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뉴욕시 세입자 40% ‘룸메이트 생활’
뉴욕시에서 룸메이트를 찾는 세입자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치솟는 렌트비 때문인데 뉴욕시 많은 가구가 렌트 위험 가구에 속하고 있습니다. 2016년 기준 뉴욕시 세입자중 룸메이트와 함께 거주하는 비율은 40%로 집계 됐다고 부동산 ...
02/27/18
무보험자 대상 독감백신 바우처 무료 제공
올해 전국적으로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독감시즌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뉴욕시 보건국이 무보험자들에게 독감 무료 백신 바우처를 제공합니다. 보건국은 약국체인 월그린과 파트너십을 맺고 시전역 월그린과 '듀에인 리드' ...
02/27/18
시티뱅크, 크레딧 카드 소지자에 부당이득 환불
시티뱅크가 크레딧 이자율로 취하게 된 부당이득을 모두 환불한다고 밝혔습니다. 175만개 크레딧카드 계좌 소지자들에게 190달러씩 환불합니다. 시티그룹은 지난 2011년부터 크레딧 카드 이자율로 인한 3억3,500만달러의 부당 이득을 챙긴 것이 자체 ...
02/27/18
뉴욕시 공립학교 ‘총가 사고 대피 훈련’ 실시
최근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에서 발생한 고교 내 총격 사건을 계기로 뉴욕시 모든 공립학교에서 교내 총격 발생에 대비한 '학교 폐쇄' 훈련이 실시됩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지난 주말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3월 15일까지 1800...
02/26/18
직장내 ‘성희롱 방지교육’ 의무화
성폭력 고발운동 '미투' 캠페인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에서 성희롱 방지 교육 의무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코리 존슨 뉴욕시의회 의장이 직장 내 성희롱을 예방하기 위한 11개의 패키지 조례안인 '뉴욕시 성희롱 ...
02/26/18
한국인 투자이민 신청 3배 급증
한국인들의 투자이민 열기가 다시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영주권 취득을 위해 50만달러 투자이민을 선택하는 한국인들이 최근 크게 늘고 있습니다. 2018회계연도 1분기에 투자이민을 신청해 승인받은 한국인은 2017년도에 비해 무려 3배나 증가했다고 ...
02/26/18
KCC 다음 단계로 도약 위해 전문 경영인 영입
지난 18년간 KCC를 이끌어온 마계은 회장이 2선으로 물러납니다. 전문 경영인을 영입해 새로운 도약을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신임 에리카 송 총괄 디렉터는 KCC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혓습니다. 지난 2000년 창립해 뉴...
02/26/18
강원도민회 김영환 회장 취임
대뉴욕지구 강원도민회가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김영환 회장은 강원도민들의 친목단체를 넘어서 한인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 발전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대뉴욕지구 강원도민회에 김영환 회장이 공식 취임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플러싱에서 열...
02/26/18
학교 안전 평가, 플러싱 25학군 ‘안전’
한인 학생들이 많은 퀸즈 플러싱 25학군이 비교적 안전한 학군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주 700개 학군 중 161번째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년 뉴욕주내 가장 안전한 학군’ 순위에서 3만6,693명이 재학 중인 플러싱의 25학군...
02/26/18
뉴욕 업스테이트 ‘홍역 주의보’
한 호주 관광객이 홍역에 감염된 상태에서 뉴욕을 관광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뉴욕시 보건국은 주민들에게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경고했습니다. 최근 뉴욕을 방문한 호주 남성 여행객이 전염성 높은 홍역에 감염된 채 호텔과 여러 여행지를 방...
02/26/18
마약성 진통제 남용으로 인한 사망률 급증
뉴저지주에서 마약성 진통제등 약물 남용으로 인한 사망률이 크게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한해 동안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해 총 2,221명이 사망했다고 뉴욕주 검찰이 발표했습니다. 2015년 사망자수에 비해 무려 40%나 급증한 수치입니다. 카...
02/26/18
뉴욕·뉴저지 주요공항 ‘항공편 취소’ 전국 최고
라과디아 공항이 항공편 취소 비율이 높은 공항 순위 1위를 기록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주 공항이 항공편 취소 비율이 높은 공항 전국5위안에 모두 들었습니다. 지난해 라과디아 공항은 항공편 취소 비율이 3.23%로 총 항공편 9만3326건 중 3018건이 ...
02/26/18
뉴저지 한인회 ‘한인 문화 회관’ 건립 시동
뉴저지한인회가 기금 모금 갈라를 개최했습니다. 한인회는 한인회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동포사회에 공감을 호소했는데요. 한인회는 500석 규모의 강당 등 7,500 sft. 규모의 문화회관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저녁 가...
02/23/18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레오니아 방문’ 계획
타운의 상인들은 물론 상당수 거주민들까지 반감을 보이고 있는 레오니아 타운 비거주자 차량 통행제한. 타운측은 레오니아 방문자들이 불편하지 않게 하겠다며 진입금지 표지판도 교체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주에는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방문계획도 알려졌...
02/23/18
한인 건강 실태 조사, 응답자 13% ‘나쁘다’
많은 한인들이 이민자의 삶을 살아가며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인들이나 다른 이민자들에 비해 많은 숫자의 한인들은 자신의 건강상태가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2일 재외한인사회연구소의 ...
02/23/18
국경지역 이민자 무차별 단속
국경 순찰대가 국경 100마일 반경내에서 무차별 이민 단속을 실시하면서 마약단속까지 전개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토 안보부 산하 국경순찰대는 밀입국자 적발과 테러리스트, 테러 무기 반입, 인신매매와 마약류 밀수 등을 단속하는 부서입니다. ...
02/23/18
이민자 법률서비스, 시민권 신청에 편중
이민자 법률 지원 서비스가 예산을 집행하는데 있어 주정부의 까다로운 세부 규정으로 정작 의뢰인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는 제대로 제공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뉴욕주정부는 2017회계연도에 6520만 달러의 이민자 법률지원 서비스 예...
02/23/18
뉴욕시, 20년 걸려야 내집마련
뉴욕커는 소득의 10%를 저축할경우 20년이 걸려야 내집 마련을 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뉴욕은 주택 중간가격이 가구 중간 소득의 10배가 넘었습니다. 소비자정보사이트 스마트에셋닷컴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
02/23/18
뉴욕시 '마리화나' 소비 전세계 최고
뉴욕시가 전세계에서 마리화나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뉴욕시는 오락용 미리화나에 대한 합법화도 논의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뉴욕시에서 소비된 마리화나가 77.44톤에 달했다고 마리화나 합법화 옹호 단체인...
02/23/18
명문대학들, 지원자 수수료만 300만 달러 상회
명문대 입학 지원 수수료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지난해 미국의 명문대학 9개중 4개 대학이 입학 지원수수료로 3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데일리 펜실베이니안에 따르면 지난해 9개 명문대학 가운데 입학 지원 수수료가 85 달러로 가장 ...
02/23/18
현대 제네시스 '컨슈머 리포트’ 1위 올라
현대차 제네시스가 다른 럭서리 브랜드를 제체고 '최고 브랜드'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제네시스가 컨슈머리포트의 브랜드 평가대상에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 에 처음으로 평가 대상에 오른 현대 제네시스는 2018 브...
02/23/18
트럼프 "훈련된 교사에게 총기 주자"
트럼프 대통령은 '무장한 교직원이 있었으면 총기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는 취지의 발언이 논란을 빚자 화살을 언론에 돌리며 항변하고 나섰습니다. 군 출신 등 훈련된 교사를 대상으로 하자는 것이라고 해명했는데요. 교사와 학생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한 ...
02/22/18
대법원, DACA 상고심 수용여부 23일 결정
연방 대법원에 상고된 불체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폐지 중단 조치 수용 여부가 빠르면 23일 결정됩니다. 대법원이 상고심을 수용할 경우 최종 판결은 올해 회기가 끝나는 6월전에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달 연방법원 샌프란시스...
02/22/18
100여 개 단체 "센서스 체류 신분 질문 반대한다"
뉴욕 이민자 연맹등 100여개 단체가 2020년 인구조사에 체류 신분 질문을 추가하겠다는 센서스국의 게획을 비난하며 항의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뉴욕이민자연맹을 비롯한 100여 개의 민권·종교·노동·커뮤니티 단체들은 2...
02/22/18
전문직 취업비자 경쟁 더 치열할 듯
이번 전문직 취업비자 사전접수가 지난해보다 경쟁이 더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9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H-1B) 사전접수를 앞두고 신청서가 쇄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도 추첨으로 신청자를 가리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오는&nb...
02/22/18
뉴욕주 지방세 부담 전국 최고
뉴욕주민들의 지방세 부담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주민들은 임금의 10분의 1이상을 지방세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경제 전문 사이트가 2012~2016년 뉴욕 주민들의 평균 임금에 비한 지방세 비율을 토대...
02/22/18
뉴욕시, 보상·배상금 연간 10억 달러
지난 회계연도에 뉴욕시가 지급한 각종 보상·배상금이 1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뉴욕시 경찰국을 상대로 한 배상 청구가 크게 줄었으며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뉴욕시정부가 지난 회계연도에 배상금으로 지급한 액수가 총 ...
02/22/18
뉴욕시 ‘불법 견인 사업’ 조직 검거
뉴욕시 전역에서 불법으로 견인 사업을 독점 운영해 온 조직이 검찰에 검거됐습니다. 불법적인 방법으로 시 전역에서 여러 개의 견인 업체와 자동차 수리업체를 운영하며 견인 사업을 독점해왔던 대니얼 스타이닝거등 17명을 기소했다고 뉴욕시 검찰이&nb...
02/22/18
성인 흡연율 사상 최저
흡연률을 낮추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뉴욕주가 성과를 보고 있습니다. 젊은층의 흡연률이 크게 줄었고 성인 흡연율이 사상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16년 뉴욕주 성인 흡연율은 14.2%로 2011년에 비해 3.9%포인트 감소하면서 ...
02/22/18
AP 시험 응시자 117만명… 사상 최대
대학 학점을 먼저 이수하기위해 치루는 AP 시험 응시생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합격률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 특히 아시안 학생들의 합격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체 졸업생 중 37.7%가 AP 시험을 치뤘다고 칼...
02/2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