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NJ 한인회 ‘NBC 망언’ 공개사과 요구
전세계의 호평을 받은 평창 올림픽 계회식 보셨나요. 하지만 올림픽 개막식을 중계한 NBC 방송의 해설자의 망언으로 한국은 물론 미주 한인들도 분노하고 있습니다.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온라인 서명운동이 전개되는 등 발빠른 대응을 하고 있는데요. ...
02/12/18
1조 5천억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 발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1조5천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에 보낸 55쪽 분량의 인프라 투자 계획서는 인프라 재건 및 확충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 주(州) 및 지방 정부의 재정투자에 초점을 맞...
02/12/18
국방장관 "복무중인 DACA 대상자 보호"
군대에서 복무중인 DACA 대상자는 폐지 여부와 관계없이 체류 지위를 보호받게 됩니다. 불법체류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DACA의 입법 유예기간이 다음 달 5일로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현역 복무 군인과 신병훈련소에 대기 중...
02/12/18
메디케어 처방 약값 상한선 추진
앞으로 시니어들의 약값 부담이 줄어들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어의 처방약 플랜 가입자들의 처방약 값을 줄이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정부 행정 예산안의 내용에 따르면 우선 메디케어 파트D 가입자가 매년 비싼 처방약값으로 지불...
02/12/18
4개 대형 병원 적발… 위생·안전 위험 수준
잘 알려진 뉴욕시의 대형 병원들의 위생과 안전 상태가 위험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주 보건국은 뉴욕시 4개 대형 병원에 대해 심각한 부상이나 환자가 사망할 수도 있는 정도의 위험 단계인 즉각적 위험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들 병원...
02/12/18
뉴욕시, 독감 사망 어린이 4명으로 늘어나
뉴욕시에서 네 번째 독감 어린이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시보건당국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올해 미 전국적으로는 60여명의 어린이들이 독감에 걸려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5세 여아가 독감 증세를 보이다가 10일 밤 ...
02/12/18
뉴저지 팰팍 시장선거 ‘2파전 될 듯’
제임스 로툰도 팰리세이즈 팍 시장이 민주당 예비 경선에 출마의사를 공식화하면서 크리스 정 시의원과 로툰도 현 시장의 2파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6월 치뤄지는 팰팍 시장선거 민주당 예비 경선은 누가 한인들의 지지를 더 받아내느냐가 관건일 것 ...
02/12/18
레오니아 시장 "상권 피해 예상 못했다"
뉴저지주 레오니아 타운정부의 출.퇴근시간대 비거주자 차량 진입 금지 조치가 상권의 의견이나 피해 여부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출.퇴근시간대 비거주자 차량 진입 금지 조치로 지역 한인 상권이 큰 타격을 입고있...
02/12/18
시내버스 속도 계속 낮아져… 이용자도 감소
뉴욕시 버스 운행 서비스가 평균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체 버스의 평균 운행 속도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버스 턴어라운드 연합의 뉴욕시 버스 운행실태 조사에 따르면 버스 노선 246개 가운데 75%의 노...
02/12/18
예산안 상·하원 통과…셧다운 반나절 만에 해제
하원이 오늘 새벽 정부 임시예산안을 통과시켜 자정부터 또다시 시작된 연방정부 '셧다운'이 다섯 시간 반 만에 해제됐습니다. 당초 여야 지도부의 사전 합의로 예산안 통과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공화당 랜드 폴 의원의 9시간 필리버스터로 셧다운에 들...
02/09/18
‘정부 무상 혜택 이민자’ 영주권 취득 어려워진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축소 계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공복지 혜택을 받은 외국인의 영주권 취득을 어렵게 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이민자들이 납세자들에게 부담이 되는지를 보려는 것입니다. 트럼프 행정부...
02/09/18
이민세관단속국 체포 건수 30% 늘어나
트럼프 대통령 취임이후 범법 이민자와 불법 체류자에 대한 이민세관단속국의 체포 건수는 크게 증가했습니다. 한편 국경 보호국의 체포 건수는 오히려 감소해 45년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월...
02/09/18
팰팍 시니어센터 ‘설날 축제’
다음주 설날을 앞두고 오늘 팰리세이즈팍 시니어센터에서 설날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정겨운 우리가락도 연주하고 맛잇는 한식과 행운권 추첨까지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 설맞이 행사는 한인 친목단체 징검다리 회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노인...
02/09/18
‘개인 납세자 식별 번호’ 재발급 당부
외국인이나 서류미비자들이 세금보고때 필요한 개인 납세자 식별 번호 ITIN 의 갱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방국세청은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ITIN의 만료 여부를 확인하고 갱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ITIN은&...
02/09/18
한국 체류 영주권자 아동도 양육수당 지원
한국 보건 복지부는 한국에 거주하는 재외국민, 즉 해외 영주권자 아동에게 양육수당을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재외국민은 보건 복지부의 양육 수당 지원에서 제외됐었습니다. 보건 복지부는 한국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
02/09/18
뉴욕주, 저소득 가정 난방비 추가 지원
뉴욕주가 저소득층 가정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연방정부 지원금 1440만달러 예산을 투입해 지원됩니다. 저소득층 가정 난방비 지원 프로그램 신청 자격은 4인 가족 기준 연소득 최대 5만3482달러까지로 오는 12일...
02/09/18
한인타운 재산세, 팰팍 3.5%·레오니아 4.8% 인상
뉴저지주는 지난 2011년부터 재산세 인상폭을 연 2% 이하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버겐카운티 대다수 타운들이 재산세를 초과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저지주 세무국이 발표한 ‘2017년도 각 타운별 재산세 현황’을 발표 했습니다.&nb...
02/09/18
잇딴 사고로 ‘타이드 팟’ 포장 변경 법안 발의
고체형 세제 ‘타이드 팟’ 의 포장 등을 변경하도록 하는 법안이 뉴욕주 의회에 상정됐습니다. 최근 이 타이드 팟을 어린이들이 사탕으로 오인하고 먹거나 일부 청소년들 사이에 먹는 행위가 유행처럼 퍼지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브랜드 ...
02/09/18
한중 합동 ‘설날 퍼레이드’ 열린다
올해도 설날을 맞아 한국과 중국 커뮤니티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퍼레이드 행사가 펼쳐집니다.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진행되는 퍼레이드는 화려한 볼거리로 한국과 중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게 됩니다. 아시안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대규모 퍼레이드가 ...
02/08/18
뉴욕한인회관 ‘1억 달러 매각’ 제의 있었다
뉴욕한인회관을 1억 달러에 매각 하라는 제의가 있었던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인회는 제안의 의도가 의심되고 회관 매각 계획도 없어 일체 협상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화요일 열린 뉴욕한인회 정기이사회에서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민승기 ...
02/08/18
신분 도용 피해자 1,670만명… 역대 최대 기록
신분도용 범죄 건수가 지난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소셜 번호 유출건수가 크레딧 카드 정보 유출보다 많아 더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7년 신분도용 피해자 수가 전국적으로 167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자블린 전략 연...
02/08/18
수돗물 발암물질 논란… ‘라듐’ 기준치 넘어
연방 환경보호청이 정한 수돗물 안전 기준치가 너무 느슨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뉴욕·뉴저지주의 수돗물에서 암 유발 방사성 물질 '라듐'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습니다. 지난 ...
02/08/18
뉴욕주 공립대 지원자 급증
공립대 수업료 면제 프로그램인 '엑셀시오르 스칼라십'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올 가을학기 뉴욕 주립대(SUNY)와 시립대(CUNY) 입학 지원자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엑셀시오로 스칼라십이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의 수를 늘리고, 학...
02/08/18
하원, 연방정부 ‘학자금 지원 축소’ 법안 상정
연방하원 공화당이 현재 교육개혁법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주 내용이 학자금 부채 탕감 프로그램의 개편입니다. 법안이 시행되면 앞으로 10년간 연방정부의 학자금 지원 지출이 약 150억 달러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는데 한편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혜택이 ...
02/08/18
맨해튼 서민아파트 97가구 분양
맨해튼 파이낸셜 디스트릭트에 신축되고 있는 주상복합건물이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서민용 가구 총 97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NYC하우징커넥트는 맨해튼 118 풀톤스트리트에 지어지는 아파트의 서민용 가구 입주 분양을 시작한...
02/08/18
가족이민 폐지 되면 아시안이 가장 큰 피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가족 이민 축소가 실현되면 특히 아시안 이민자들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족연쇄 이민 폐지는 아시안 이민자들을 타깃으로 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 1...
02/08/18
소상인 리스 관련 법률 지원… 한국어도 제공
뉴욕시가 소상인들을 돕기 위한 리스 관련 법률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민자와 소수계 그리고 빈민층 지역에서 운영하는 사업체등을 대상으로 합니다. 소기업서비스국은 정부가 변호사를 활용해 리스 문제를 겪고 있는 소상인들을 돕는상용리스 지원 프로그램...
02/08/18
연방상원 장기예산안 합의… 셧다운 원천 해소
상원이 오늘 연방정부 셧다운을 막기 위한 장기예산법안에 합의했습니다. 국방비와 인프라 투자 등 2년 동안 3천억 달러를 증액하기로 했는데요. 그 동안 첨예하게 대립했던 이민법안과 국경장벽 건설 등은 예산안은 분리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공화당과 민주당...
02/07/18
문 대통령 뉴욕 방문때 ‘공무원 성희롱 있었다’
청와대가 공무원의 성희롱 사건을 뒤늦게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해 미국방문 당시 정부 공무원이 여성 인턴을 성희롱했다가 징계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정부 부처 소속으로 문 대통령의 방미단에 파견됐던 공무원&nb...
02/07/18
독감 확산… 유급 병가 사용 권장
뉴욕시정부가 독감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독감의 확산을 막으려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사업체들의 유급 병가 제공을 당부했습니다. 메리 배셋 뉴욕시 보건국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올 시즌 들어 ...
02/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