고 "역사적이고 전례 없는 만남의 장이 만들어...
03/09/18
뉴욕학부모협회, 마약예방 워크샵 개최한다
최근 미국사회뿐만 아니라 한인사회, 특히 학교에서의 마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한인들의 마약남용을 막기 위한 웍샵을 개최합니다. 최근 한인사회의 마약 거래와 마약 중독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뉴욕 한인 학부모 협회가 뉴욕차...
03/09/18
H-1B 접수 다가와… 급행서비스 미지수
전문직 취업비자(H-1B) 신청서 사전접수가 오는 4월 2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도 취업비자 심사가 장기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연방 이민당국의 컨퍼런스에서 올해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서 급행서비스를 잠정 중단하거나 처리를 지연시키는 방안이 논의된 ...
03/09/18
총영사관 신임 문화홍보관 부임
뉴욕총영사관 강석원 신임 문화홍보관이 부임했습니다. 강 홍보관은 뉴욕총영사관과 뉴욕한국문화원의 공보 업무와 각종 정책 홍보 업무를 맡게 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출신 강 문화홍보관은 1995년 정보통신부 근무를 시작으로 2008년 문체부로 옮겨 디지털컨텐...
03/09/18
잉글우드, 레오니아 제소 위한 법적 검토 착수
뉴저지주 잉글우드 타운정부가 인접한 레오니아의 로컬도로 비거주자 차량 진입 규제에 대해 주 검찰 조사 의뢰 등 법적 조치를 추진합니다. 뉴저지 레코드지에 따르면 잉글우드 시의회는 특별 법률 자문을 선임해 레오니아의 비거주자 차량 진입 규제에 대한...
03/09/18
FAFSA 신청 대행 금지… 처벌 강화
학자금 재정보조 신청과 관련해 '제3자'에게 이를 대행 또는 일임하는 행위를 막기 위한 심사가 강화됨니다. 재정 보조 신청시 허위 정보 기재나 무료 재정보조 신청을 상업적으로 악용하는 사례를 강력 규제하기 위한 연방 정부의 방침입니다. 연방 교...
03/09/18
뉴욕시 공립교 무기류 적발 급증
뉴욕시 공립학교에서 무기류 적발 건수가 증가하고 있어 학교안전에 대한 불안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12월 뉴욕시 공립학교에 적발된 칼과 박스커터는 112개로 전년도 같은 기간 72개에 비해 55.6%나 증가했습니다. 기타 무기...
03/09/18
‘인터넷’ 사기 피해 가장 많아
다양한 형태의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뉴욕주 소비자들은 인터넷을 통한 사기 피해가 가장 많았습니다. 뉴욕주 검찰이 발표한 지난해 ‘소비자 사기 피해 상위 10대 유형'에 따르면 인터넷 상에서 개인 정보 유출 등의 피해를 입은...
03/09/18
뉴욕주 온라인 유권자 둥록 100만명
뉴욕주에서 실시하고 있는 온라인 유권자 등록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뉴욕주 온라인 유권자 등록에 1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등록했습니다. 뉴욕주가 지난 2012년부터 차량국 웹싸이트를 통해 실시해온 온라인 유권자 등록에 등록한 사람이 100만 ...
03/08/18
NY 하원 ‘총기 규제 강화’ 법안 통과
뉴욕주 하원에서 총기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패키지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뉴욕주 하원에서 총기 구입과 사용을 강하게 규제하는 내용의 5개 법안이 6일 가결됐습니다. 한편 5일 상원에서는 총기 규제 법안은 처리되지 ...
03/08/18
맨하탄 교통 혼잡세 참여 늘어나
맨해튼 교통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혼잡세 도입을 위해 여러 단체들이 동참해 켐페인을 실시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뉴욕시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맨해튼 교통 혼잡세 도입 방안을 새 회계연도 예산안에 포...
03/08/18
재외공관 ‘통합 전자 행정시스템’ 구축한다
한국 외교부가 전 세계 재외공관의 민원행정과 영사서비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할 방침입니다. 한국 외교부는 오는 2020년까지 재외공관 민원행정과 영사서비스 혁신을 위한 통합전자 행정시스템 G4K 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외교...
03/08/18
한국어 열풍… 수강생 두 자리수 증가
한류의 열풍으로 한글도 세계화 되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대학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언어협회가 최근 발표한 '대학 외국어 수강생'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외국어 수강생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 반...
03/08/18
뉴저지 표준시험 전면 개편 본격화
그동안 논란이 돼왔던 현행 뉴저지주 표준시험이 전면 개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교 졸업 자격에 포함되는 표준시험 비중도 줄어들 예정입니다. 뉴저지주 교육국은 현행 뉴저지주 표준시험을 폐지하고 새로운 형태로 표준시험을 개편하는 작업이...
03/08/18
뉴욕 특목고 합격자 아시안이 절반 넘어
뉴욕시 아시안 학생들의 특목고 합격률이 올해도 전체의 50%를 넘어서면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응시 학생에 비한 합격자 비율도 아시안 학생이 가장 높았습니다. 2018~2019학년도 특목고 합격률에 따르면 전체 합격자(5067명) 가운데 아시안 학생은 총 2620...
03/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