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H-2B 조기 소진… 3명중 1명 탈락
2018회계연도 임시 취업비자 사전접수 쿼터가 조기 소진됐는데요. 무작위로 실시한 추첨에서 신청자 3명 중 1명은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2B 임시 취업비자 사전 접수 쿼타가 조기 소진된 가운데 무자위 추첨을 실시해 당첨자를 선별했...
03/02/18
KCS, 전문 교육기관과 공동으로 SAT 준비반 개설
뉴욕한인봉사센터 KCS가 전문 SAT교육기관과 공동으로 SAT 교실을 개설합니다. 저렴한학비와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저소득 층 한인 가정에게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는 장학금도 지급됩니다. KCS에서 SAT 전문 교육기관 어웨이큰...
03/02/18
프린스턴대학, 저소득층 입학기회 확대
명문대학들의 교육기회 확대 프로젝트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프린스턴대학이 커뮤니티칼리지 편입생과 저소득 중산층 학생들을 수용하기 위해 정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프린스턴대학이 올 가을부터 저소득.중산층 학생 교육기회 확대프로젝트 ...
03/02/18
메트 뮤지엄, 비 거주민 입장료 시행
앞으로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이 비거주민에게 입장료를 부과합니다. 뮤지엄 측은 입장료 부과로 연간 600만 달러의 수입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메트뮤지엄은 어제부터 뉴욕에 거주하지 않는 성인 비거주민에게는 25달러의 입장료를 받습니다. 그러...
03/02/18
뉴저지주 ‘주민 삶의 질’ 최하위
뉴저지주 주민들의 삶의 질 수준이 최 하위권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주는 뉴저지보다는 높지만 전국 평균 수준 이하로 평가됐습니다. 전국 삶의 질 평가에서 뉴저지주는 미 전국 50개주 가운데 49위를 기록했다고 US 뉴스&...
03/02/18
NJ 리지필드 타운홀 이전 추진
뉴저지주 리지필드 타운정부가 새 타운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산 마련 문제가 우선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지필드 타운정부는 현재 브로드 애비뉴 선상의 타운홀은 낙후한 시설과 협소한 공간때문에 직원들과 주민들이 이용하기가 크게 불편...
03/02/18
환자 전용 서비스 '우버 헬스' 론칭
미국에서 병원 시간을 지키지 못하면 다음 예약까지 길게는 몇 주까지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버가 환자를 병원에 데려다주는 '우버 헬스'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차량 공유 업체 우버가 의료 기관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의료 기관이 직접 환자의 탑...
03/02/18
99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오늘 99주년 3.1절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에서 기념식이 개최됐습니다. 기념식에 참석한 한인들은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오늘 제 99주년 3.1절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에서 기념식이 개최됐습니다. 뉴욕...
03/01/18
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
뉴욕한인회가 추진해온 이민사박물관이 오늘 공식 개관을 했습니다. 박물관은 과거 선조들의 이민 역사를 기록 보존하고 후세들에게 정체성을 심어줄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되어 지게 됩니다. 뉴욕한인회는 앞으로도 꾸준히 자료를 수집을 통해 박물관의 위상을 갖춰...
03/01/18
7번 전철 뉴저지까지 연장 추진
7번 전철을 뉴저지주까지 연장하는 프로젝트가 또 다시 검토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맨하탄 종착역을 뉴저지 시카커스까지 연장하는 방안입니다. 뉴욕, 뉴저지 항만청(PA)이 7번 전철 노선의 뉴저지 연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
03/01/18
"추방 대기자에 보석 심리 제공 의무 없다"
연방 대법원이 이민구치소 수감자에게는 정기적으로 보석 심리를 제공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러한 무기한 억류는 인간 기본권에 대한 침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소송은 멕시코 출신 영주권자가 3년 이상 보석 심리도 받지 못한 채 이...
03/01/18
조지아주, 교사가 교실에서 총격
조지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50대 교사가 교실에서 총을 쏘는 사건이 발생해 또 한번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플로리다 학교 총격 참사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뉴욕시에서는 40여 건의 교내 총기 위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11...
03/01/18
‘한인 은행 성장’ 전국 평균 성장률 넘어서
뉴욕·뉴저지 일원 한인은행들이 지난해 전국 평균을 압도하는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한인 은행들의 영업망 확대와 함께 한인사회의 경제력 신장에 따른 것입니다. 연방예금보험공사 보험에 가입된 총 5670개 은행들의 지난해 4분기 ...
03/01/18
MTA, 스마트폰 요금결제 시스템 도입
내년부터 스마트폰이나 크레딧카드 등으로 결제 가능한 첨단 요금결제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당분간은 기존 메트로 카드와 첨단 시스템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MTA는 내년 5월부터 일부 전철역과 버스에 메트로카드를 구입하지 않고 데빗...
03/01/18
뉴욕시, 여름부터 페리 노선 추가 운영
올 여름부터 뉴욕시 페리의 새로운 노선들이 운영됩니다. 적절한 교통 수단이 없었던 로어 이스트 지역의 시민들의 출퇴근과 통학이 보다 편리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여름 로어이스트사이드 루트와 사운드뷰루트, 페리 노선이 새롭게 운항...
03/01/18
‘비상 계단’ 부식 심각… 안전검사 부실
뉴욕시 건물의 비상계단이 위험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상계단에 대한 안전 검사가 제대로 실시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소호에서 길을 가던 시민의 머리위에 비상계단이 떨어져 사망한 사건후에 팍스뉴스가 맨해튼 헬스키친 지역에서 무작위...
03/01/18
폴 김 시의원 지명 무산… 한인 정치력 견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또 한 명의 한인 시의원 탄생을 기대했지만 결국 무산됐습니다. 확대되고 있는 한인들의 정치력에 대한 견제 심리가 작동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6월에 있을 예비선거에서 다수의 한인들이 시장과 시의원직에 도전합니다. 지난달 사망한 조...
02/28/18
팰팍 공립힉교에 ‘무장 보안요원 배치’
팰팍 타운은 어제 타운 의회에서 타운내 모든 공립학교에 무장 보안요원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팰팍 외에도 뉴저지 몇몇 학군이 같은 결정을 내렸고 뉴욕에서도 학교에 무장 보안요원을 배치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임스 로툰도 시장과 타...
02/28/18
법원, ‘국경장벽 소송’ 트럼프 행정부 손 들어줘
샌디에이고 연방지법은 국경장벽을 추진하는 국토안보부에 환경규제를 면제해주는 것이 불법이라며 환경단체 등이 제기한 소송에서 국토안보부에 유리하게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국토안보부가 국경장벽을 건설하는데 하나의 '정치적 걸림돌'을 해소했다는 분석...
02/28/18
펜스테이션 폭발물 탐지기 시범 운용
맨해탄 펜스테이션에 폭발물 탐지기가 설치됩니다. 사람의 몸을 수색하게 되는 이 폭발물 탐지기는 LA등 대도시에 이어 뉴욕에서도 시범 운용됩니다. 찰스 슈머 연방상원의원은 연방교통안전청(TSA)이 펜스테이션에 폭발물 탐지기를 설치해 시범 ...
02/28/18
사립대학 학비 7만 달러 넘어서
미국 명문대학의 수업료가 잇따라 인상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부담이 늘어나게 됐습니다. 일부 대학의 수업료와 기숙사비, 식비를 합친 연간 등록금이 7만 달러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코넬대는 학부 수업료 3.75% 인상을 포함한 2018~2019학년도 ...
02/28/18
마리화나 관련 체포, 흑인·히스패닉 집중
마리화나와 관련돼 뉴욕시에서 체포되는 사람의 대다수가 소수계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인종 차별적 관행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마리화나 소지.흡연 혐의로 체포된 약 1만7500명 가운데 86%가 흑인.히스패닉 등 소수계였다고 뉴욕시...
02/28/18
뉴욕주 ‘비닐봉지 사용 금지’ 법안 상정
뉴욕주 전역에서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고 종이 봉지에도 요금을 부과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소비자들의 재활용품 사용을 적극 권장하도록 하는 취지입니다. 리즈 크루거의원을 포함한 4명의 의원이 상원에 공동 ...
02/28/18
한국 정부 초청 영어봉사 장학생 모집
한국 정부가 농 어촌 영어봉사 장학생에 지원할 재외동포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항공료와 장학금이 제공됩니다. 농 어촌 영어 봉사 장학생은 재외동포 대학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영어교육 기회가 부족한 한국...
02/28/18
자동차 보험료, NY 1,582 달러 · NJ 1,679 달러
지난해 뉴욕주의 자동차 보험료가 전국에서 1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주 자동차 연평균 보험료는 1,582달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 지브라가 미 전역의 차량 보험료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뉴욕주의 차량 운전자들이 부담한 보...
02/28/18
DACA 당분간 유지… 법원, 심리요청 기각
불법 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이 한숨을 돌리게 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DACA 폐지 행정명령 무효화 소송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판결 전 상고 요청을 만장일치로 기각했습니다. 26일 연방대법원의 판결 전 상고 요청 기각에 따...
02/27/18
NJ 듀몬트 '총기테러' 암시 고교생 체포
뉴저지에서도 한 고교생이 총기테러 위협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이 학생은 총기테러 위협을 암시하는 글을 소셜 미디어에 올린 혐의로 체포됐고 학교는 일시적으로 폐쇄됐습니다. 한인학생들도 많은 뉴저지 듀몬트 고교 2학년에 재학 중인 15세 학생이 2...
02/27/18
국제뇌교육협회 ‘대중 건강’ 컨퍼런스
국제뇌교육협회가 대중 건강을 주제로한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뇌교육 창시자 이승헌 총장은 의학계 석학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사례와 앞으로의 가능성을 소개했습니다. 오늘 오후 컬럼...
02/27/18
재외국민 ‘건강보험 불법 이용’ 제재 강화
한국의 건강보험 도용과 부당 사용에 대한 징수가 보다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같은 방침은 재외국민등 비가입자의 한국 건강보험제도 악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은 ...
02/27/18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 재산세 급등
전국에서 가장 비싼 재산세로 악명높은 뉴저지주가 재산세 역대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습니다. 뉴저지주 전체 평균 재산세는 8690달러로 2016년보다 1.6% 증가했다고 주 소비자 보호국이 발표했습니다. 특히 한인 밀집 ...
02/2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