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총기 규제 외침… 트럼프 "범프스톡 판매 금지 지시"
총기 규제 강화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플로리다주 고교 총기 참사에서 살아남은 고등학생들이 선두에서 운동을 이끌자 학부모들이 가세했고, 이제는 할리우드 스타들까지 뛰어들었습니다. 총기 규제 단체들도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총기 규제...
02/21/18
오바마 케어 본격 무력화… 단기 건강보험 확대
지난해부터 오바마 케어 폐지를 위한 수순을 밟아온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엔 단기건강보험 규정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오바마케어 무력화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연방 보건복지부는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낮은 단기 건강보험규정의 적용 범위를 현행 3개월 미만...
02/21/18
영주권 거부 '이민 청원 자격문제' 가장 많아
미국 영주권 신청자들의 기각 사유중에는 이민청원 자격 문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당국이 공적부조 수혜 여부 심사를 강화하고 있어 이에대한 기각건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7 회계연도 이민비자 기각 통계에 따르면 이민청원자...
02/21/18
정치인들, ICE 요원 ‘법원 출입 금지’ 요구
최근 전과가 없는 불법체류자나 합법적 이민자들의 체포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뉴욕시 정치인들이 뉴욕주 법원의 연방이민세관단속국 출입 금지를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과 칼로스 멘...
02/21/18
무면허 운전자 처벌 강화 추진
지금까지 뉴욕주는 무면허 운전자가 사고를 내도 형사 처벌을 피할수 있었습니다. 이런 법규를 비난하며 무면허운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뉴욕주 의회에서 재추진됩니다. 뉴욕주 상원에 무면허나 면허 정지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내 부...
02/21/18
맨해튼 주요 교차로에 감시 카메라 설치
앞으로 맨하탄에서 교차지점에 서있게 되지 않도록 주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차량 정체의 원인으로 꼽히는 꼬리 물기 차량 단속을 위한 감시 카메라가 상습 정체 지점에 설치될 전망입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의 예산 개정안에는 뉴욕시의 교...
02/21/18
스태튼 아일랜드 노인 아파트 입주자 모집
스태튼 아일랜드의 신축 콘도 노인 아파트가 160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마감은 4월5일까지 입니다. 스태튼 아일랜드 토트 힐에 들어서는 신축 콘도인 시뷰 사이트C 에 입주할 160가구를 모집한다고 뉴욕시 주택국이 밝혔...
02/21/18
뉴욕시 ‘장바구니 물가’ 전국 최고
뉴욕시의 식료품 등 장바구니물가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요커들은 기본 식료품을 구입하는데도 전국 평균보다 20%를 더 지불해야 합니다. 뉴욕시의 ‘생계비’는 전국 131개 도시 가운데 2번째로 높았고 장바구니 물가는 전국 최고 수준...
02/21/18
총격범, 총기 7정 구입...우울증·자폐증 앓아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의 마저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 니콜라스 크루스가 우울증 등 정신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로워드 카운티 연방순회법원에서 어제 진행된 니콜라스 크루스의공판에서 공개된 문...
02/20/18
미국인 절반 "공격용 무기 판매 찬성"
한편 플로리다 주 총기 참사 직후에도 미국인 절반 가까이가 공격용 무기판매를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끔찍한 비극에도 공격용 무기에 대한 미국인들의 생각이 별로 바뀌지 않았음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ABC ...
02/20/18
미국 비자 취득 한국인 2.2% 증가
축소 이민 정책을 펼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 첫해인 지난해, 장기 체류를 위해 미국비자를 취득한 한국인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국무부의 연례 비자보고서에 따르면 유학과 연수, 취업 등을 위해 미국비자를 취득한 한국인들은 2017년 한해동안 7...
02/20/18
이민서류 '위임자 대리서명’ 금지
이민 관련 신청서 관련 규정이 강화됩니다. 앞으로 모든 이민 관련 서류에 지금까지 인정됐던 위임장 서명을 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은 오는 3월 18일부터 적용되는 한층 강회된 이민 서류 신청서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이민국은 국가 이민 시스템과 ...
02/20/18
설 맞이 행사… 한중 전통공연 선보여
설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뉴욕 장로병원 퀸즈 분원에서 한국과 중국 커뮤니티가 함께 설날을 축하했는데요. 한국과 중국의 전통공연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장로병원 퀸즈 분원에서 새해 소망...
02/20/18
만 18세 국적 이탈 한달 앞으로
선천적 복수국적 한인 남성중 올해 18세가 되는 2000년생들의 국적이탈 신고 마감일이 오는 3월31일로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국적이탈 신고 대상은 올해 18세가 되는 2000년생으로 오는 3월말까지 국적이탈 ...
02/20/18
담배판매 면허 취득 어려워져
앞으로 뉴욕.뉴저지에서 담배 판매 면허를 취득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뉴욕.뉴저지 정부는 흡연률을 높이기 위해 담배 판매 업소에 대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뉴욕시는 담배 판매 라이선스 발급 규정이 한층 더...
02/20/18
내일 낮 최고 기온 72도
21일 뉴욕.뉴저지 일원의 낮 최고 기온이 화씨 72도를 기록할 것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했습니다. 2월중 이같은 온도는 1869년 첫 측정 이후 최고치입니다. 기상청은 21일 뉴욕과 뉴저지 일원의 낯 최고 기온이 2월 평균 기온을 훨씬 넘어서 화씨 72...
02/20/18
한중 커뮤니티 함께 ‘설 퍼레이드’ 펼쳐
지난 주말 플러싱에서 설날을 기념하는 대규모 퍼레이드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과 중국 커뮤니티가 함께한 행사였는데요. 아시안 고유의 명절을 함께 즐기고 소개하는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전. 플러싱 중심 거리가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아시...
02/19/18
분노한 10대들 "친구들 죽음 헛되지 않게"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사 이후 미 전역에서 총기규제를 촉구하는 10대 학생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학교를 배경으로 한 총기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권에서는 총기규제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
02/19/18
NJ 팰팍 민주당, ‘크리스 정’ 공식 지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첫 한인시장 탄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첫 한인 시장에 도전하는 크리스 정 시의원이 팰팍민주당위원회의 공식적인 지지를 이끌어냈습니다. 팰팍민주당위원회가 오는 6월 팰팍 시장 민주당 예비선거 출마후보중 지지 후...
02/19/18
폴김, 시의원 후보에 지명… 27일 표결
한편 폴 김 교육위원도 시의원 후보에 후보에 올랐습니다. 당초 후보 추천을 받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민주당은 4명의 후보를 추천했습니다. 폴김 위원이 시의원에 지명되면 팰팍 타운의회 절반을 한인이 차지하게 됩니다. 팰팍 민주당 ...
02/19/18
렌트안정아파트 규정 강화 법안 상정
건물주에게 유리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렌트안정아파트 규정의 허점을 없애기 위한 법안들이 뉴욕주상원에 잇따라 상정됐습니다. 우선 첫 번째 상정된 법안은 프리퍼렌셜 렌트를 금지하는 내용으로 이는 렌트안정아파트 건물주가 세입자와 계약 갱신시 규정한 ...
02/19/18
음식물 분리수거 확대… 8월부터 시행
뉴욕시 음식물 분리수거 의무 규정이 확대됩니다. 오는 8월부터 뉴욕시 대형 식당과 수퍼마켓들도 음식물 쓰레기를 분리수거해야 합니다. 오는 2030년까지 ‘음식물 쓰레기 제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뉴욕시가 호텔과 대형 식품제조업체와 도매상...
02/19/18
시영아파트 난방 문제 ‘비상사태’ 검토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시영아파트의 만성적인 난방시스템 문제 해결을 위해 보수공사등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코네기 의원 등 4명의 뉴욕시의원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시영아파트의 보일러 수리...
02/19/18
‘자동 속도 제어 장치’ 없으면 암트랙 선로 이용 불가
최근 잦은 열차사고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열차 충돌을 막을 수 있는 자동 속도 제어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열차는 맨하탄 운행을 하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부터 트렌턴-뉴욕 구간에서 앰트랙 선로를 이용하고 있는 뉴저지트랜짓 열차가 자동 속...
02/19/18
모기지 이자율 4년만에 최고 수준
주택 모기지 이자율이 4년내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습니다. 한편 주택 구입자들은 모기지 이자율뿐 아니라 주택 구입 비용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 전국 평균이 4.38%를 기록하면서 2014년 4월 이후 최고치에 달했다고 블룸버그...
02/19/18
상원, 이민개혁 법안 부결… 드리머 '먹구름'
180만명의 드리머들의 희망이 좌절됐습니다 DACA 수혜자 구제안이 포함된 이민개혁 법안이 어제 연방 상원에서 부결됐습니다. DACA 폐지일이 연기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연방상원은 180만명의 드리머에게 시민권까지 부여하는 방안 등을 골...
02/16/18
트럼프 '총기규제' 말고 '정신건강'만 탓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주 고등학교의 총기 참사에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총기규제'보다는 범인의 '정신건강' 문제를 부각시켰습니다.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 총기사고… 올해만 1,843명이 숨지고 3,176명이 ...
02/16/18
미 전역 학교에 총격 위협 잇달아
플로리다 주 고등학교 총격 사건 이후 미국 전역의 여러 학교에 총격 위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소셜미디어에다 '총격 사건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정도의 단순 협박 수준 위협이긴 하지만,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이후 미국 공립학교 사상 두 번째로 큰 ...
02/16/18
민간인 상대 ‘경찰 성희롱’ 조사 강화
앞으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뉴욕시 경찰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한층 강경한 조사가 실시됩니다. 그동안 이같은 사례 신고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없었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는 경찰의 민간인에 대한 부적절한 성적 행동 사례를 경찰 내사과에서 조...
02/16/18
라이커스 교도소 폐쇄 급물살
최근까지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라이커스 아일랜드 교도소가 결국 폐쇄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시와 뉴욕시의회는 라이커스 아일랜드 교도소를 폐쇄하는데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라이커스 교도소의 5,000명...
02/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