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K 뉴스
NJ 상록회 회장 취임… 일부 회원 무효주장
차기 회장 선출을 놓고 회원간 대립을 하고 있는 뉴저지 한인 상록회가 오늘 회장 취임식을 열고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일부 회원들은 행사장 입구에서 선거무효와 회장 사퇴를 주장하는 피켓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불법 선거 논란으로 내홍을 겪고 있...
02/07/18
NY한인회 ‘한인의 밤’ 14만5천 달러 흑자
뉴욕한인회가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한인의 밤 행사 결산과 민승기 전 회장 소송 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한인회는 선천적 복수국적자 구제 법안 관련 서명운동에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어제 저녁 정기 이사회를 열어 한인회의 활동을...
02/07/18
뉴욕시장 ‘교통 혼잡세’ 조건부 찬성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교통혼잡세 도입에 반대 입장을 보여 왔던 빌 드블라지오 뉴욕 시장이 교통 혼잡세에 대한 조건부 찬성 방침을 시사했습니다. 빌드블라지오 시장은 조건부로 교통 혼잡세가 5개 보로의 대중교통 개선에...
02/07/18
30년간 임대료 과다 청구… 한인도 다수 거주
퀸즈 플러싱의 한 임대 아파트가 30년동안 렌트 규제 아파트라는 시실을 숨기고 1억 달러의 부당이익을 챙겨온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에는 한인 세입자들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니온 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트라팔가 아파트를 ...
02/07/18
윌레츠포인트에 서민 아파트 1,100가구 건설
퀸즈 윌레츠포인트 재개발 지역이 당초 계획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됩니다. 450명 규모의 초등학교와 서민아파트 1100가구가 건설됩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과 퀸즈 퀸즈 디벨롭먼트 그룹이 합의한 윌레츠 포인트 지역 개발안에 따르면 개발면적 ...
02/07/18
소수계 인종 거주지역 ‘자동차 보험료 비싸’
연방의회가 자동차 보험사들의 인종 차별 요소를 조사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합니다. 자동차 보험사들이 소수계 인종 밀집 거주지 운전자들에게 백인 거주지보다 더 높은 보험료를 부과하고 있는지를 조사하는 것입니다. 마크 타카노연방 하원의원을 ...
02/07/18
또다시 셧다운 위기…"빨리 이민법 개정하라"
연방정부가 또다시 '셧다운' 위기에 빠졌습니다. 예산안 처리 시한을 이틀 앞둔 오늘까지 이민법 협상에서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산안 처리의 관건인 이민법 개정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의 '빅딜' 제안에 민주당의 거부가 완강...
02/06/18
뉴욕주 ‘드림 액트’ 하원 통과
뉴욕주 서류 미비 학생들에게 주정부의 학비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드림 액트가 5일 주 하원을 통과 했습니다. 민주당이 다수당인 하원은 5일 찬성 89표, 반대 42표로 통과시키고 법안을 상원으로 넘겼습니다. 그러나 공화당이 장...
02/06/18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기금모금 부진
뉴저지 포트리 한인 고교생들이 추진해 이뤄낸 위안부 기림비 건립이 1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무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위안부 기림비 건립 기금모금이 크게 부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공식 발족한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 후원...
02/06/18
평통 사무처, 박동주 회장 사퇴서 수리
한국의 민주평통 사무처가 자진 사퇴한 박동주 민주 평통 뉴욕 협의회 회장의 사퇴서를 수리했습니다. 한국의 민주평통 사무처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자진 사퇴서를 제출한 박 동주 회장의 사퇴를 수리했다고 미주 평통 뉴욕 협의회가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
02/06/18
앰트랙 충돌사고 '인재' 가능성 높아
4일 발생한 앰트랙 사고는 위성을 이용해 모든 열차의 위치를 확인하고, 제어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열차자동통제시스템이 운용되지 않았기 떄문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인재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사고를 조사 중인 연방 교통안전위...
02/06/18
10년 후에는 ‘소셜 연금 절반 의료비 지출’
앞으로 10여년 후에는 의료비용이 소셜 연금의 절반을 차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소셜 연금은 소폭 증가하지만 의료 비용 상승률은 크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메디케어 비용, 처방약값 변화, 그리고 소셜연금 증가를 카이저 패밀리 재단...
02/06/18
교통체증 도로 ‘크로스 브롱크스 익스프레스웨이’ 1위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로스앤젤레스가 가장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운전자가 막힌 도로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연간 102시간으로 유일하게 100시간을 넘겼습니다. 교통정보분석업체 인릭스(Inrix)가 오늘 발표한 38개국 1천360개 ...
02/06/18
뉴저지, ‘초등학생 휴식 시간 보장’ 법안 추진
요즘 어린아이들은 밖에서 뛰어 놀기 보다는 앉아서 게임이나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이 많아 운동부족이 되기 쉽습니다. 뉴저지주에서는 이런 이유로 유치원부터 5학년생을 대상으로 매일 20분 이상 휴식 시간 제공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재추진됩니다. 셜리 ...
02/06/18
암트랙, 화물열차와 충돌… 2명 사망·116명 부상
엠트랙 열차 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4일 오전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서 승객 139명을 태운 암트랙열차와 화물열차가 충돌해 최소 2명이 숨지고 11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암트랙 열차 엔지니어와 차장등 2명이 사망했으며, 116명의 ...
02/05/18
슈퍼볼, 필라델피아 우승…닉 폴스 MVP
어제 열린 제 52회 슈퍼볼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승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팽팽하게 진행되던 경기는 4쿼터를 2분여 앞두고 나온 패트리어츠 쿼터백 브래디의 결정적인 실책으로 필라델피아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필라델피아 이글스는 사상 첫 우승의 영광을...
02/05/18
슈퍼볼 광고에 킹 목사 내세웠다 역풍
시청자 수가 1억 명이 넘는 슈퍼볼은 30초에 500만 달러에 달하는 광고가격이 말해주듯이 경기 못지 않게 광고도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정치색이 빠지고 사회적 대의에 관한 메시지가 주를 이뤘다는 평가입니다. 픽업트럭...
02/05/18
공화당, 또다시 단기 예산 준비중
연방하원 공화당이 이민정책과 관련해 민주당과 합의를 도출해내기 위한 방안으로 또 한 차례의 단기 예산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방하원 공화당은 현재의 단기 예산안의 시효가 만료되는 오는 8일까지 이민법 개정 등 현안을 놓고 민주당...
02/05/18
트럼프, 탈북자들 백악관에 초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말 백악관으로 탈북자들을 초청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두 교서에 탈북자 지성호씨를 초청한데 이어 백악관에서도 탈북자들과 만나면서 북한 인권 상황을 본격적으로 다룰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
02/05/18
뉴욕주 오바마케어 등록 '사상 최고'
올해 뉴욕주내 오바마케어 등록자가 430 만명을 넘어서 사상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주는 연방정부의 조치와는 별개로 오바마케어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주 건...
02/05/18
311 한국어 서비스 ‘1일 평균 10명 이용’
뉴욕시 각종 불편 신고를 접수하고 있는 핫라인 311 서비스, 한국어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는데요. 우리 한인들은 얼마나 사용하고 있을까요? 하루 평균 10명의 한인들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 한국일보사가 뉴욕시 1,300여...
02/05/18
공항 압수 총기 3,957정… 사상 최고치
지난해 전국의 공항에서 압수한 총기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압수한 총기의 80% 이상이 탄창이 장착돼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한해 전국의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3,957정의 총기를 압수했다고 연방 교통 안전청이  ...
02/05/18
뉴욕시, 주택 지하 렌트 허용 추진
뉴욕시 주택 지하실 렌트 허용이 본격 추진됩니다. 뉴욕시가 서민 주택 안정화 방안의 일환으로 주택 지하를 개조해 거주용 렌트를 주는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드블라지오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시범프로그램은 브루클린의 이스트뉴욕 ...
02/05/18
드리머, 뉴욕시 경제기여 73억 달러
뉴욕시의 드리머가 시 경제에 기여하는 액수가 연간 73억 달러를 초과하며 드림액트가 시행될 경우 GCP의 1.05% 이상이며 금액으로는 86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드림 액트의 잠제적 수혜자 드리머가 2016년 기준으...
02/02/18
뉴욕시 887억 달러 규모 잠정 예산안 발표
뉴욕시를 공정한 대도시로 만들기 위한 뉴욕시 잠정 예산안이 공개됐습니다. 뉴욕시는 2018~2019회계연도에 886억700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빌 드블라지오시장은 뉴욕시를 미국에서 가장 공정한 대도시로 만들기 ...
02/02/18
뉴욕장로병원 퀸즈 분원 개관
뉴욕장로병원 퀸즈 분원이 오늘 개관식을 열고 공식 오픈 했습니다. 이제 플러싱에서도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뉴욕 지역 최고 의료 그룹인 뉴욕 장로 병원이 퀸즈 플러싱에 새 분원을 열고 오늘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개관식에는 병원 관...
02/02/18
여권 신청 수수료, 직접 방문하면 35 달러
미국 여권 발급 수수료가 오는 4월부터 일부 인상됩니다. 그러나 직접 방문하지 않고 우편으로 처리할때에는 기존대로 유지됩니다. 직접 방문을 통한 여권 발급 신청 시 추가로 부과되는 처리 수수료가 오는 4월 2일부터 ...
02/02/18
레오니아 차량진입 제한 결국 소송으로
뉴저지 레오니아 타운정부의 비거주자 차량 진입을 통제가 많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한 변호사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레오니아 인근 에지워터에 사는 한 변호사가 레오니아 타운정부의 비거주자 차량 진입 제한 조치가 위법이라며 주법원에 제소한 것입...
02/02/18
티켓 발부 '신호위반' 가장 많아
뉴욕 시민들이 가장 많이 위반하는 교통법규는 신호 위반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 한인 최대 밀집지역인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에서도 ‘신호 위반’ 티켓이 가장 많이 발부 됐습니다. 뉴욕시경이 공개한 2017년 운전중 교통...
02/02/18
'불법 단기 렌트’ 처벌 감독 강화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이 불법 단기렌트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뉴욕시 아파트 렌트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숙박공유 서비스업체 ‘에어비앤비’ 활성화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존슨 시의장은 30일 미만 불법 단기 렌트에 대한 처벌과 관리 ...
02/02/18

