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주요 대도시 집값 사상 최고치
미국 전체 대도시의 3분의 2 지역의 주택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버블로 일컬어지는 2005년의 가격을 뛰어 넘었습니다. 지난해 4분기 미국의 단독주택 중간 가격은 24만 7800달러로 2016년 같은 기간의&n...
02/16/18
크레딧 점수에 ‘렌트 납부 기록 반영’
미국에서 살면서 크레딧 점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느끼게 되는데요. 렌트 납부 기록을 크레딧 점수에 반영하는 시범 프로그램이 뉴욕시에서 운영됩니다.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은 15일 주택 세입자의 렌트 납부기록을 신용점수에 반영시키...
02/16/18
쿠오모 주지사 "컴퓨터과학 교육 강화"
뉴욕시가 학생들의 21세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컴퓨터과학 교육 활성화를 추진합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연간 600만 달러를 투자해 학교에 지원금을 지급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교사들이 전문적인 컴퓨터과학 기술과 지...
02/16/18
플로리다 고등학교 총기난사 17명 숨져
또 다시 총기 사고로 미국이 슬픔에 휩싸였습니다. 플로리다의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사고 사망자만 17명이나 발생한 이번 사건을 두고 총기소지를 규제하자는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지만 정치권은 이번에도 굳게 입을 닫았습니다. 어제 오후...
02/15/18
공화·민주 '이민법안' 잠정합의… 통과는 불투명
공화당과 민주당 내 일부 의원들이 워싱턴 정가의 ‘뜨거운 감자’인 이민법 개정 합의안을 도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양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까지 일부 수용한 이민법 절충안을 도출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공화당과 민주당의 온건파 상원의원들이...
02/15/18
레오니아 주민들 “차량 진입 제한’ 해제 요구
인근지역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레오니아 타운의 차량 통제에 대해 지역 상인과 주민들이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상권 매출은 곤두박질 쳐졌고 가족이나 지인들도 타운방문을 꺼려한다며 즉각적인 해제를 요구했습니다. 레오니아 타운 정부의 비거주자 ...
02/15/18
NBC 라모, 트위터 통해 사과
NBC 해설자 조슈아 쿠퍼 라모가 평창올림픽 개회식에서 일본의 식민 지배 옹호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었습니다. 라모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과했습니다. 라모는 지난 9일 NBC의 평창올림픽 개회식 해설 중 일본 선수단이 입장하자 일본은 191...
02/15/18
뉴욕주 '센서스 특별위원회' 추진
뉴욕주가 오는 2020년 인구 센서스의 정확한 조사를 위한 특별 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플러싱 지역 정치인들과 커뮤니티 관계자들은 관련 법안의 주 상.하원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뉴욕주가 정확한 인구 조사 방안을 제시하기 ...
02/15/18
부당 수령 실업 수당 ‘450만불 회수’
실직한 근로자의 생계를 위해 지급되는 실업수당의 부당 수령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주에서 지난해 허위 신청으로 부당하게 수령한 실업수당을 회수한 금액이 450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뉴욕주 노동국 특별 조사반이 각 카운티 검찰과의 ...
02/15/18
등교시간 조정 조례안 발의… 찬반 맞서
뉴욕시 중, 고등학교의 등교 시간을 늦추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데 학부모들의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마크 트레이저 뉴욕시 교육 위원장은 시 전역의 중.고교 등교시간 재검토를 골자로 하는 조례안을 14일 발의했습니다. 트레이저 의원의 ...
02/15/18
명문 학군 집값 큰폭 상승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에서 새롭게 명문 학군으로 떠오르고 있는 타운의 집값이 급등했습니다. 잉글우드클립스, 크레스킬, 오라델, 리버에지 등의 타운들이 한인을 포함한 주택 구매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주 중앙일보가 주 재무국의 평균 주택매매가격 ...
02/15/18
10달러 넘는 ‘최소결제 금액’ 금지
소매점에서 크레딧 카드 최소 결제 금액을 채우느라 물건을 더 사게 되는 경우가 때로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크레딧카드 최소 결제금액을 10달러 보다 높게 책정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릿치 토레스, 앤드로 코헨 뉴욕시의원이...
02/15/18
플로리다 고교 총격… 최소 14명 사상
오늘 발생한 총격소식입니다. 오늘 오후 3시 플로리다주 팍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라스 하이스쿨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중 7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파견된 스왓팀은 플로리다주...
02/14/18
법원, 트럼프 DACA 폐지 또 제동
연방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체류청년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폐지 움직임에 또 제동을 걸었습니다. 따라서 연방 대법원의 최종 결정이 나오는 6월까지는 프로그램이 유지됩니다. 뉴욕 연방법원은 어제 DACA 관련 소송이 종료되기 전까지 트럼프 정부...
02/14/18
팰팍 민주당, 한인 시의원 지명 거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에 공석이 된 시의원 자리에 한인이 지명될 것으로 기대를 했는데요. 내일 후보자 지명을 앞두고 부정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한인정치인 숫자가 늘어나는 것을 막겠다는 것이 타운 민주당의 입장입니다. 지난달 사망한 팰리세이...
02/14/18
뉴저지, 독감으로 5세 아동 사망
북부 뉴저지 노스버겐에서 또 한명의 어린이가 독감으로 사망했습니다. 링컨 초등학교 킨더가튼에 재학하던 네바에 허난데즈가 독감에 걸려 지난 10일 사망했다고 레코드지가 보도했습니다. 학교 측은 학부모들에게 이 사실을 이틀이 지난 12일에 ...
02/14/18
푸드 스탬프 프로그램 변경 추진
트럼프 대통령의 예산안에 푸드스탬프 지원 변경안이 포함돼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푸드스탬프 수혜자들에게 식료품 보조금의 절반을 식재료로 직접 배달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12일 공개한 2019회계연도 예산안에는 푸드스탬프 수...
02/14/18
대한항공 '보안 인터뷰' 시행
15일부터 대한항공을 이용해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여행객들은 15일 부터 사전 보안 인터뷰를 해야합니다. 미국행 승객들은 전용 체크인 카운터에서 체류기간, 여행 목적 등을 묻는 항공 보안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대한항공은 미국 교통보안청...
02/14/18
위호큰도 비거주자 차량 진입 통제
레오니아에 이어 링컨 터널 인근 뉴저지주 위호큰도 비거주자의 로컬 도로 진입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레오니아가 이 정책 시행후 주민들의 원성을 사며 소송까지 당한 상황이고 위호큰 주민들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위호큰 시정부는 13일부터...
02/14/18
교내 '왕따' 여전히 심각한 수준
뉴욕시 학교내 왕따 문제가 여전히 심각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를 관리·감독할 교사들이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뉴욕시 교육국이 설문 조사한 결과 2016~2017학년도 2...
02/14/18
뉴욕시 부실관리 주택 '250채'
뉴욕시 주택 보존국이 뉴욕시 전역에서 부실관리 주택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중 6% 정도인 250채의 주택이 부실 관리 주택으로 적발됐습니다. 뉴욕시 주택보존국이 뉴욕시 전역에서 총 3,97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규정 위반 관리 프로그...
02/14/18
트럼프, 2019년 예산 4조4000억 달러 요청
트럼프 대통령이 2019회계연도 예산을 의회에 요청했습니다. 4조4천억 달러 규모인데요. 대통령은 재정 적자를 줄이겠다고 하지만 앞으로 10년 동안 약 7조 달러의 재정 적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국방과 사회기반시설, 국경...
02/13/18
취업 영주권 오픈… 직계가족 6개월 진전
국무부가 발표한 3월 중 영주권 문호에서 영주권자 직계가족 2A 순위가 6개월 진전됐습니다. 취업 이민은 전면 오픈 상태입니다. 3월중 영주권 문호에서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2A순위는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2017년 5월 1일로 전달 ...
02/13/18
가족이민 축소, 진핸중인 케이스는 문제없어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수속 중인 가족이민 대기자들의 영주권 취득에는 영향이 없는 이민 개혁안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법안 마련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12일부터 연방상원에서 이민개혁법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
02/13/18
뉴욕시 주요 선거구 ‘아시안 유권자’ 늘어나
뉴욕시 새 시의원이 배출된 지역 대부분에서 아시안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주목되고 있습니다. 뉴욕시의원 선거에서 아시안들의 투표권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뉴욕시 지역구별 2010~2015년 아시안 인구 변화 및 유권자 ...
02/13/18
20개 주 검찰청 “센서스, 시민권자 여부 묻지말라"
2020년 센서스에 시민권자 여부를 묻도록 국무부가 센서스국에 요청한바 있어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뉴욕주 등 20개주 검찰청이 연방상무부에 2020년 연방센서스국 설문지에 체류 신분 여부를 묻는 문항을 포함 시키지 말것을&...
02/13/18
대한항공·아시아나 ‘정시도착률’ 저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항공기 정시 도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플라이트스태츠가 지난해 세계 주요 항공사의 정시 도착률을 조사한 결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작년 평균 정시 도착률은 각각&n...
02/13/18
뉴요커 렌트 부담 늘어나… 3년동안 34% 상승
뉴요커의 렌트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뉴욕시 5개 보로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의 렌트비 증가율이 소득상승률의 두 배가 훌쩍 넘었습니다. 뉴욕시 주택보존 개발국에 따르면 뉴욕시 5개 보로에 거주하는 세입자의 중간소득은 201...
02/13/18
“보석금 제도, 저소득층에 공정하지 않다”
지금까지 범죄혐의를 받고 있는 사람에 대한 보석금 책정은 형편과는 무관하게 판결돼 왔습니다. 그런데 뉴욕주 지방 법원이 피의자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보석금 책정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려 주목되고 있습니다. 뉴욕주 업스테이트 더체스카운티에 있...
02/13/18
한인금연센터, 금연 캠페인 전개
한인금연센터가 새해를 맞아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시안들의 금연을 돕는 'Asian Smokers' Quitline ASQ 산하 한인 금연 센터는 금연에 성공한 후 자신과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할 때 다른 목표들을 이루는 것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메세지...
02/1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